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보름 전부터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 정리를 했습니다. 몇 달전 J준님의 블로그 RSS 구독자를 유지하는 방법이라는 글을 읽고부터 생각해오던 것이었는데,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 몇 달 동안 야금야금 정리를 해왔습니다. 소개한 J준님의 포스트는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한 표준 교과서이며, 성장하기 위한 정석을 제시한 내용이니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를 운영한 경험이 짧은 관계로 여러 고민중에 제가 선택한 사항은 적당한 글쓰기뚜렷한 자신만의 블로그 이미지 만들기였습니다. J준님의 포스트를 인용해서 지난 몇 달간의 블로그 운영과 최근에 정리하고 점검한 이야기를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3. 주제가 있는 블로그면 절대 주제를 벗어나지마라.
   이 내용이야 다들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RSS를 구독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각각의 블로그가 지니는 독창성때문에 각각의 블로그의 RSS를 구독하는 겁니다.
   만약 제 블로그와 이웃 블로그가 같은 주제에 같은 형식의 글을 싣는다면 둘 중 하나는
   구독취소가 되겠죠. 주제가 있는 블로그는 자신의 주제를 벗어나지 마십시오.

이 부분이 정말 어렵습니다.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그와 연관되는 내용의 글만 발행한다는 것은 엄청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블로그 팁이라는 하나의 주제만을 가지고 꾸준히 글을 발행하고 있는 J준님이나 Zet님, 타로카드 한가지를 가지고 인생과 사랑을 풀어나가고 있는 러브네슬리님 등이 존경스럽습니다.

어쨌든 저도 한가지 주제를 정했습니다. 짐작하신 대로 [비과학 상식]이라는 카테고리입니다. 과학적인 지식이 모자라다 보니 과학상식에 대한 글을 쓰면 분명 벽에 부딪칠 것이기에 그것을 피하기 위해 선택한 주제입니다. 비과학 상식 카테고리에는 외계인을 비롯하여 문명, 공룡, 오파츠, 우주, 자원문제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는 결국 이 하나의 카테고리만을 가지고 운영해 나갈 것이지만, 아직까지는 아이디어가 충분하지 않아 다른 분류의 글이 섞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점점 이 분류의 비중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최근 보름간 발행한 목록입니다. 하루에 글 하나 꼴로 발행을 하는 편인데 [비과학 상식]글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가지만 다루다보니 독자가 아니라 나 자신이 지루해져서 가끔 신선한 내용의 소재를 선택해서 발행을 했습니다. 이왕 블로그 주제에서 벗어나는 글이라면 호가효리처럼 방문자를 왕창 유입할 수 있는 내용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4. RSS에 적당한 글쓰기를 연구하라.
   RSS를 읽는 이유는 시간절약을 하기 위함도 있습니다. RSS로 받아본 글이 A4 10장
   분량의 길이라면 시간절약이 의미 없습니다. 그렇게 긴 글이면 차라리 시리즈
   나눠서 연재를 하시면 됩니다. 너무 많은 이미지도 RSS 구독자에게 불편을 끼칠수
   있습니다. RSS 구독자를 위한 글쓰기를 연구하시길 바랍니다.

초기에 제가 쓴 포스트는 내용이 매우 길었습니다. 지금은 삭제한 음악 포스트의 경우 정말로 A4지 10장이 넘어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가 봐도 절망적인 분량이라 방문객이나 구독자가 내용을 모두 볼 것이라는 기대 차체가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외계인(ET)은 왜 응답이 없을까? 라는 포스트도 수천명이 읽었지만, 분량이 긴 편이라 구독자를 확보하는데 실패했습니다. 계속되는 긴 포스트 덕분인지 몇달이 지났지만 구독자는 10명도 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J준님이 저 글을 발행할 무렵부터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 너무 길다고 생각되는 글은 적당히 끊어서 두 편으로 나누어 발행했고, 내 RSS를 구독하며 가능하면 글 하나를 읽는데 5분이 넘지 않도록 조절해 나갔습니다. 그래서 인지 꾸준한 구독자를 확보해 나올 수 있었고, 글 쓰는것에 대한 부담도 한결 감소되었습니다. 즉 하나의 주제를 놓고 글을 쓸 때, 분량의 제한을 받게되면 글에 미진한 부분이 생기고, 너무 길면 지루해지게 되지만, 2편으로 나눠서 발행을 하면 그 두 가지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성간전쟁(星間戰爭) 그리고 AD 4100년 - 3
   - 성간전쟁(星間戰爭) 그리고 AD 4100년 - 2
   - 성간전쟁(星間戰爭) 그리고 AD 4100년 - 1
   - 외로운 우주 생물 2
   - 외로운 우주 생물 1
   - 외계 침공(invader) 3
   - 외계 침공(invader) 2
   - 외계 침공(invader) 1
   - 문명(文明)의 비밀 5
   - 문명(文明)의 비밀 4
   - 문명(文明)의 비밀 3
   - 문명(文明)의 비밀 2
   - 문명(文明)의 비밀 1
   - 외계인은 왜 나타나지 않을까? 4
   - 외계인은 왜 나타나지 않을까? 3
   - 외계인은 왜 나타나지 않을까? 2
   - 외계인은 왜 나타나지 않을까? 1
   - 공룡(恐龍)은 사라졌을까? 3
   - 공룡(恐龍)은 사라졌을까? 2
   - 공룡(恐龍)은 사라졌을까? 1
   - 타임머신 3 - 시간 여행자
   - 타임머신 2 - 시간여행은 가능할까?
   - 타임머신 1 - 타임머신은 가능할까?
   - 그들이 눈을 뜨면 - 에필로그
   - 그들이 눈을 뜨면 - 2
   - 그들이 눈을 뜨면 - 1
   - 문명(文明)은 어디에서 왔을까? 2
   - 문명(文明)은 어디에서 왔을까? 1

위의 목록이 현재까지 시리즈로 발행한 글입니다. 2~5편으로 나눠진 글이지만, 작성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어차피 비슷합니다. 일단 한 편으로 글을 써놓고 그 글의 분량과 단락을 보고 적절하게 나누면, 독자가 한 번에 읽어내려 갈 수 있는 글이 됩니다. 글 하나 읽는데 최대 10분(동영상 포함)이 넘어간다면 독자가 그 글을 면밀하게 읽을 것이라는 바램은 포기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시리즈 글은 독자를 블로그에 붙잡아 두는 역할을 해줍니다. 시리즈의 후편을 통해 방문한 독자라면 궁금해서라도 전편을 보게 됩니다. 특히 3편 이상으로 나눠진 시리즈가 발행될 때면 블로그에는 다수의 동시 접속자들이 남아있게 됩니다.



위의 그림과 같이 한사람의 방문자가 올때마다 평균 2.2 페이지를 읽고 갑니다. 그러면 당연히 블로그 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질 것이기에 동접자의 수도 늘어납니다. 또한 시리즈를 발행할 경우에는 다음에 발행될 글을 보기위한 재방문율도 상승하게 되고, 링크와 북마크 그리고 RSS 구독 신청이 늘어나게 됩니다.

5. 자신의 RSS를 먼저 구독하라.
   이것은 자신의 글이 RSS로 볼 때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쓰고 이미지를 올렸을 때와 RSS로 글을 받아볼 때
   모든 것이 틀립니다. 사진의 사이즈, 글의 레이아웃, 문단의 편집상의 차이...
   그 모든 것들을 확인하기 위해 자신의 RSS는 필독입니다.

간과하고 넘어가기 쉬운 부분입니다만, 자신의 블로그 구독은 정말 중요한 문제입니다. 부분 발행이라면 일단 RSS 구독기에서 큰 문제가 없지만, 전체 발행을 하는 경우라면 신경을 써야하는 부분입니다. 구독기에서는 블로그의 스킨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전체적인 배열과 테이블, 삽입한 이미지의 위치 등이 달라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스킨에서 본문의 폭은 450~600 정도이지만 구독기에서는 사용자가 설정한 해상도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위의 그림과 같이 제 블로그 방문자의 해상도는 50% 이상이 1280*1024 보다 높은 편입니다. 너무 오밀 조밀하게 이미지를 배치한 경우, 구독기에서는 이미지들이 서로 밀리게 되고 그 이미지로 인해 테이블(박스)이 겹쳐지기도 합니다.

반대로 50% 이상의 방문자는 1024*768 이하의 해상도에서 내 블로그를 보고 있으므로, 지나치게 높은 환경에 맞춰 최적화를 할 경우, 가로 스크롤바를 움직여야만 사이드바나 본문의 글을 읽을 수 있게 됩니다. 큰 환경에 대한 최적화보다는 차라리 폭이 좁은 스킨을 사용하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어쨌든 저는 이전에 사용하던 3단 스킨에서 현재 사용하는 스킨으로 변경을 했고, 지금도 여러 부분을 간소화 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블로깅
위의 이야기한 부분을 꾸준히 해오며 즐거운 블로깅을 하다보니 운이 따라주었는지 지난 한주에 발행한 여섯개의 포스트 중에 4개가 다음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랐고, 그 덕분에 이번주 베스트 기자에 올랐습니다. 외계인 이야기를 써서 노란펜이 되었으니 외계인 기자가 된 것이라 해야겠군요.


위 그림은 지난 한 주간의 방문 리퍼러인데 블로거뉴스의 위력이 대단합니다. 그리고 한RSS를 통한 유입도 부쩍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블로그나 블로그코리아 등의 메타블로그는 몇 번의 베스트가 되었음에도 상대적으로 허무한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검색을 통한 유입은 할말이 없게 만듭니다. 특히 황당한 것은 네이버에서 "외계인은"이라는 검색어로 검색해 보면 제 글을 무단으로 퍼간 블로그들의 글 사이에서 제 블로그는 묻혀버리는 주객전도 현상이 일어납니다.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어제부터 그 동안 사용해오던 닉네임과 블로그 네임을 변경했습니다.
블로그 네임Martin The Greek?(마틴은 그리스인?) 에서 The Martian Martin!(화성인 마틴!)으로 변경했고, 닉네임그리스인 마틴에서 외계인 마틴으로 변경했습니다. 그동안 정체를 숨겨왔는데, 제 글을 읽으신 분들 중 일부에게 탄로나는 바람에 그냥 드러내기로 하고 변경한 것입니다. 지구에 사는 외계인들 사이에서는 화성을 그리스라고 하는 등의 몇가지 은어가 있습니다. 혹시 누군가가 과테말라에서 왔다고 하면 그 사람은 금성이 고향인 외계인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동안 도움과 관심주신 모든 이웃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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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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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생각해도 마틴님을 예전에 어디선가 본 거 같다는 느낌이 드는 건 무슨 까닭일까요... ㅋㅋㅋ (나도 외계에서 왔나~ 하긴 꼬깔님이 예전에 저한테 가오리 행성이 어쩌구 저쩌구 하신 적이 있긴 합니다만!)
    • 2008/04/0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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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큭.. 가오리행성이면.. 그 유명한 ^^
      레이님이 궁금해지네요. 이따가 레이님에 대해 알아봐야겠습니다.
    • 2008/04/07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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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보니 레이님이 그 유명한 가오리 성운에서 오셨지요? :) 크크크 마틴님 제가 사실 엠블 시절 한동안 엠블내 외계인을 관리하는 WIW(Women In White)의 연락책이었습니다. :) MIB는 WIW의 짝퉁입니다. :)
    • 2008/04/0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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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크... 가오리 성운에서 오신게 확실한가보군요.^^
      WIW는 어렴풋이 소문만 들었었는데 드디어 공식적으로 확인되는 순간이군요.
      이제 관리책들이 바빠지겠습니다.
      미국도 공개해야할 파일이 늘어나겠네요.
    • 2008/04/0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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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싸 가오리~ (우리 행성 친구들을 부르는 비밀 코드) ㅋㅋㅋ 꼬깔님이 여기 뜨실 줄 알았다니깐요.
  2. 2008/04/0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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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잘 읽었습니다
    자기만의 주제가 있어야 됨은 두말할 것도 없겠죠
    저같은 경우는 저의 다양성이 그 본질을 없애버리기도 합니다
    그림이나 요리,커피와茶.. 제가 생각해도 쪼매 복잡함을 알고 있지만
    하나의 주제를 결정하기란 쉽지않아요 마틴님 생각하면 외계인 생각이 나요 이러면 성공한 블로그겠지요

    전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자기의 관심분야에 많이 치중을 하면서 다른 서비스개념으로 좋아하는 것들을 보여 주는거..

    자신의 주제와 색깔을 멀로 하는가에 대한 고민인 학생(화가의 길로 들어선 사람)에게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해주셨어요
    "멀 하려고 너무 고민하지 마라 하다보면 나타날 것이다 그게 니 색깔이며 주제다.."

    문득 나는 블로그에서 멀하고 있는가에 대한 생각을 하다가 그 선생님이 했던 말씀을 생각합니다
    하다 보면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저절로 가게되겠지요

    그저 맘 편하게 마틴님 보고 싶으면 여길 오고
    저 사람이 보고 싶으면 저길 가고..전 그렇게 보내렵니다

    오늘은..휴일 안부가 궁금해서.. 잠시 다녀 갑니다
    최선을 다하는 마틴님의 성의있는 글에 늘 감탄을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 2008/04/0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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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 하려고 너무 고민하지 마라 하다보면 나타날 것이다 그게 니 색깔이며 주제다..
      정말 멋진 말이며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일부러 나타내려하지 않아도 누구나 고유의 색체를 지니고 있죠.
      제가 느낀 이그림님은 연한 갈색입니다 ^^
  3. 2008/04/0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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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제일 고민하고 있는 것을 콕 집어서 말씀하시니 좀 찔립니다.
    저같은 경우 저 스스로가 갈피를 못 잡고 있어서 지금은 일상적인 일 밖에 못쓰고 있으니 원~. 스스로 생각해도 답답합니다. 계속 고민하다 보면 길이 보이겠지요.
    안그래도 답글 달면서 마틴님 닉네임이 바뀌어서 순간 놀랐답니다. 그리스인이라는 이름 속에 그런 뜻이 있었는지는 꿈에도 몰랐거든요. 제 관심 분야가 아니라 더 그랬는지도...
    외계인이라는 닉네임이 좀 이질적으로 다가오긴 합니다. 그리스인 마틴은 아주 푸근한 느낌이었거든요. 그렇다고 사람이 바뀌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좀 서운한 느낌이 들기도... 기분이 참 묘하네요.
    • 2008/04/0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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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일상적인 글이 더 좋은데요^^
      글의 소재보다는 그 글에 자신의 색이 있는것이 중요한게 아닐까요.
      그런면에서 션님은 분명한 자신의 색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4. 2008/04/0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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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마틴님 화성에서 오신거 아닌가요? 저에게만 알려주세요.
    빵상 아주머니는 이미 알고 있을지도..
    • 2008/04/0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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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이 맞습니다만... 화성에 살수없어 다른 별로 이주했습니다.
      그래도 고향은 화성이 맞죠 ^^
  5. 2008/04/0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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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주제가 없기(?) 때문에 이런 고생같은거 안하죠. 편하게 사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즐거움!
    • 2008/04/0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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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굴대굴님은 확실한 주제가 있는데요. ^^
      그리고 확실한 복제사업자시고요 ^^
  6. 2008/04/0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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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전문가다운 예리함이 번쩍이는 군요~~~
    • 2008/04/07 18: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세담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글에 이렇게 관심주시니 늘 감사를 드립니다.
  7. 2008/04/06 11: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 RSS를 구독하라는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8/04/07 18: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J준님의 블로그를 방문해보면 정말 어떻게 운영해야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게해 주십니다 ^^
  8. 2008/04/06 12: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어찌보면 상당히 잡다한 블로그군여...ㅎㅎ..
    • 2008/04/0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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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젤님이야 말로 진정한 고양이 블로그죠^^
      물론 엔젤님이 아닌 웅이군을 위한 포스트라고 해야하겠군요.
  9. 2008/04/0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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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에 외계인이 정체를 숨기고 살고 있었다는 말을 들었는데 사실이었군요.
    제가 살면서 실제로 외계인을 인터넷으로라도 만나게 될 줄을...(만나길 기대했거든요)
    궁금한게 있는데 지구에 사는 외계인들끼리는 서로를 알아보나요?
    은어까지 따로 있는 걸 보니 외계인들끼리 따로 연락도 하나보네요?
    • 2008/04/07 18: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직까지 밝힐 단계는 아니지만
      맨인 블랙에 다수의 친구들이 실제로 출연했습니다.
      특수효과가 아니라 있는 모습 그대로 나온거죠 ^^
  10. 2008/04/06 13: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마틴님 안녕하세요~! 댓글은 잘 달지 못하지만 놀라운 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오늘은 특히 '독창적인 글'을 써야 된다는 글에 저도 생각한바가
    있어서 와닿은게 많았어요.
    독창적인 글..독창적인 컨텐츠..이것들을 확장시켜야 겠습니다. ^ ^
    오늘도 놀라운 글 잘읽었습니다. ^ ^
    • 2008/04/07 18: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산골소년님
      독창성이라는게 아주 특별한 것은 아닌듯 합니다.
      자신의 색깔을 지닌 그 무언가가 아닐까요.
  11. 2008/04/06 13: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노란색 펜촉 축하드립니다.
    역시 꾸준하고 본인만의 글을 포스팅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요즘은 개인적으로 시간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기도 정말 어렵네요.
    블로그에 대한 글의 압박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해소방법으로 조금씩 휴식기를 가져볼까도 합니다.
    • 2008/04/0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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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작을 하다보면 늘 벽에 부딪칠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소재가 넘치는 날에도 하루 하나 이상을 잘 쓰지 않는 편입니다.
      금빛님 경우라면 블코뉴스룸만으로도 충분히 정보가공이 가능하실 것 같은데요.
      그런 능력이 늘 부럽습니다.
  12. 2008/04/0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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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그리스인마틴님이좋은뎁...ㅎ
    • 2008/04/0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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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렇지만... 이젠 어쩔 수 없네요 ^^
  13. 2008/04/0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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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투적인 말이 되지만 긴말 말고 한 줄이면 다 되겠네요.
    "좋은글 자~~~알 읽었습니다"
    많은분들이 꼭 자기한테 한말이란 공감하실듯...
    저도 약간의 슬럼프??를 겪고 있는데 도움주시는 글이네요.
    ㅎㅎ 필명은... 낯설어서 그런가... 저도 로망롤랑님 댓글에서 처럼
    그리스인 마틴이 좋았다눙.....쿨럭
    • 2008/04/0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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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인 조르바에 대한 기억은 늘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런 자유를 향한 동경이 외계로 눈을 돌리게 하는것이고요. ^^
  14. 2008/04/0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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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네임 바꾸신거 축하드립니다. ^^
    같은 동네에서 온 외계인들끼리는 꽤나 알고 지내는 모양이지만, 안드로메다 은하같이 먼 곳에서 딸랑 혼자 온 저의 경우에는 별로 알고 지내는 외계인이 없어요.
    그런데 마틴님도 비양심 불펌블로거들 때문에 고통받고 계신가봅니다. 그놈의 불펌은 참 우주적인 문제로군요.
    • 2008/04/0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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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쩐지 롱고롱고님에게서 낮선 향기가 나더군요.
      불펌이란게 참 뭐라고 하기가 그렇네요
      겨우 글 몇개 퍼간거 때문에 항의하냐고 하면 할말도 없어지고요..^^
  15. 2008/04/0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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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제주제인 사진에서 벗어나고 싶지않은데... 그게 쉽게 안되네요.. 시간은 없고 사진찍을수가 없으니... 거참;
    • 2008/04/0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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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닭님의 그런 열망이 블로그를 풍성하게 하는가 봅니다.
      잘 구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요^^
  16. 2008/04/0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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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넴을 바꾸셨군요.
    그 동안 이렇게 많은 연재들을 토해 내셨었군요.
    차차 시간 내서 읽어야겠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 2008/04/0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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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하님 안녕하세요.
      최근에 약간 뜸하신듯 하셔서 걱정하고 있습니다.
      초하님도 건강하세요.^^
  17. 2008/04/06 18: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후후, 어느새 닉네임을 바꾸셨군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해요.


    p.s : 드디어 마틴님의 RSS를 위자드닷컴에 등록했답니다 ^^;
    • 2008/04/07 18: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활의노래라는 닉네임이 지닌 신비감 때문에 항상 포스트가 발행될때마다 눈여겨 보게 됩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18. 2008/04/06 20: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외계인 마틴이라고 되어있어서 놀랐어요..히히~
    마틴님 책 출판하셔도 되겠어요! 나중에 책 내시면..꼭 싸인해주세요 >.<!!
    • 2008/04/07 18: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만약 그런날이 온다면 실스님께 삽화를 부탁하면 되겠군요.
      약간 외계스러운 다리와 팔들이 저는 좋습니다 ^^
  19. 2008/04/06 20: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외계인 마틴~~ 훨 좋습니다~
    블로그의 성격과도 잘 맞는 것 같고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2008/04/07 18: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푸른하늘님 덕분에 구글어스의 새로운 기능들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다른 은하계들을 찾으며 보냈습니다 ^^
    • 2008/04/0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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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어스 재미있죠... 별좋아하시는 마틴님께는 정말 좋은 프로그램 같다는... 아참, 마이크로소프트의 Worldwide Telescope가 나올때가 되었는데...
  20. 2008/04/0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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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틴님은 rss베스트 셀러^^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 2008/04/0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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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소나기님 과분한 말씀입니다 ^^
      진정한 베스트셀러들은 따로 많이 계십니다.
  21. 2008/04/07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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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상~
  22. 2008/04/07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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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자식자랑만 하는 제 블로그의 RSS 구독자 유지는 어렵겠군요. ㅠ.ㅠ
    마틴님의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계속 좋은 내용 부탁드립니다.
    • 2008/04/07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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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닙니다. 늘 따듯한 글..그리고 외로움에 공감할 수 있는 글들 잘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23. 2008/04/0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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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전 친구가 저에게; 마틴님 그리스 사셔? 라고 물어서..벙~
    저도 잘 모르는데; 어찌 알겠나 싶은..근데 역시 외계인이셨군요..
    예사롭지 않은 기운이 느껴졌는데..그동안 지구인들 사이에서 평범해보이려 노력하신 거 같은;
    암튼 저 RSS구독도 하고 글도 읽고있는데..답글은 올만에 다네요 ㅡ.ㅡ;
    • 2008/04/0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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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님 반갑습니다.
      하하 그리스에 사는건 아니고 고향이 그리스라고 불리는 화성이죠 ^^
      구독해주시고 이렇게 답변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24. 2008/04/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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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있는 블로그를 만든다는 것이 어렵네요.
    'cean'님이나 '이그림'님 처럼 저도 제가 관심있는 잡다한 것들을 블로그에 기록하고 있어서 전문성이 떨어지는 잡식성 블로그가 되고 있습니다.
    하다보면 뭔가 가닥이 잡히지 않을까 하고 맘 편하게 운영하고 있지만, 가끔 마틴님이나 에코님 같은 분들을 보면 욕심이 생기기도 하네요.
    실천의 길은? ^^;
    • 2008/04/0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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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즐님처럼만 운영하면 긍정의 블로그가 넘치지 않을까요.
      늘 좋은글 감사합니다.
      다만 요며칠 블로깅이 약간 뜸한듯 하셔서 아쉽네요.
      많은글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25. 2008/04/0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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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 닉넴 바꾸셨네요^^
    잘 읽었구요..잘부탁드려요..
    • 2008/04/0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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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어쩔수없이 닉네임을 찾았습니다.
      지구인처럼 잘 대해주세요^^
  26. 2008/04/0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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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족한 제 글을 링크해주셔서 감사할 따르릉입니다.

    그나저나 정말 용의주도하게 분석하셨네요. 역시 외계인의 테크놀로지입니까? -_-;;
    • 2008/04/0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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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말하지만 J준님의 포스트들은 제 블로그의 바이블입니다.
      한때 블로깅을 중단하셨을때 가장 큰 절망감을 느낀게 바로 저일 겁니다.
      이젠 중단없는 질주 부탁드립니다.
  27. 2008/04/0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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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열심히!!

    마틴님 포스팅은 너무 깔끔해서 좋아요~
    • 2008/04/0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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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쯔니님 감사합니다.
      아직도 한가지 주제만으로 운영하기에는 무리네요.
      머리가 가끔 텅비기도 하고요^^
  28. 2008/04/0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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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에 온 목적이 무엇인가요? ㅎㅎ
    • 2008/04/0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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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에 목적이야 짐작하시는 대로입니다.
      지구인을 샨새교에 교화시키기 위한 포교작업이죠^^
  29. 2008/04/0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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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기자에 뽑히셨다니 축하드려요... 저는 블로거뉴스와는 영 거리가 먼... ㅠㅠ
    • 2008/04/0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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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습니다 써니님..
      예전에 느낀 것이지만 메타측에서 저작권과 관련된 민감한 글은 회피하고 있는것 같더군요.
      그렇지만 않다면 써니님만한 양질의 포스트가 큰 빛을 발할건데요...안타깝네요.
    • 2008/04/0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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