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출판된 비과학 상식 1권에 대한 소개와 리뷰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이벤트는 광고성이 짙은 편입니다. 괜히 조급한 마음에 결과를 조장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물론 책을 직접 구입해 주신다면야 더 감사하겠지만, 그를 떠나서 그 동안 성원해주신 이웃들께 처음 나온 책을 나눠드리고 싶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격려하고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나눠드리고 싶지만,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몇 분께만 한정할 수 밖에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여튼 아래 이벤트의 조건을 잘 읽고 많이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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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조건(블로그 작성조건)

작성기한
: 2009년 10월 31일(토요일)까지

1. 소개 - 책(비과학 상식 1 : 외계인은 왜 응답이 없을까?)에 대한 소개와 본인의 의견을 써주세요.
2. 리뷰 - 책에 대한 소개와 함께 본인의 의견을 써주세요.

  둘 중 한 가지만 참여하시면 됩니다만, 아래 사항은 꼭 지켜주세요.
  1) 200자 이상 써주시고, 복사한 내용만으로 작성하지 말아 주세요.
  2) 외계인 마틴 블로그(http://diarix.tistory.com)를 링크해 주세요.
  3) 구입처를 링크해 주세요.
  - 구입처 : 인터넷 교보문고, 인터파크, 인터넷 알라딘 서점

3. 트랙백 - 잘성한 글은 이 포스트와 엮어 주세요.

※ 이벤트에 참여한 10 분을 선정하여 '비과학 상식 1'을 보내드립니다.





비과학 상식 1
외계인은 왜 응답이 없을까?


소개글

에세이총서 225번째 책으로 '외계인 마틴'으로 유명한 파워 블로거 김범정이 우주를 둘러싼 미스터리를 상상력으로 풀어낸 '비과학상식' 첫 번째 이야기. '외계인은 왜 응답이 없을까?'저자는 외계인이 응답을 하지 않은 이유로 무려 11가지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 상상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은 이미 우리의 존재를 알고 있으면서도 여러 가지 이유로 접촉을 시도하지 않고 있거나 전격적인 침략을 준비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것이 저자의 가설. 외계인이 침략할 경우 예상되는 방법은 물론 외계인과 교신할 때 유의해야 할 점까지도 빼놓지 않고 있다.
그의 우주 이야기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우리의 문명은 어디서 왔는지, 공룡은 왜 사라졌는지, 지구의 미래를 결정지을 지구 온난화는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해서도 제한 없는 상상력을 펼쳐 보이고 있다.
이 책이 공허한 상상력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 그가 제시하는 과학적 가설은 탄탄한 이론적 배경을 깔고 있어 더욱 설득력이 크다. 1970년대 한국의 어린 동심을 텔레비전 앞으로 끌어 모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보는 듯한 즐거움과 경이로움이 이 책 안에 가득하다.


목차

서문

I. 외계와의 만남

외계인은 왜 나타나지 않을까?
외계인은 왜 응답이 없을까?
외계와 교신할 때 주의할 것
외계침공(invader)

II. 문명의 비밀

문명(文明)은 어디에서 왔을까?
공룡(恐龍)은 사라졌을까?
고대문명(古代文明)의 비밀
외계 문명(文明)의 최후

III. 비과학적 상상

무한동력장치의 꿈
영어공부 때려치우機
생각 훔치기
지구 온난화의 진실은?
날씨를 판매합니다

IV. 시간이 멈춘다면

언젠가 시간이 멈춘다면……
2억 6천만 년 후에 우리는
모든 진실이 깨어질 때
타임머신(Time machine)

V. 그들이 눈을 뜨면

스패머(spamer)의 최후(最後)
AD 3446년
기러기의 꿈(Jonen Nibingsi-Don Sibal A Story)
그들이 눈을 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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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트에 사용한 모든 이미지를 활용하셔도 됩니다.
부디 많이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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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외계인 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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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05 00: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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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얼른 참여하고 싶지만 ㅠ_ㅠ
    사정이 여의치 않네요
    • 2009.10.05 00: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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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이 시간에 깨어 계셨군요 ^^
      정말 반갑습니다 바람처럼님.
  2. 2009.10.05 01: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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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이미 사신분들일테니 다음편이 나오면 사인북 증정 어떨까요!!!ㅋㅋㅋ

    한번 써야지써야지 하면서 엉뚱하게도 안읽고 코스모스읽고있는 1인 ㅠㅠ
    • 2009.10.05 13: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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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아이디어네요.
      말씀하신대로 이미 구매하신 분이라면 원할 경우에 2권 출간시 증정을 하도록 하죠 ^^
      코스모스는 몇번을 읽어도 진지하게 빠져드는 명작입니다.
  3. 2009.10.05 02: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 리뷰이벤트군요... ㅎㅎ 살짝 참여해볼까요?^^
    저한텐 어렵지 않을까 생각도 들지만..
    새로운 지식의 세계는 재미있으니까요^^
    • 2009.10.05 13: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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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kWink님 한가위는 잘 보내셨나요?
      뭐 리뷰 이벤트가 특별난건 아니고, 소개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라서 편하게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
      잘 부탁드립니다.
  4. 2009.10.05 09: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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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준높은 글이라고 늘 생각하면서 즐겁게 구독하고 있었는데
    도서로 출간이 되었군요.

    출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 2009.10.05 13: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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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Dalky님
      수준높은 글은 아니더라도 보면 즐거운 그런 글을 쓰고 싶네요.
      항상 성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2009.10.05 11: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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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에 뵙는군요...
    추석명절 잘 보내셨지요? ㅎㅎ
    좋은 ㅇ;벤트 성황리에 멋지게
    추진 되길 바랍니다.
    이번주도 멋지게 시작하시길 바라면서...
    • 2009.10.05 13: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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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영웅전쟁님
      이런저런 핑계로 한동안 블로그를 쉬었는데 연휴가 끝나면 다시 바빠질 것도 같네요. ^^
      추석이 명절이라기 보다는 연휴가 되어버렸네요.
      영웅전쟁님도 좋은 한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6. 2009.10.05 13: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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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학교 발표준비와 과제로 정신이 없지만
    기회가 된다면 참여해봐야겠네요 ! ㅋㅋㅋㅋㅋ
    • 2009.10.05 13: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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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이동기님이 참여하지 않으면 안되죠 ^^
      기대하겠습니다.
      참 한가위는 잘 보내셨나요?
  7. 한빛
    2009.10.06 09: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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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으른 블로거라 트랙백 걸어놓으면 오히려 마틴님께 폐가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해외에 있는 관계로 이벤트와는 관계 없이 소감을 써보고 싶네요.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8. 2009.10.11 13: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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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오... 외계인마틴님의 정체가 이 책의 출간으로 인해 밝혀졌군요.
    '김xx'라는 이름으로 대한민국에 불법 체류중인 외계인...
    그래도 세금은 내셔야 합니다.
  9. 성야
    2009.10.13 01: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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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마틴님. 오랜만입니다.

    요즘 수능 준비하느라 들어올 겨를이 없었네요.

    출판 축하드리고 항상 건강한 나날 보내세요.
  10. 2009.10.14 13: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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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언뜻보니 왠지 참고서 분위기의 표지네요 ㅎㅎ
    아무튼 저도 꼭 참여해보고 싶은데~ 조악한 솜씨로 폐가될것 같으니 참겠습니다 -_ㅜ
  11. 2009.10.15 16: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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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 출간되었군요. 축하합니다. 꼭 사서 볼게요^^
  12. -_-
    2009.10.21 03: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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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발하고 재밌는 발상의 글들임에도 불구하고,...

    표지가 너무 구립니다. 너무 구려요, 너무 너무. 무슨 쌍팔년대 어린이용

    과학도서도 아니고서리...
  13. -_-
    2009.10.21 03: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구매 의욕의 80%는 표지에서 떨어져 나갈 정도입니다.

    내용이 아깝습니다.
  14. 2009.10.22 15: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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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틴님 창조과학회 회원이시죠? ^^
    • 2009.10.22 16: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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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원래는 xx별에서 과학과 비과학의 경계조차 모르는 평범한 회사원이었는데, 정보부의 데이터 오류때문에 여기로 보내졌을 뿐입니다.^^
      어떤 특정한 주장을 할 정도는 아니며, 지구의 어떤 유파나 단체에 휩쓸리지도 않고 있죠(사실 뭘 알아야 뭔가를 내세우는데...)
  15. 2009.10.22 16: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번 이벤트는 참여하시는 분이 전혀 없어서 자동으로 취소될것 같네요.
    약간은 아쉽고 서운하지만 결과는 항상 원인이 있어서 나온 것이므로 편한 맘으로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격려해주신 모든 분께 항상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v
  16. PaleBlueDot
    2009.10.29 19: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마틴님,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책까지 나왔네요, 축하드립니다. 어떤 분야든 어떤 걸 정리해서 책으로
    펴네는 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닐텐데 대단하십니다.

    저는 최근 우연히 Planet X(니비루)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몇 일동안 푹
    빠져 있었는데 아무래도 이건 신빙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지만,
    그래도 호기심이.. 혹시 니비루에 대해 한 번 글을 올려주실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 절대 부담은 갖지 마시고요..
    그럼, 잘 지내십시오..
    • 2009.11.09 17: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죠.
      오래전에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소재로 단편소설을 썼는데 혹시 못보셨다면 한번 봐주세요 ^^
      http://diarix.tistory.com/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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