솔직히 이번 포스트는 쓰기를 조금 망설여 왔다. 단순히 노래 몇곡 올려놓은 블로그에 쓰기에는 그 내용이 너무 방대하기 때문이다. 그룹 Dschinghis Khan이 히트시켰던 노래 Dschinghis Khan은 전세계적으로(미국을 제외해야하나?) 엄청나게 불렸고, 지금도 불리거나 듣고 있는 곡이다. 그러다보니 번안한 곡도 많고, 그 나름대로 독특한 개성이 있기에 섣불리 제외시키기도 아쉬웠다.


바로 얼마전에 작성했던 태진아에 관한 포스트에서 시간이 너무 걸렸기에 음악관련 글은 가능하면 자제하려고 했던차이지만 어쩌다 시간이 남아 이렇게 다시 컴퓨터앞에 앉았다.

Dschinghis Khan
- Dschinghis Khan

음악듣기

Hu ha ...
Sie ritten um die Wette mit dem Steppenwind
Tausend Mann - ha hu ha
Und einer ritt voran, dem folgten alle blind
Dschinghis Khan - ha hu ha
Die Hufe ihrer Pferde, die peitschten den Sand
Sie trugen Angst und Schrecken in jedes Land
Und weder Blitz noch Donner hielt sie auf

Hu ha
Dschingh, Dschingh, Dschinghis Khan
He Reiter, ho Reiter, he Reiter, immer weiter
Dschingh, Dschingh, Dschinghis Khan
Auf Bruder, sauft Bruder, rauft Bruder, immer wieder
Laßt noch Vodka holen - hohohoho
Denn wir sind Mongolen - hahahaha
Und der Teufel kriegt uns fruh genug

Dschingh, Dschingh, Dschinghis Khan
He Reiter, ho Reiter, he Reiter, immer weiter
Dschingh, Dschingh, Dschinghis Khan
He Manner, ho Manner, tanzt Manner, so wie immer
Und man hort ihn lachen - hohohoho
Immer lauter lachen - hahahaha
Und er leert den Krug in einem Zug

Und jedes Weib, das ihm gefiel, das nahm er sich
In sein Zelt - ha hu ha
Es hieß, die Frau, die ihn nicht liebte gab es nicht
Auf der Welt - ha hu ha
er zeugte sieben Kinder in einer Nacht
Und uber seine Feinde hat er nur gelacht
Denn seiner Kraft konnt’ keiner widerstehen

Hu ha
Dschingh, Dschingh, Dschinghis Khan
He Reiter, ho Reiter, he Reiter, immer weiter
Dschingh, Dschingh, Dschinghis Khan
Auf Bruder, sauft Bruder, rauft Bruder, immer wieder
Laßt noch Vodka holen - hohohoho
Denn wir sind Mongolen - hahahaha
Und der Teufel kriegt uns fruh genug

Dschingh, Dschingh, Dschinghis Khan
He Reiter, ho Reiter, he Reiter, immer weiter
Dschingh, Dschingh, Dschinghis Khan
He Manner, ho Manner, tanzt Manner, so wie immer
Und man hort ihn lachen - hohohoho
Immer lauter lachen - hahahaha
Und er leert den Krug in einem Zug

Ha hu ..

징기스칸(Dschinghis Khan)은 1979년에 만들어진 독일 팝 그룹이다. 이 그룹의 이름은 징기스칸의 독일식으로 표기한 것이다. 랄프 지겔(Ralph Siegel)이 작곡 및 배급을 하고 베른트 마이눙어(Bernd Meinunger)가 작사한 노래 이름이기도 하다. 디스코 붐의 절정기에 보니엠, 아라베스크, 실버 컨벤션 등 다른 독일 밴드 이후에 탄생했으며 미국을 제외한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그들의 노래는 역사적인 주제 및 외국 문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싱글이 아닌 그들의 첫 앨범의 제목을 보면 이해할 수 있다. 비록 그룹은 1980년대 중반에 해체되었지만 인터넷의 활약으로 최근에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룹의 원래 구성원은 다음과 같다.

스티브 벤더 (1942년-2006년)
볼프강 하이헬 (Wolfgang Heichel)
헨리에테 하이헬 (Henriette Heichel)
레슬리 만도키 (Leslie Mandoki)
에디나 팝 (Edina Pop)
루이 헨드릭 포트기터 (Louis Hendrik Potgieter) (1951년-1993년)


2005년 후반에 그룹이 재결성되었다. 슈테판 트랙(Stefan Track)이 죽은 포트기터가 담당했던 "칸" 역할을 대신하였다. 2005년 10월 17일 모스크바의 올림픽 경기장에서 공연을 하기도 했다.  2006년 5월 7일 스티브 벤더가 암으로 죽은 이후에도 웹사이트를 확인해 보면 여전히 활동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발표한 몇 몇 레코드판 앨범에 대한 정보를 보면 아래와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schinghis Khan (1979)
Moskau (1979) ("모스크바")
Hadschi Halef Omar (1979)
Rom (1980)
Pistolero (1981)
Loreley (1981) ("로렐라이")
Wir sitzen alle im selben Boot (1981)
Klabautermann (1982)
Der Dudelmoser (1982)
Himalaja (1983) ("히말라야")
Ole Ole (1984)
Mexiko (1985) ("멕시코")
 

그리고 2006년에도 7LEBEN 이라는 타이틀의 앨범이 발매되었다.

징기스칸은 1979년 싱글로 발표된 노래이지만 곧 정규앨범이 나오며 거기에 포함된다.

Dschinghis Khan   
  Released:  1979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Moskau  05:57  
2   Komm Doch Heim  04:17  
3   Samurai  04:40  
4   Rocking Son Of Dschinghis Khan  04:14
5   Pab Auf Der Drache Kammit  03:39  
6   Dschingshis Khan  03:01   
7   Israel, Israel  05:40  
8   China Boy  03:59 
9   Sahara  02:59  
10   Puszta  03:14
11   Der Verrater  05:34  
12   Rom  05:51  
13   Hadschi Halef Omar  03:45  
14   Wir Sitzen Alle Im Selben Boot  04:03   
15   Die Fremdenlegion  04:26  
16   Loreley  04:07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필자가 어렸을 때도 이 노래를 제법 들은 기억이 난다. 물론 원곡이 아닌 번안곡이지만 말이다. 징기스칸을 처음 번안해서 불렀던 가수는 조경수씨다. 조경수씨하면 생소하게 들리는 이름이지만 영화배우 조승우의 아버지, 혹은 뮤지컬 배우 조서연의 아버지라고 하면 알 지도 모르겠다.

징기스칸
-조경수

(음원삭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언젠가 누군가가 들려 주던 이야기
나라 위해 몸을 바친 아름다운 이야기
약한 자를 도우-며 사랑했네
슬픈 자는 용기-를 주었다네
내 맘 속의 영웅이었네

징 징 징기스칸
하늘의 별처럼 모두가 사랑했네
징 징 징기스칸
내 작은 가슴에 용기를 심어 줬네
겁이 많던 내게 워허허허
용기를 주었네 워허허허
내 맘 속에 영웅이였네

징 징 징기스칸
하늘의 별처럼 모두가 사랑했네
징 징 징기스칸
내 작은 가슴에 용기를 심어 줬네
겁이 많던 내게 워허허허
용기를 주었네 워허허허
꿈과 용기 간직하리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경수
가수

출생 : 1953년
데뷔 : 그룹 '메신저스' 베이스 연주자, 1976년 솔로 1집 '아니야'
대표곡 : 돌려줄 수 없나요, 행복이란, 높은 하늘아, 아니야, YMCA, 징기스칸.

최헌 최병걸 김훈 등과 함께 트로트 고고의 4대 천왕으로 불리던 조경수씨는 지난 1979년 TBC, KBS 양 방송사의 가수왕을 휩쓸기도 했던 당대 최고의 인기 가수였다. ‘정성조와 메신저스’의 베이스를 맡기도 했던 그는 장욱조로부터 곡을 받아 발표한 ‘아니야’ ‘돌려 줄 수 없나요’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행복이란’, 번안곡 ‘YMCA’ ‘징기스칸’ 등도 대표곡 중 하나다.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지난 1982년 가수 생활을 청산하고 돌연 미국으로 떠나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유발했다.  조경수씨는 미국에서 일급 일식집 요리장을 지내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고, 4년 전인 지난 2001년 20년 간의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귀국해  강남에서 카페를 운영하기도 하였지만.. 지금은 고인이 되었다.

몇년전인가에 TV에도 출연해 징기스칸을 불렀는데(동영상을 검색하면 제법 나온다) 아무래도 옛날 그 맛이 나지 않기에 옛날 곡을 올렸다. 들어보면 알겠지만 고전적인 사운드가 멋지다. 조경수씨의 징기스칸은 원곡이 독일에서 나오자 곧 번안해서 앨범에 실렸다.

조경수 / 머물고 싶지만
제조회사 : 오아시스 1979 
LP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면
1 머물고 싶지만
2 당신
3 해바라기
4 답장을 보내줘
5 푸른 연인
6 기다리는 나

뒷면

1 징기스칸
2 내 맘속엔 당신이
3 Y. M. C. A
4 잊어야 할 사람

그리고 2002년도에 징기스칸을 다시 번안해서 불렀던 나미의 노래도 좋다. 조경수와 달리 비교적 최근(?)까지 활동한 가수이지만 그래도 모른다면 가수 정철의 어머니가 된다. 정철의 노래중 ‘IF I COULD’의 피처링을 한 사람이 어머니인 나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미는 동두천 미군기지 부근의 레코드 가게집 딸로 태어나서 어린 시절부터 미8군 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국민학생이었던 1967년엔 이미자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엘레지의 여왕》에서 이미자의 아역을 이듬해 윤복희의 일대기를 다룬 《미니 아가씨》에서 윤복희의 아역을 연기하기도 했다. 청소년 시절에는 《해피돌즈》라는 그룹의 보컬로 베트남 위문공연을 비롯하여 미군부대 무대에서 활동했고 1978년 《해피돌즈》가 해산되고, 나미라는 예명을 사용하여 본격적으로 솔로가수 활동을 시작한다.
비록 2000년대에는 큰 활동이 없지만 나미의 노래는 핑클이나 015B등에 의해 리메이크되기도 했다. 2002년에 발표되었던 골든히트 앨범 중에서 징기스칸을 찾아봤다.

징기스칸
- 나미

(음원삭제)

우리모두 좋아하는 그 이름 징기스칸
우리모두 사랑하는 그 이름 징기스칸
가슴에 별을 달고 나타나서
구름을 헤치고 나타나서
우리들에게 용기를 주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징 징 징기스칸
거짓을 모르는 정의의 사나이
징 징 징기스칸
세계를 꿈꾸는 의리의 사나이
넌 나의 친구 (호호호호)
나는 너의 친구 (하하하하)
온 세상이 너를 좋아해

징 징 징기스칸
거짓을 모르는 정의의 사나이
징 징 징기스칸
세계를 꿈꾸는 의리의 사나이
넌 나의 친구 (호호호호)
나는 너의 친구 (하하하하)
온 세상이 너를 좋아해

우리모두 좋아하는 그 이름 징기스칸
우리모두 사랑하는 그 이름 징기스칸
가슴에 별을 달고 나타나서
구름을 헤치고 나타나서
우리들에게 용기를 주는

징 징 징기스칸
거짓을 모르는 정의의 사나이
징 징 징기스칸
세계를 꿈꾸는 의리의 사나이
넌 나의 친구 (호호호호)
나는 너의 친구 (하하하하)
온 세상이 너를 좋아해

징 징 징기스칸
거짓을 모르는 정의의 사나이
징 징 징기스칸
세계를 꿈꾸는 의리의 사나이
넌 나의 친구 (호호호호)
나는 너의 친구 (하하하하)
온 세상이 너를 좋아해

나미는 콧소리가 강하게 들어간 허스키한 목소리로 1980년대에서 90년대 초까지 활동하며〈영원한 친구〉, 〈슬픈인연〉,〈빙글빙글〉, 〈인디언 인형처럼〉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매니저였던 최봉호씨와 두 아들을 두었고, 이들 중 정철은 위에서 밝힌바와 같이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름 : 나미 (김명옥) 
출생 : 1958년 10월 1일
신체 : 키158cm
직업 : 국내가수
데뷔 : 1967년 '엘레지의 여왕'
경력 : 1971년~1978년 5인조 여성 록그룹 해피돌즈 멤버
수상 : 1990년 골든디스크상
1987년 골든디스크상


나미 골든히트 Vol. 1
2002. 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미운정 고운정
  2  영원한 친구
  3  Y.M.C.A
  4  징기스칸
  5  돌아와줘요
  6  이 마음 몰라
  7  둘이서 걸어요
  8  행복
  9  발걸음도 가볍게
  10  슬픈 인연
  11  사랑이란 묘한거야
  12  흔들려
  13  사과 하나
  14  그대 곁을 떠나겠어요
  15  사랑을 느낄때
  16  떠나가는 님에게
  17  입술에 묻은 이름
   

솔직하게 말해 나미하면 기억나는게 나미스타일의 단발머리와 허스키보이스 그리고 그리고 붐붐이 기억난다. [인디언 인형처럼]이 원곡에서 붐붐과 만났고, 다시 랩을 추가해서 불러 더욱 화제가 되었었다. 붐붐의 바가지 머리와 토끼춤, 신철의 랩 나미의 목소리와 경쾌한 춤! 가끔 생각나면 들어보곤 하는데 여전히 신나는 노래이다. 동영상도 꽤나 보이지만 붐붐이 랩을 추가한, 즉 인디안 인형처럼 ver3 은 보이지 않아 올려본다.

인디안 인형처럼
- 나미와 붐붐

(음원 삭제)

다시 어둠이 내리면 혼자라는게 나는 싫어.
불빛거리를 헤매다 지쳐버리면 잠이 드네.

그댄 그렇게 내게 남겨둔 인형처럼
쉽게 웃으며 떠나가지마.

나의 마음은 인디안 인형처럼 워~워~워~워~~
너무 외로움에 타버렸나봐.oh~my baby~~

비가 내리는 날이면 아픈 추억이 너무 많아.
지난 일들을 잊으려 비를 맞으며 걸어가네.

그댄 그렇게 내게 남겨둔 인형처럼
쉽게 웃으며 떠나가지마.
나의 마음은 인디안 인형처럼 워~워~워~워~~
너무 외로움에 타버렸나봐
oh~my baby~~~

어쨋든 80년대 중반 ‘나미와 붐붐’을 통해 유행된 토끼춤은, 원래 정식 명칭은 Roser Rabbit인데 미국의 유명한 가수이자 힙합댄서인 바비브라운이 창안해낸 춤이다. 우리나라에서 토끼춤 혹은 말춤이라고 불린 이유는 토끼나 말이 달릴 때의 모습과 춤의 스텝을 밟는 모습이 비슷하기 때문인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 붐붐의 신철(1967년생)... 동그란 선글라스에 우스꽝스러운 바가지 머리, ‘미애’와 함께 “너는 왜 아직도 모르는 거야”를 불렀던 신철. 1980년대 후반엔 ‘나미와 붐붐’으로, 1990년대 초엔 ‘철이와 미애’로 그는 한국에서 거의 최초로 랩을 구사한 가수이자 앨범 리믹스를 시도한 DJ였다. 이후 DJ DOC와 유승준, 구피 등을 키운 제작자로 활동했고 2004년부터는 트로트로 ‘전향’해 7장의 트로트 리믹스 앨범을 내기도 했다.(잠시 옆길로 빠지자면 홍서범이 김삿갓이란 노래에서 랩을 구사한게 한국최초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춤을 미친 듯이 사랑한 미애(1970년생)는 허니(Honey)라는 그룹을 조직해 'X라는 아이'를 히트시킨 뒤 김현정, 홍경민, 김선아 등의 가수들에게 춤을 전수하는 트레이너의 역할을 맡았었다.

뭐 그냥 마치기가 조금 아쉬운 감이 있길래 한 가지의 징기스칸은 더 올려본다.  林子祥 (임자상)이 부른 징기스칸인데 임자상하면 가장 먼저 영화 황비홍이 떠오른다. 황비홍의 OST  남아당자강(男兒當自强)을 부른 가수이자 영화배우이다. 1987년에는 영화 最愛(최애)의 주제곡을 불러 홍콩 금상장 주제가상을 받기도 했다. 임자상을 검색해보면 그가 출연했던 많은 영화가 검색될것이다.

成吉思汗(성길사한 - 징기스칸)
- 林子祥精选集



hoo ha
风沙之中
追追赶赶
彼此热烈在歌唱
hoo ha
사용자 삽입 이미지

不需担忧
摔交饮酒
彼此地上尽欢畅
hoo ha
奔奔跑跑沙丘上
马壮牛强
威威风风马背上
胸襟开朗
我高声欢呼
我是热与光
dschin khan
生不怕
死不怕
天不怕
天生英勇
dschin khan
心向上
心向上心向上
坚心向上
我决意他乡往
wo ha
大地任我闯荡
wo ha
不可阻挡
我愿独霸一方

  Show Off Disc2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靑春熱潮(청춘열조)
 2. 成吉思汗(성길사한 - 징기스칸)
 3. 蝶變(접변)   
 4. 亞里巴巴(아리바바)  
 5. 活色生香(활색생향)
 6. 狂歡(광환)
 7. 海市蜃樓(해시신루)
 8. 愛到發燒(애도발소) 
 9. 我愛ni(아애니)  
 10. ya鳴婆(아명파)
 11. 紅日我愛ni(홍일아애니)
 12. Ah Lam日記(Ah Lam일기)
 13. 敢愛敢做(감애감주) 
 14. 眞的漢子(진적한자) 
 15. 一隻蚊(일집문)  
 16. 男兒當自强(남아당자강) 

자 이제 마무리를 해야한다. 그러나 그룹 Dschinghis Khan을 소개함에 있어 이 노래를 빼놓을 수 없기에 소개를 하며 마칠까 한다. 징기스칸의 모든 노래는 들어보면 웅장하고 거대한 느낌을 받는데 그 중이에서 ROM이란 이곡을 소리높여 들을때의 감동은 대단하다. 말이 무슨 소용있으랴..

ROM
- Dschinghis Khan

Rom - viele tausend Jahre alt
zwischen Frieden und Gewalt
zwischen Zukunft und Vergangenheit

Rom - große Stadt am Tiberstrom
wo die Lust am Leben wohnt
und wo jede Stein Geschichte schreibt

Ausgesetzt und um den Thron betrogen
und von einer Wolfin großgezogen
Romulus und Remus, die zwei Bruder
bauten eine Stadt auf sieben Hugeln
Roma - Roma
Stadt aus Stein und Blut

Rom - oft erobert und verloren
Rom - Hannibal stad vor den Toren
Rom - Kaiser, Papste und Gladiatoren,
das war Rom

Rom - wilde Wagenrennen
Rom - Nero sah dich brennen
Immer schon gabis Kampf um Rom
Rom - Casar mußte sterben
Rom - lag in Schutt und Scherben
und blieb doch auf ewig Rom

Rom - du bist heut so stolz wie einst
es wird regnen, wenn du weinst
wenn du lachst, erklingen deine Lieder

Rom - Filmkulisse bist du heut;
und der Traum aus Zelluloid
ist der Spiegel deiner Seele. Rom

Rom - zwischen Zukunft und Vergangenheit
Rom - dort wo jeder Stein Geschichte schreibt
Rom - wo ein Fremder gern fur immer bleibt

Roma, Roma, Roma, Roma
Che bellissima citta
Roma, Roma, Roma, Roma
Che belissima citta

Roma, Roma, Roma, Roma
Lalalalalalala
Roma, Roma, Roma, Roma
Che bellissima citta

Rom - wo die Liebe auf der Straße liegt
Rom - wo es Bettler, Gaukler, Priester gibt
Rom - wer dich einmal sah, vergißt dich nie
Ewiges Rom, Rom, Rom

Roma, Roma....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때요 즐거우셨나요? ^^;
<--  가사받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추천    
태그 , , , , , , , , , , , , , , , ,

댓글을 달아주세요:: 남에게 상처되는 말은 나에게도 상처가 됩니다.

  1. 2007/11/20 09: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근데..저기 마틴님 실례지만..연세가? -_-a

    저 노래를 다 아실 정도면 꽤나 조숙했거나 아니면 불혹을 앞두고 있어야하는데..아무튼 예전 기억나서 참 즐거웠네요. 기억에 한국에서도 내한 공연했던 것 같은데..베이스톤의 목소리가 참 멋졌는데.

    잘 보고 갑니다. ^^
    • 2007/11/20 15: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훗 ^^ 네 짐작하시는대로 생각하시면 되실듯 합니다.
      이 당시의 노래가 요즘노래보다 정감이 가네요.


BLOG main image
樂,茶,Karma by 외계인 마틴
Google

카테고리

전체 분류 (310)
Blog 스토리 (17)
블로그 단상 (13)
미디어 단상 (48)
블로그 광고 (31)
무예 이야기 (35)
茶와 카르마 (31)
이런저런 글 (45)
비과학 상식 (75)
이럴땐 이런 (15)
Total : 1107857
Today : 258 Yesterday : 964


website sta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