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티스토리에서 티스토리, 사랑하시나요? 라는 제목의 공지를 봤습니다.
들어가보니 왼쪽 상단에 달 수 있는 배너들을 새로 만들어 올리셨더군요.

가장 눈에 띄는 배너의 제목..
악플보다 무플이 무서워요!
뭔가 감응이 옵니다.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이사온지 한 달이 넘었네요.
그래도 요즘 일일 방문자 300 명 전후하는데 한달 동안 달린 댓글은
초대장을 제외하면 단 5개.

왜 이럴까요?
네이버에서는 로그인한 회원만 글을 쓸 수 있게 되어있어도 하루 수십개의 댓글이 있었고, 그 댓글을 일고 답변하는 재미가 쏠쏠했고, 그래서 조금 더 좋은 포스팅을 할려고 노력도 했었는데...

저는 다른분의 블로그를 방문하면 거의 댓글 한개라도 달아주는 편입니다. 짧은 글이라해도 그분의 정성이 담겨있는 포스트라면 그냥 보고만 오기 미안하던데요...

제 블로그의 글들도 나름대로 정성과 시간을 들여 작성한 것들인데 대부분 너무 무심하게 넘어가시네요. 뭐 마음상할 정도는 아니라 해도 무관심은 방치가 아니라 소외당한 느낌 혹은 남겨진 느낌이랄까?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으리라 봅니다.
실천합시다.
내가 먼저 댓글을 답시다.
정을 나눠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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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3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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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핫~^^ 댓글은 블로깅의 커다란 기쁨이지용ㅋ
    꽤 정성들여 글을 쓰시는것 같으세요~우어~~>.<ㅋㅋ
    • 2007/11/23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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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제가 강제로 댓글을 달게하는 상황이네요 ^^
      그대도 기분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2. 2007/11/2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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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에 와닿는..
    • 2007/11/2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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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알트님 블로그 가보니 대단하신 분 같아요.
    • 2007/11/23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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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닙니다. 전 이제 시작했는데요 뭐..^^;;
  3. 2007/11/2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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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백까지 남겨주시는 센스~+_+ㅋ
    너무너무 감사해요~그리스인 마틴님~^^
    저두 링크 추가시켜드렸어용~노래와 관련된 포스팅들 너무 좋네요 ㅋ
    초록색 잔디밭 위의 소녀 저랍니다~^^;;
    '생각이 함께하는 삶'이라는 블로그 이름과 어울리는 사진으로 꾸며봤죵~ㅋ
    • 2007/11/2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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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놀랍습니다.
      사진의 소녀시라니....
      갑자기 떨려서 말이 안나옵니다.
      훗~~
      앞으로 종종 자주 놀러가겠습니다.
  4. 2007/11/2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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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너무 공감가요.
    전 5달이 되어가지만... 댓글 제대로 받은건....손가락에 발가락만 더하면 될정도...
    [너무 지저분한 소릴했군요,,, (_ _)ㄱ]
    아무튼 모든 블로그에 댓글이 넘치는 그날까지 화이팅~!
    • 2007/11/2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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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저도 왠만하면 이런글 올렸겠습니까?
      이 기회에 저도 댓글다는 습관을 가져야 겠습니다.
  5. 2007/11/24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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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달러 왔습니다 ㅋㅋㅋㅋ
    저도 방문자 수에 비해 댓글이 너무 없어서 너무 공감이 가네요ㅠㅠ
    • 2007/11/24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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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감사합니다.
      모든 글이 이번글처럼 댓글이 줄줄이 올라오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흐흣
  6. 2007/11/24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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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저두요
  7. 2007/11/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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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 공감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07/11/2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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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빛늑대님도 좋은하루 되세요
      블로그에 놀러갈께요
  8. 2007/11/2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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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두 그런데요...ㅎㅎ
    저는 아직 글이 별로없어서 그러려니 합니다...ㅋ
    • 2007/11/2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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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그러나 글이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방문자의 정성이라고 봐요 ^^
      놀러갈께요
  9. 2007/11/24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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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보고 나니 댓글 안달고 그냥 나갈 수가 없네요 ㅎㅎ
    • 2007/11/25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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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헷.. 그냥 나가지 마시라고 이런글을 썼죠 ^^
      감사합니다.
  10. 2008/09/1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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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저도 어떻게하면 사람들이 댓글을 달아줄까 고민하면서
    검색하다가 들렀어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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