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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2016.05.25 19: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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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 나를 용서하십시오."(아인슈타인의 자서전에서)

    제가 특수상대론을 결정적으로 무너뜨렸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특수상대론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빛을 뒤쫓는 사고실험이 틀렸다는 것을 2009년에 발견한 것말이죠. 참고로 책들과 논문들과 웹사이트,블로그등등으로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있었는데 백진태,백남영,김영식,오인석 선생님(고등학교),이현천,정선호 박사,윤한식 박사,한병호 박사,이근수,연당선생,이해청,유전,조재환,김윤경,곽경도 교수,최갑우,최건,김영태 선생님(학교),오광길,이달재등등etc

    책<100년만에 다시 찾는 아인슈타인> 임경순 편저,손영란 옮김,사이언스북스(1997년에 출판)
    부록에 아인슈타인의 자서전(통일장 이론의 기초공식이 나옴)과 특수상대론 논문(논문 제목: 움직이는 물체들의 전기역학에 관하여,한글판)과 물리적 실재에 대한 양자역학적 기술은 완전하다고 볼 수 있는가?(EPR 역설 논문)가 있습니다. 같은 책에서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론 논문에 오식과 오자가 3개정도가 발견되었다고 각주에 나와 있습니다.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 나를 용서하십시오. 당신은 당신의 시대(20세기)에서 최고의 지성과 창조력을 지닌 한 인간에게 가능한 유일한 길을 발견했습니다. 당신이 만들어낸 개념들은 심지어 오늘날에도 여전히 물리학에서의 우리의 생각을 이끌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가 관계들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자 한다면 이제는 그것들을 다른 개념들로 대체하고 더 나아가 직접적인 경험의 영역으로부터 제거해야 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아인슈타인이 자서전에서 뉴턴에게 한 말을 제가 아인슈타인에게 말한 것입니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에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다니엘 12장3절)
  2.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2016.05.24 17: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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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아인슈타인의 빛을 뒤쫓는 사고실험과 특수상대론은 틀렸다. 2009년에 발견했음

    특수상대론에 관한 책<사고(思考)뭉치 아인슈타인 빛을 뒤쫓다>(도서출판: 에피소드,일반상대론에 관한 송은영의 책도 있음,책<사고뭉치 아인슈타인 엘리베이터를 타다>;)

    책에서
    "나는 하늘로 날아오르고 있다. 드넓은 우주 공간이 나타난다. 저기 빛이 보인다. 빛을 따라간다. 속도를 높인다. 빛과의 거리가 좁혀진다. 곧 따라잡을 것 같다. 마침내 나와 빛의 속도가 같아졌다.

    그 순간...... 그 순간 세상은 어떻게 보일까?"

    이때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아인슈타인이 가진 거울로 자신을 보면 처음엔 보일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아인슈타인이 생각했다고 하죠.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사고실험에서 아인슈타인이 생각하지 못한 것이 있는데 특수상대론에 의하면 질량을 가진 물체는 빛의 속도로 움직이지 못하므로 아인슈타인은 빛을 뒤쫓아서 빛의 속도와 같아질 수 없습니다.(2009년에 발견했음)

    예전에 특수상대론이 문제가 있다는 책을 쓴 분들과 논문을 쓴 분들이 이곳 대학물리학(서울대학 물리학부) 교수와 다른 대학물리학 교수와 논의를 했지만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고 하죠.

    ex,예를 들면)
    책<기초과학의 반란>

    저자명: 김진흥
    출처(출판사): 과학과 사상
    문서유형: 단행본
    발행일: 1994년
  3. 다니엘 12장3절(끝 장)
    2016.04.09 16: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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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헤켈의 발생 반복설이 조작되었으므로 생물 교과서에서 삭제를 해야 한다.(교황이 진화설을 인정한 것을 철회해야함)

    "......사진은 발생한지 13.5일 된 생쥐의 배아다.
    이 사진을 보니 생물학자 헤켈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헤켈은 한 생명이 수정란에서부터 발생되는 과정은 태고 적부터의 조상의 진화를 되풀이한다고 주장했다. 그의 이런 주장을 발생 반복설(진화 재연설)이라 한다." -네이버 오늘의 과학(2009년)에서......

    헤켈의 발생 반복설(진화 재연설)은 벌써 데이터 조작으로 판명되었는데도 우리나라의 생물 교과서에 당당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생물 교과서 저자들인 사범대학 교수들은 이사실을 알면서도 교과서를 삭제하지 않는 것인가요?

    그런데 진화설의 약점이 있는데 종의 진화에서 나타나야 하는 중간 화석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합니다. 또 진화가 재현되는 것을 관찰하지 못했죠.

    스티븐 제이 굴드와 도킨스는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서로 논쟁을 했는데 진화론자간에도 통일된 견해가 없다는 증거이죠. 진화설은 아직도 가설임을 우리는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진화론자(최재천)가 이것을 염두했으면 합니다.

    자연선택설은 자연환경(갈라파고스 섬)에 유리한 핀치의 부리를 가진 새만이 살아남게 된다고 한 것까지는 맞습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종의 진화가 일어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자연선택으로 핀치가 살아남았지만 진화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핀치는 어디까지나 핀치입니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에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다니엘 12장3절(끝 장)
  4. 크리스천(내일 주일)
    2016.04.09 15: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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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천국에 가기를 바래요!!!(13일전 주일은 예수님이 죽은지 3일후에 부활하신 부활절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구세주,메시아)를 믿고 구원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예수님 믿고 천국가기를 바래요. 이번주부터 가족과 함께 교회에 등록을 하고 주일예배를 드리세요.
  5. 크리스천(내일 주일)
    2016.04.09 15: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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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아미노산을 생성했던 밀러의 실험은 틀렸다.(진화설은 틀렸다.)

    1994년 스페인에서 열린 '생명의 기원'을 주제로 한 국제 생화학 학술대회에서는 환원성 대기가 지구를 덮은 적이 없었으므로 오파린의 가설과 밀러의 실험은 잘못된 학설임을 공식 선언했다.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6. 크리스천(모레 주일)
    2016.04.08 1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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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이휘소에 대해서 잘못 알려졌던 사실이 옳은 점이 있었다.(강주상이 옳은 점이 있음,책<이휘소평전>;) 박정희 대통령은 핵무기를 완성하고 사퇴하려고 했다.

    책<로스트 이휘소>에서 박정희 대통령은 핵무기가 완성되고 나면 1980년이후에 핵무기를 공개하고 나서 사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잘한 것은 빼고 국민에게 잘못했던 내용의 사퇴성명서를 쓰라고 당시 국회의원에게 1979년 1월에 말했는데 증인이 2명이 더 있었다고 국회의원이 나중에 알았다고 합니다.

    김재규는 박 대통령이 사퇴할 것이라는 것을 몰랐죠.

    소립자 물리학계 천재 과학자 이휘소(박정희 전 대통령이 친서(편지)를 이휘소에게 보냈고 1977년에 일본에서 어머니에게 친서를 주면서 잘 보관하라고 말했으나 분실했고 복사본은 이휘소가 갖고 있다고 어머니에게 말했음)

    소립자 물리학계 천재학자 이휘소
    1935년 서울에서 태어난 이휘소는 경기고 2학년 때 대입검정을 거쳐 서울대 화학공학과에 수석입학. 재학중 미국으로 건너가 1956년 마이애미대학 물리학과를 수석졸업, 1958년 피츠버그대학 석사,

    1960년 펜실베이니아대학 이학박사를 받고, 28세로 이 대학 정교수가 된다. 이후 뉴욕주립대학 교수를 거쳐 시카고대학 이론물리학교수 겸 페르미연구소 이론물리연구부장 등을 맡는다. 그는 특히 1960년대 SU(6) 군이론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1970년대 쿼크와 참이론으로 명성을 높였으며, 게이지장이론을 다루면서 이 분야에 독보적인 기여를 한다. 1972년 발표된 게이지장이론은 그의 가장 훌륭한 공로로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살람은 이를 거의 완벽한 이론이라고 극찬한다.

    1974년 9월 이휘소는 미 국무부 요청으로 서울대에 AID교육차관 타당성조사차 20년 만에 귀국한다. 이때 박 대통령은 그를 청와대로 초청, 국가안보위협을 상기시키며 그의 귀국을 요청한다. 핵무기개발에 참여하고 싶지 않던 그는 대통령의 제의를 사양하지만, 강대국 사이에 끼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조국의 신세에 고민하게 된다.

    박정희 대통령의 핵무기개발 집념
    1977년 3월 이휘소는 다시 박 대통령으로부터 그의 귀국을 간청하는 편지를 받는다. 주한미군 1만7천여명이 철수를 시작했다는 급박한 마음이 담겨져 있었다.

    이휘소는 혼란스러운 마음을 일기에 담는다.
    “조국이 공산화되거나 전쟁소용돌이 속에 처할 위험에 놓여 있다고 가정할 때, 내가 조국을 위하여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조국을 지키기 위하여 내가 할 수 있는 핵개발원리를 제공한다면, 나를 낳고 나를 길러준 조국현실을 내가 배반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그것이 나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것인지도 모르지만. 죽는다! 내가 죽어 조국을 살릴 수 있다.…하늘이여! 무엇이 참다운 삶이고 내가 지금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소서.”

    마침내 이휘소는 친분있는 외과의사를 찾아가 미사일·핵무기 제조원리를 따로 정리·축소해 만든 기밀문서를 내민다. 그의 다리 살 속에 소독된 종이가 넣어졌다. 5월 20일 이휘소는 세미나 참석차 도쿄를 방문, 그날밤 비밀리에 청와대에 도착해 대통령에게 이 문서를 전달한다.
    6월 16일, 이휘소는 세미나 참석차 가족과 함께 자가용으로 집을 나섰다. 시내를 벗어나자 트럭 몇 대가 그의 차에 따라붙었다. 일리노이주에 가까운 케와네시 근처에 이르렀을 때, 맞은편에서 오던 대형 유조차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 이휘소와 가족이 탄 차를 정면으로 들이받는다. 차 앞머리가 처참히 부서지고 가족 모두 정신을 잃는다. 가족들은 가벼운 부상을 입었으나 이휘소는 사망하고 만다.

    이휘소가 한국에게 미사일 및 핵 제조원리를 넘겨주고 의문의 죽음을 당한 전후, 미국의 원자력정책은 급전환한다. 카터 미국 대통령은 한국정부에 ‘인권탄압중지, 긴급조치 즉각해제, 독자적 핵개발추진 즉시중지’ 등을 압박한다. 이에 대해 박 대통령은 ‘자기들은 이미 다 만들어놓고 남의 나라에 만들지 못하게 하는 것이니, 패권주의에서나 가능한 발상이다’라고 반발한다. 이런 한미대립은 박정희 대통령에게 미사일·핵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했다.

    1978년 8월 26일 한 군사기지에서 장거리미사일 발사실험이 완벽하게 성공하였다. 사정거리 150 km, 유효사거리 350 km로 북한 전역은 물론 소련과 중국의 일부까지 미치는 것이었다. 이로써 한국은 세계에서 일곱번째미사일 보유국이 되었다. 이제 한국에서 핵무기개발은 시간문제였다. 미국은 보다 강력한 압박을 가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목숨까지 내놓은 이휘소를 생각하면 박 대통령은 더더욱 멈출 수 없었다.

    박정희정부 핵무기개발 추진 결정적 자료 드러나(주간조선 2010년 1월18일(2089호)에서)
    2010년 1월 오원철 경제수석이 1972년 9월 8일 작성한 보고서중 일부가 국가기록원 정보공개를 통해 일반에 공개되었다. 2급비밀문서로 분류된 이 문서들에는 ‘핵무기의 종류 및 우리 개발방향’ ‘우라늄탄두와 플루토늄탄두에 대한 장단점 비교’ 등 개괄내용과 함께 ‘우리나라 기술수준에 맞춰 플루토늄탄을 개발한다’는 잠정결론이 담겨져 있다. 이 문서들은 박정희정부 당시 핵무기개발이 추진됐다는 결정적 근거자료이다.

    그러나 오원철 전 수석은 당시 연구진들이 작성한 핵무기 기술개발 관련 핵심내용이 담긴 보고서가 현재 국가기록원에도 남아있지 않아 실종상태라고 주장했다. 박정희 대통령 서거 이후 청와대의 대통령 개인금고에 보관중이던 핵무기 관련 보안문서 봉투가 외부로 유출됐다는 것이다. 담당자였던 오원철 전 수석은 이 문서를 봉인해 최규하 대통령에게 넘겼고, 이것은 나중에 전두환 신군부에 전달됐다는 것이다......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몇 년전에 개정판을 내고 최근에 2010년판(개정판)을 냈는데 소설(작가의 말이 있음)이 맞죠. 참고로 1026이라는 책이 최근에 출판되었죠.
    이휘소 박사는 1978년에 귀국하려는 계획을 세웠다고 책<우리과학 100년>과 책<이휘소> 상,중,하(2002년)등등에 나왔죠.(이휘소 하권에 이휘소의 어머니와 저자가 대화하면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편지 얘기) 1977년 6월당시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등에 이휘소 박사의 사망 기사와 조선일보의 1977년 7월5일자에 후속기사(교통사고 경위가 명확하게 조사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 국회에서 국회의원이 최형섭 과학기술처장관에게 질의했으나 모른다고 답변)가 나왔죠.

    고 최형섭 박사의 회고록에서도 최형섭 박사가 이휘소 박사로부터 우리나라로 귀국할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정리할 것(대학교수와 페르미연구소의 이론물리 연구부장을?)이 있어서 아직은 귀국할 때가 아니고 기다려 달라고 말했죠.
  7. 크리스천(3일후 주일)
    2016.04.07 20: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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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올버스의 역설(밤하늘은 왜 어두운가?)을 드디어 해결했다.(우주는 팽창하지 않음)

    올버스의 역설(밤하늘은 왜 어두운가?)이 유명하죠. 소행성의 발견등을 했지만 아마추어로 남고자 했던 올버스가 제기한 거죠.

    왜 밤하늘이 어두운가?입니다. 우주에는 별이 약 4경개(4000조의 10배로 내가 공학용계산기로 계산함 단, 태양질량(3*10^30 kg)의 별로 가정했을 때)가 있는데 대낮처럼 밤에도 밝아야 하는데 실제로는 매우 어두워서 왜 그런가?라고 과학자들이 설명하려고 했죠. 유한우주와 무한우주가 나오고 그러죠.

    추리소설가로 유명했던 에드거 앨런 포가 처음으로 우주가 팽창하고 있으므로 밤하늘이 어두운 것이라고 주장했죠. 그후에 허블의 법칙(우주가 팽창함)이 나왔구요. 그러나 미국의 천문학자 해리슨이 우주가 팽창하는 것으로는 올버스의 역설을 해결할 수 없다고 증명했죠.

    우주의 지평선이 존재하는데 우리가 관측할 수 없는 영역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지평선으로 올버스의 역설을 해결했다고 결론이 난 상태입니다.

    그러나 현대우주론은 틀렸습니다.(빅뱅이론,허블 법칙,인플레이션(급팽창) 우주론,우주의 가속팽창등등이 틀렸음) 허블 법칙에서 빛의 적색이동(빛의 파장이 늘어남)을 우주의 팽창으로 해석했는데 사실 빛이 우주공간을 지나오면서 빛의 에너지가 감소해서 빛의 파장(λ,람다)이 늘어난 것입니다. 따라서 우주는 팽창하지 않습니다. 허블 자신도 정작 우주가 팽창한다는 사실에 회의를 품었죠. 우주는 회전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은하계의 회전속도를 측정하면 우주의 회전속도를 측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버스의 역설은 아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지구에 대기가 있기때문에 태양빛이 산란해서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거죠.

    달에 대기가 거의 없는데 낮과 밤에 하늘은 매우 어둡습니다. 이제 이해가 되셨죠. 올버스의 역설을 제가 해결한거죠. 다시 말해서 우주는 매우 어둡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구에 한정해서 생각했기 때문에 올버스의 역설이 나왔던 것입니다.

    10년전 2006년 8월말에 올버스의 역설을 해결했는데 사실 공개적으로 말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처음으로 디시인사이드의 과학갤러리에 글을 씁니다.

    -크리스천(3일후 주일)
  8. 크리스천(그저께 주일)
    2016.04.05 13: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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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최익곤,김휘암,김갑용은 60도를 3등분하지 못했지만 나는 60도를 3등분했다.(수학계의 노벨상인 아벨상에 도전해도 되는가?)

    우선, 국제수학자회의(ICM)가 2014년 우리나라의 서울에서 개최된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수학이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축하합니다. 60도의 3등분 작도가 가능함이 대한 수학회등등에 보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최익곤과 김성석(필명 김휘암의 책이 3권 있음)
    책 2425년만에 밝혀진 수학의 신비-각의 3등분의 정리, 도서출판: 참사랑(2004년 2월 출판)
    1995년 5월에 쓴 책 특수각과 원호의 3등분에 관한 연구, 도서출판: 삼양문화사(비매품: 개인 논문집)
    2001년 4월에 발간한 책 2425년간의 침묵과 고독
    부제: 나의 수학 연구편력- 특수각의 3등분에 관한 연구와 그 주변 이야기
    도서출판: 참사랑
    김갑용은 60도의 3등분을 하지 못했지만 저는 60도를 3등분했습니다. 저의 글에 대한 댓글에 어느 분이 독일제 각도기와 미국제 각도기로 60도의 3등분을 확인했습니다.

    완첼의 부등식으로 60도의 3등분이 되지 않음이 옳지 않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60도의 3등분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틀렸다는 밝혀진거죠. 프랑스의 완첼(Wantzel)이 23세에 만든 완첼의 부등식은 x^3 - 3x - 1=0 대수적으로 불가능하지만 기학학적으로는 60도의 3등분이 가능한 것이죠.

    60도가 작도가 되므로 30도,15도,7.5도,3.75도...... 가 됩니다. 시계를 보니 5:09 pm(오후) 2006년 7월 22일(토요일)
    60도의 3등분이 됨을 증명끝(Q.E.D.)

    여기서 60도의 3등분 작도의 키포인트(요점)는 90도의 3등분 작도(90도의 3등분은 이미 증명되었음)후에 60도를 3등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60도의 3등분 작도를 하기전에 90도의 3등분 작도가 선행되어야 한다는거죠. 이때 저는 데카르트 좌표계를 사용했습니다. 정말 데카르트는 뛰어난 수학자였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아래는 댓글인데 수엉님이 각도기로 60도의 3등분을 확인했음)
    수엉: 제가 님이 말한 방법대로 작도하고 제 각도기로 측정해 봤더니 3등분이 약간 안 되던데요? 참고로 저는 각도기중에서 가장 좋다는 독일제 FSS-3559 각도기를 쓰고 있습니다만. 2006/07/23

    뉴턴 2세(기독교인): 수엉님/ 데카르트의 좌표 원점에 하나의 원을 그린 후에 y축의 접점과 x축의 접점에 동일한 크기의 원 하나를 각각 그리세요.

    그리고 선분을 그리면 90도의 3등분이 가능합니다. 그 상태에서 x축과 60도에 해당하는 선분만 남기고 지우개로 지운후에 2개의 선분이 만나는 원점에 원 하나를 그리세요. 원과 만나는 2개의 접점에 동일한 크기의 원을 각각 그리세요. 또 접점에 원을 그려나가면 60도의 3등분이 가능하게 됩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보세요. 2006/07/23

    뉴턴 2세(기독교인): 수엉님이 90도와 60도의 3등분이 된 것을 확인하고 대한수학회에 보고를 해주세요. 논문투고 말고 보고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보고하는 것도 의미있는 일입니다. 수학사에 남으니까요.

    여기서 60도 3등분 작도의 키포인트는 90도의 3등분 작도후에 60도를 3등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60도의 3등분 작도를 하기전에 90도의 3등분 작도가 선행되어야 한다는거죠. 대한 수학회에 보고서의 양식이 있을 것입니다. 외국의 물리학회와 수학회에 보고했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니까요. 2006/07/23

    ㅇㅁㄴㄹ: 뻘짓했다고 수학사에 남겠군요.. 2006/07/23

    수엉: 님이 말한 그대로 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19.9999998 도, 19.9939934 도, 그리고 20.0060058 도, 이렇게 나오네요.
    아, 독일제 각도기.

    뉴턴 2세(기독교인): 수엉님이 독일제 각도기 FSS-3559 로 잰 20도에 해당하는 3개의 각도 합(60도)은 59.999999 도 입니다.
    2006/07/24

    수엉: 제가 사촌동생한테 빌려서 미제 각도기로도 해 보았는데요(록히드 마틴사 M-3443 각도기) 이걸로도 독일 각도기랑 같은 각이 나오네요. 님이 실수하신 것 같아염. 2006/07/25

    수엉: 왜 좋다는 외제 각도기들이 다 이 모양이져? 2006/07/25

    이글은 2008년 7월초에 쓰는 글인데 수엉님이 말한 정확도가 높은 각도기도 오차가 아주 조금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위에서 나온 59.999999 도에서 0.0000001 도를 더하면 정확하게 20 도가 3개=60 도가 됩니다.

    다시 말해서 독일제와 미국제의 각도기의 매뉴얼(사용설명서)에서 오차율이 있다면 0.0000001 도에 해당하는 +/-(플러스 마이너스) 오차가 있을 것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따라서 역으로 60 도를 3등분함으로써 생기는 오차율을 통해서 각도기의 성능을 시험할 수 있는 토대를 제가 만든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미국표준과학연구원(NIST) 그리고 프랑스에 있는 국제 표준규격 (미터m) 원기의 오차를 조정하는데 유용함을 초월해서 국제 기준(표준)을 만들 수 있게 응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인터넷뉴스를 봤는데 완전한 구체에 가까운 구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인류의 현재 기술로는 완벽한 구를 만들 수 없다고 말하죠. 그리고 60도의 3등분이 가능해졌으므로 널리 알려졌으면 합니다. 한국인들은 물론 외국인들도 이사실을 알아야 할테니까요.
  9.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2016.04.04 18: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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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신기루라고 고백했다.(현대물리학을 침몰시켜서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독일인이 쓴 책(시립도서관의 책,도서관의 책분류 총류000,0번대에 있었음)에서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에서의 개념이 하나도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서 그것은 신기루였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일반상대론은 틀리지 않았고 수정을 해주면 됩니다. 일반상대론에서 빛의 속도(c)가 변하므로 일반상대론의 장 방정식에서 c^4을 (c^2 + v^2)(c^2 - v^2)=c^4 - v^4으로 수정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 나를 용서하십시오. 당신은 당신의 시대(20세기)에서 최고의 지성과 창조력을 지닌 한 인간에게 가능한 유일한 길을 발견했습니다. 당신이 만들어낸 개념들은 심지어 오늘날에도 여전히 물리학에서의 우리의 생각을 이끌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가 관계들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자 한다면 이제는 그것들을 다른 개념들로 대체하고 더 나아가 직접적인 경험의 영역으로부터 제거해야 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아인슈타인이 자서전에서 뉴턴에게 한 말을 제가 아인슈타인에게 말한 것입니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에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다니엘 12장3절)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해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케 하니,

    [고린도후서 10장 4, 5절]

    [출처] 모든 이론이나 문화를 사로잡아 종으로 삼는 하나님 나라 (SDG 개혁신앙연구회) |작성자: 사계

    P.S.(추신): 오늘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론이 예언한 중력파가 LIGO(라이고)를 통해서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일반상대론은 틀린 것은 아니고 빛의 속도(c)가 변한다는 것을 고려해서 수정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인슈타인 자신도 일반상대론에서 빛의 속도가 변한다고 인정을 했습니다. c - v, c(상대속도가 0일 때) , c + v가 일반상대론의 장 방정식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인슈타인이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한 이유가 일반상대론에서는 빛의 속도가 변하므로 특수상대론과 일반상대론이 충돌이 일어난다고 생각해서 일 것입니다.

    물체가 가속(또는 감속)하는 상황인 일반상대론에서는 특수상대론의 로렌츠 변환식이 적용될 수 없게 되죠.
  10. 크리스천(내일 주일)
    2016.04.02 21:09 신고
    수정/삭제 댓글
    제목) [RE] x^2 + y^2 + z^2 - (ct)^2=0(공간과 시간이 같으면 문제가 발생) 서울대학 물리학부의 Q & A의 글에 대한 나의 답변(이전 게시판으로 들어가야함)

    x^2 + y^2 + z^2 =(ct)^2 -------------- (1)

    c는 광속도, t는 시간, ct는 광속도가 움직인 거리(s)
    그런데 s=ct를 보통 특수상대론에서는 x=ct로 나타내죠.
    제가 몇년전에 쓴 이론 물리학논문이 있었는데(2003년전후인 것같은데 논문을 다시 찾아보면 정확한 발견날짜(논문 완성일)를 기록한 것을 알 수 있음)
    논문<특수상대론에서 시간과 공간이 같으면 생기는 모순에 관하여>(A4용지 2page분량)

    위의 (1)식을 변형하면
    x^2 + y^2 + z^2 - (ct)^2 =0 이 되는데 시간과 공간이 같으면 차원이 사라지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민코프스키가 주장했던 4차원 시공간은 저에 의해서 알고봤더니 차원이 사라지게 됩니다.
    취리히 연방공과대학(ETH)에서 아인슈타인(물리학과 수학을 전공)을 가르쳤던 유명한 수학자 민코프스키가 1908년 9월 21일 그가 제 80회 독일 자연과학자 및 의사 협회 회의(모임)에서 행한 연설의 모두는 지금도 유명합니다.

    위키백과에서
    "The views of space and time which I wish to lay before you have aprung from the soil of experimental physics, and therein lies their strength.
    They are radical. Henceforth space by itself, and time by itself, are doomed to fade away into mere shadows, and only a kind of union of the two will preserve an independent reality."
    "지금 제가 여러분 앞에 제시하려는 시간과 공간에 대한 생각은 실험 물리학에서 나온 것이며, 그래서 더욱 힘이 있습니다. 이 생각은 과격합니다.
    앞으로 공간따로, 시간따로라는 개념은 그림자속으로 사라질 것이고, 단지 그 둘이 합쳐진 그것만이 독립적인 실체로 남아있을 것입니다."

    설명하자면 공간과 시간 둘이 합쳐져서 시공연속체(4차원 시공간)를 만든다는 것이죠.

    -크리스천(내일 주일)

    담당조교님의 글입니다.

    :위의 식은 로렌츠변환의 불변량을 말해주는 것과 비슷한 수식인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 학부생님께서 올려주신 것이
    :올바른 수식인지 궁금하네요

    :출처를 알고 싶습니다.
    :출처를 가르쳐주시면 제가 읽어보고
    :만약 아래의 답변이 잘못된 것이라면
    :새로이 수정해서 올려드릴께요.
    :
    :먼저 로렌츠변환에서의 불변량을 말해주는 수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s^2 (불변량) = x^2 + y^2 + z^2 -(ct)^2
    :입니다.

    :이 식의 의미는
    :먼저 로렌츠변환이란 시공간 즉 4차원 공간의 좌표변환을
    :얘기합니다.
    :하지만 좌표변환을 하더라도 불변량이 존재하는데
    :그것이 s 라는 것이죠
    :
    :이와 비슷한 것이 유클리드 평면의 회전변화에서의 불변량과 비슷하죠
    :r^2 = x^2 + y^2
    :에서 좌표계가 어떻게 회전하든 r은 불변한 것이죠. <--- 원의 반경(r)은 회전을 해도 항상 같은 불변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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