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섹스 스캔들로 홍콩 연예계를 뒤집어 놓았던 배우이자 가수인 진관희(陳冠希, 28)의 화려한 애정관계 사진들을 유포한 범인이 잡혔습니다. 국제경찰과 공동 수사로 지난달 30일부터 홍콩에서 7명의 용의자를 붙잡았으며, 수백장의 사진이 저장된 컴퓨터 2대를 증거물로 압수했고, 최종적으로 29세의 컴퓨터 전문 수리점의 직원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했습니다.

용의자의 노트북 컴퓨터를 조사한 결과, 수 십명의 여성 모델들의 나체와 성관계 사진들이 포함돼 있었다고 합니다. 진관희가 개인적으로 소장하던 사진은 2006년 경, 이 용의자에게 노트북 수리를 맡기면서 유출된 것으로 보입니다. 용의자의 컴퓨터 안에는 천 여장의 음란한 사진들이 저장돼 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 수사 결과 이 남성이 친구들에게 여성 나체 사진 등을 CD에 저장해 건네 주며 퍼져나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태어난 진관희는 잘생긴 외모와 특유의 개방적인 사고방식의 소유자로, 한 잡지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를 ‘섹스’라고 답할 정도로 자유분방한 섹스관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종종 스캔들 메이커로 중국 신문을 장식했으며, 많은 여성 연예인과 애정 관계를 맺어왔습니다. 그의 스캔들 상대는 다니엘 헤니의 예전 여자친구로 국내에 널리 알려진 매기큐, 그룹 트윈스의 멤버 종흔동, 장백지, 소아헌, 진문원, 서문락, 등려흔, 주려흔, 황완국, 응채아, 용조아, 채의림 등 10여명이 넘습니다.

이들 중 일부의 누드 사진이 최근에 유출된 것이 장백지 파문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유출된 섹스 스캔들 사진들 역시 진관희가 실제로 사귀였던 여성 스타 대부분이 상대로 등장하고 있어, 파문은 끝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진관희의 여자들 계보까지 등장했는데 상당수가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여성이기에 진관희의 화려한 여자관계에 대한 여러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공개된 연예인의 소속사측은 사진을 위조된 것으로 주장해 왔지만, 중국 네티즌들이 누드 사진의 진위여부를 집요하게 따지고 들어서 사진이 위조되지 않았음을 증명해 내고 있습니다.

동갑내기 부부인 장백지(張柏芝)사정봉(謝霆鋒)은 열애-결별-재결합-비밀결혼-임신-자살설 등 두사람을 둘러싼 소문이 끊이지 않던 작년에 아들을 출산했는데, 이번 파문으로 장백지와 사정봉의 이혼설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번 파문의 축은 당연히 진관희인데, 그의 복잡한 여성관계를 보면서 자유분방해도 너무 심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진관희도 그렇지만 그의 라인에 올라있는 여자들이 더 이해되지 않습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이런 은밀하고 복잡한 관계가 이어져 왔다는 것인데, 그 당시 장백지만 해도 이미 신인을 넘어선 스타였습니다. 그렇기에 뭔가가 아쉬워서 이루어진 관계라기 보다는 여자 연예인들의 성적 관념이 열린 수준을 넘어, 진관희 못지않게 자유롭기 때문이라고도 보여 집니다. 저 많은 여자들이 진관희 혼자만을 상대했다고 생각하기에는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으므로, 이번 파문은 빙산의 일각이 드러난 것일 뿐이라고 추측됩니다.

1999년 장백지가 홍콩의 한 갑부로부터  300만 위안(약 3억6000만원)에 1년 동안 친구 관계를 제의받았다는 이야기는 유명합니다. 장백지가 실제로 이같은 제의를 받아들였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99년 당시 신인이던 장백지가 과연 막대한 돈의 유혹을 뿌리쳤을지에 대해서는 지금까지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홍콩 연예계 마담뚜인 구훠쩐이 밝혔던 재벌과 여자 스타간의 조건만남의 실례에서는 서기(수치), 종려시, 양영기 등 한국에도 잘 알려진 여자 스타들의 이름도 다수 거론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구훠쩐에 따르면 여자 연예인과 재벌의 만남에서 1급과 2급 스타들은 한번 만남에 10만 홍콩달러(약 1172만원) 수준이고, 그보다 인기가 떨어지는 3급과 4급 연예인들은 1만 홍콩달러(약 117만원)에서 3만 홍콩달러(약 351만원)가 시세라고 합니다.

당시에도 이름이 거론되었던 상당수의 여자연예인이 부인을 했지만, 너무나 구체적이었기에 구훠쩐의 말을 믿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이번의 장백지 진관희 파문도 이런 맥락에서 본다면, 홍콩 연예인들의 성에 대한 관념이 어떠한지 짐작할 수 있는듯 합니다. 진관희 뿐만 아니라 여러 남녀 연예인들 사이에 복잡한 라인이 얽혀 있었다고 치면, 진관희는 단순히 운이 나빴는지도 모르겠군요.


이번 파문을 지켜면서 개인정보에 대한 개념이 너무 무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노트북 수리를 맡길때 간단한 조치만 했었다면 이렇게 문제가 커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수리기사의 입장에서 본다면, 유명인의 노트북에 어떤 것이 저장되어 있는지 궁금해지는 건 당연할 것인데, 진관희는 수리기사를 너무 믿은 것일까요? 저장 폴더를 숨기거나 잠궜다고 해봐야 전문가에게는 너무나 쉽게 발각되고 풀릴 수 있다는 것을 몰랐나 봅니다.

여러분은 PC나 노트북의 수리를 맡길 때, 그냥 통채로 건네 주는 편인가요? 은밀한 사진이나 동영상 같은 정보가 없다고 해도, 나와 내 가족의 개인적인 정보가 있다면 약간의 조심과 수고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모든 수리기사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많은 연예인은 괜찮았는데 하필이면 재수없게 걸린 진관희처럼 내가 그 재수없는 경우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오래전 휴대폰이 없었을때에 작은 수첩에 전화번호를 적어 다녔는데, 가끔 공중전화에 놓고 잊어버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름과 전화번호 뿐이 었지만, 내 사생활을 누군가에게 들킨 것처럼 불안하고 기분이 나빴었습니다. 그런데 더 많은 정보가 들어있는 컴퓨터나 휴대폰을 남에게 맡길 때에는 오히려 이런 부분에 둔감해 지는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중요한게 들어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컴퓨터에는 수많은 임시파일과 접속기록과 쿠키들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다 그런 건 아니게지만, 못쓰는 휴대폰 하나를 버릴때에도 가능하면 초기화를 하고, 오래된 중고 컴퓨터를 버릴때에는  하드디스크를 포맷하거나 살짝 망가뜨리는 센스가 필요한 세상입니다.

진관희(陳冠希)의 사과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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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04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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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말씀이 와닿습니다..ㅋㅋㅋ
  2. 2008/02/0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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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웹하드에 보면 장백지 동영상이라고 둔갑된 영상들이 많이 나돌더라구요. 다들 긴급입수를 앞머리로 해서요ㅎ.ㅎ;
    다들 낚이지 마시라구요......^^;
    • 2008/02/05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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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이런데 낚이는 분이 꽤나 되더군요 .
      봐봐야 멀한다고 ^^
  3. 2008/02/04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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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인은 노트북 수리기사 였군요..;;
    그럼 확실한 점은 그 사진들은 '진짜' 였다는 거네요.
    장백지와 사정봉의 이혼설이 제기될만도 하네요.

    핸드폰 바꿀 때 꼭 초기화 해야겠어요..^^;
    • 2008/02/05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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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스님은 핸드폰 바꾸실때 그냥 저한테 살짝 맡기세요.
      따로 사진이나 문자 지우지 마시고요
      제가 실스님의 스토커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
  4. 2008/02/04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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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수리기사가 범인(!?)이었다고요... 어이없네요. ㅋㅋ
    암튼 장백지에 대해선 예전이나 지금이나 주성치 영화에서 웃겨주던 장백지로 기억할 참입니다. 연예인의 사생활에 대해 감정이입하는 것 그리 작품감상에 도움이 안되는지라... ^^;

    그러나 진관희의 섹스라이프에 대해선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자아식~ 하고 머릿속에서 살짝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 2008/02/0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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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지금모습보면 예전의 그 모습이 상상되지 않습니다.^^
      마지막 말씀에 은근하게 공감을 합니다.
  5. 2008/02/0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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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컴퓨터에는 유포시킬만한 대단한 것들이 없어서...홋홋~
    그나저나 잘생기긴 잘생겼군요...쿨룩~
    • 2008/02/05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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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외모상으로 호감 느끼는 사람이 많은것 같습니다.
      꽤 곤욕을 치르는 것 같더군요.
  6. 2008/02/0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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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포시킬 만한 대단한것이 없으므로 상관은 없겠군요...
    고양이 사진을 수집하는 사람은 없겠죠..ㅎㅎ.
    • 2008/02/05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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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흐 고양이 사진에만 집착하는 사람이 있다면
      엔젤님을 노리겠군요. ^^
      항상 조심 조심요
  7. 2008/02/0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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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던 것들이 정말 중요한 시점이 되어가는 듯 합니다..
    • 2008/02/05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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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사소한 개인정보에 대해 무뎌져 있는것 같습니다.
      제 머리속에 우주의 비밀이 들어있으므로 조심해야겠네요 크큿 ^^
      댓글 감사합니다.
  8. 2008/02/0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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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10년 쓰던 펜티엄2 컴퓨터를 버릴 때...ㅋㅋ
    망치로 열나게 두들겨 팼답니다;;; --;;
    부피를 줄이기 위해...아하하하하~~;;
    생각해보면 잘 한짓이네요;;ㅋ
    • 2008/02/05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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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컴터가 북어로 둔갑했군요..
  9. 2008/02/05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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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헤.. 진관희가 누군가 했더니 ^^;;
    아무튼 참 조심해야 하는 세상이에요 ㅜ_ㅠ
    컴퓨터나 핸드폰에 별거 없는 거 같아도 괜히 딴사람이 쓰면 사생활이 드러나는 느낌? 자꾸 신경쓰여요 ^^;;
    • 2008/02/0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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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는 중요하지 않은 정보가
      누군가에게는 요긴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어쩌면 광고의 스팸/정보의 구분과 비슷한 측면이 있네요.
      조심이 제일이네요 ^^
  10. 2008/02/05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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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종 좋은 대화 하기를 희망합니다.

    저도 예전에 알바로 컴퓨터 수리를 했었는데,
    어떤 한국 아줌마 노트북에 보니 정말 저런 XXX등급의 사진이 있더군요.
    깜짝 놀랬었습니다.
    • 2008/02/0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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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아줌마가 보는 XXX등급이란 ^^
      이런데는 어느정도 민감하게 생각할 부분이 있는데도
      설마하는 생각들을 가진분이 많은가 보군요.
    • 2008/02/0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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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
      머 말해달라고 하셔서 하는겁니다. 흠흠흠....

      이제 머 한 4년쯤 전 일이네요, 제가 알바로 컴퓨터도 가끔 고쳤는데, 어떤분이 컴을 고쳐달레요...

      단순 바이러스였는데, 그래서 이리저리 만지다가 보니깐, 숨김폴더가 있더군요, 그래서 들어가 보았더니....

      ㅎㅎㅎ

      상당히 정열적으로 살더군요, 거짓말 안 보태고, 피자사이로 그짓을 하더군요, 아메리칸 파이가 어른 여럿 버렸더군요~~~

      이제 궁금쯩 끝인가요?

      저도 의문이 왜 그렇게 사진으로 찍었을까 하는 것였답니다.
      참 점잖게 보였는데, 구도랑 포즈는 딱 XXX더군요.
  11. 2008/02/0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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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를 많이 쓰는 추세이지만 문화는 덜 형성된 듯 합니다. 언젠가는 폐차 하듯이 폐컴 할 날도 오지 않을까 싶어요.
    • 2008/02/0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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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버리는 컴퓨터에서 중고하드디스크는 재활용되는 경우가 제법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보누출 , 보안 이런게 반드시 바이러스와 해킹에 의해 이루어지지는 않는것 같아요.
  12. 2008/02/0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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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왠만한 연예기사보다 더욱 자세하게 잘 쓰셨군요.
    진관희 매우! 잘생겼지만 저렇게 사생활이 복잡하다니 -_-;;;
    마지막에 그리스인 마틴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정말 와닿습니다.
    버릴 핸드폰도 초기화, 컴퓨터도 포맷하라는 말씀!
    • 2008/02/05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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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캬.. 일단 잘생기고 봐야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제가.. 그에 가깝지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
      대신에 이런 스캔들이 날리는 만무하군요.
    • 2008/02/10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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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틴님이야 아이디를 보면 인물이 나오지 않습니까..ㅋㅋㅋ 마틴님도 조만간 저런 스캔들에 휩쌓일것입니다. ㅋㅋㅋ
      조심하세요!!!
    • 2008/02/11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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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큭 데보라님 때문에 제가 미치겠습니다.
  13. 온누리
    2008/02/05 10: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퍼갑니다. 정말 잘쓰시네요^^ 추천도 꾹 눌렀어요
    • 2008/02/05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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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온누리님 ^^
      좋은저녁 보내세요.
  14. 2008/02/1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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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 봤습니다. 이 사람이야 섹스를 그냥 즐기는 정도로 하는 사람이다란 생각은 드는데요. 단지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것을 이용해서 여러 사람을 피해를 입힌 사례가 되니 결국 좋은 시선으로 바라 볼수 없군요. 그리고 왜 저 인간은 저런 사진을 저장을 해가지고 하하하 사람들 욕을 먹게 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ㅎㅎㅎㅎ 아무래도 저 남자 변태기가 약간 있는것 같은데요..은근히 찍었놓고 나중에 감상을 할려는 심리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하하하.. 정말 인물 값을 한 사례가 되겠습니다.
    • 2008/02/11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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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관희의 행각을 보면 엘비스 프레슬리가 생각납니다.
      엘비스도 자신의 관계를 비디오로 촬영해 두고두고 봤다는 말을 들은 기억이 나네요.
      정도가 넘어서면 타락의 정도가 심해지는것 같습니다.
      에.. 연예계의 이면을 보는것 같네요.
  15. 2008/02/17 22: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신정아 사건도 컴푸터 파일때문에 곤혹을 치뤘잖습니까
    저 위에 러브님처럼 망치로 때려 부수던지ㅎㅎ
    제경우도 남들이 봐도 별개없으니..이것 재미없이 살았는지..
    은밀한 비밀같은거 하나쯤 갖고 있음 잼있으려나.. ㅋ~
    하나 만들어봐? ^^
    • 2008/02/17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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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큭.. 마지막 한마디가 놀랍습니다.
      그런데 내겐 비밀이 아닌것도 남의 손에 들어가면 은밀한 비밀로 보이는게 있게 마련이더군요.
      ^^ 망치.. 하하.. 이그림님 약간 거칠고 까칠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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