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브랜드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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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DA

1913년에 마리오 프라다와 그의 피혁제품의 import shop을 오픈, 1978년에 마리오의 손녀딸인 미우쳐 프라다가 3번째 대표주주가 되어, 가방 종류 뿐 아니라 슈즈, 의류 분야에도 진출하고, 1995년에는 맨스콜렉션을 발표하게 되었다. 1996년에는 prada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역삼각형의 로고 플렛이 달린 나일론 가방을 대히트 시키고, 1999년 이후에는 질 샌더를 인수하게 되었다.

현재 prada 그룹은 거대한 브랜드 제국으로서의 지위를 굳히고 있다. 20세기 초 새로움에 대한 강한 지적 호기심과 열정, 독창적 사고방식을 갖고 있던 마리오 프라다는 젊은 시절부터 세계 각국을 누비고 다녔다. 여행을 통해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와 경험을 넓힌 마리오 프라다는 유럽과 미국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이탈리아 밀라노에 최고품질의 가죽제품 전문매장을 오픈하기로 결심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의 prada 신화를 만들어낸 진원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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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기술과 정성,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prada의 가죽 전문 매장 두 곳을 밀라노에 열게 된다. 그때 오픈한 매장 중 그 유명한 갤러리아 아케이트에 위치한 매장은 현재까지도 계속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무엇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는 특별한 분위기가 우러나는 prada 패션이 지닌 최고의 강점은 미세한 색상 배합, 섬세한 소재, 그리고 엄격한 퀄리티 콘트롤이다. prada의 옷은 "아름답게 소박하고, 소박하게 아름답다" 라는 말로 표현할 수 있다. 이것이 prada를 대표하는 그녀의 세계이다.

연약함과 성적 매력대신 자신감을 내보일수있는 옷을 찾는 여성들을 위한 옷이며, 여성의 아름다움이 상품화되지않으면서 여성스럽게 보일수있는 옷이다.

미우치프라다 그는 할아버지가 트렁크를 감싸 보호하는데 썼던 포코노 나일론으로 1978년 그 유명한 TOTE 를 내놓았다. 당시만해도 가방의 소재로는 가죽이 일반적으로 쓰여졌다. 그러나 미우치아는 틀을 깨고 고급스러움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지던 나일론 소재로 만든 지퍼 백을 선보였다. 형태는 고전적이었던 이 가방은 나일론 소재로 제작되어 현대적인 멋과 장인 정신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제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의 반응은 시큰둥했다. 튀는 멋도 없는 너무나 심플해서 단조롭기까지 한 디자인 탓에 시기상조였던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확신이 뚜렷하면 끝까지 추진해 나가는 사람이 바로 미우치아다.

그녀는 뜻을 굽힐 줄 모른 채 불확실한 제품을 계속 생산한 탓에 시즌이나 스타일에 관계없이 애용할 수 있는 이상적 소재로 1978년부터 패션세계에 각광받게 되었다. 현재는 대표적인 상품으로 인식되지만 당시로서는 충격적인 시도가 아닐수 없었다. 1990년대 들어 차츰 차츰 이 나일론 백의 보유자가 늘어나기 시작했고, 유행과 더불어 패션도 바뀌었다. 울이나 면, 린넨 등과 같은 천연적인 소재 사용에서 벗어나 각종 합성 소재를 이용한 패션의 등장은 prada의 나일론 가방 판매를 부추기는 결과를 낳았다.

그만큼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온 나일론 가방은 현대적인 멋이 어떤 것이냐는 물음표에 시원스런 답을 안겨준 `모더니티의 명품`이된 셈이다.

현대적인 우아함과 견고함, 특히 행동파 여성들이 좋아하는 나일론가방이 바로 문제의 충격적 시도한 결과, 실용적이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에서부터 우아한 이브닝 스타일의 의상까지 모두 커버 할 수 있는 다기능적이고도 정교한 디자인의 포코노 소재 핸드백과 액세서리가 완성되게 되었다. prada 실루엣은 특별히 정의할 수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거기에는 prada 특유의 `친숙함`이 있다. 이것이 prada의 성공비결이다.

CHANEL

`Chanel`이라는 브랜드의 탄생은 가브리엘 코코샤넬(gabrielle "coco" chanel)이 1941년 파리에 모자 가게를 오픈으로 시작이되었다. 1916년 오토크? 콜렉션을 발표후 당시 상복에만 사용되던 검은색을 사용해 화제가 되었으며, 또한 `CC`의 로고 마크와 `샤넬 슈츠` 는 꽤 유명해 졌다.

Chanel 자신도 사교계에 몸을 담고 화려한 생활로 행동 반경을 넓혀 갔으며, 현 디자이너 칼라가 필트는 1983년부터 `Chanel`에 근무하게 되었다. 뒤로 묶은 은발의 헤어스타일, 검은 선그라스, 그리고 동양적 스타일인 부채가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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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여성을 주 타겟으로 하고 있으며 `Chanel`은 시대를 앞서가는 대담성과 정확한 판단력으로 현대적 의복의 창조와 여성의 개성을 강조하였다. 그녀는 당시의 관습을 타파하고 자유와 활동성을 추구하는 여성을 위한 옷을 만들어냈다.

의복의 역사에 혁신을 일으킨 샤넬은 또한 액세서리와 보석을 디자인하여 패셔너블한 여성을 더욱 돋보이게 하였는데 미국의 보그지는 `Chanel`이 의상에서 액세서리까지 총 망라한 이 모든 작업을 "토탈룩"이라고 표현했다. 이 때부터 토탈 패션이라는 개념이 생겨났으며, `Chanel` 은 `Chanel`의 상징이기도 한 금 체인의 누빈 핸드백, 검정 토우베이지샌달, 다리를 더욱 더 날씬하게 보이게 하는 `Chanel` 라인의 창조 등을 통한 토탈 룩을 실현해냈다.

`Chanel`의 토탈룩은 무엇보다 여성을 위한 실용성을 부여하려는 노력이 깃들어 있다. 즉, 여성의 손을 해방시키기 위해 금 체인이 달린 핸드백을 창조해 냈고, 다리를 더 길어 보이게 하기 위해 베이지색을 이용한 슈즈를 고안해냈으며, 포켓은 손을 넣기 위해서 실용성을 바탕으로 디자인되었다.

`Chanel`의 창조정신은 지난 1983년부터 `Chanel`의 패션 디자인을 맡은 칼 라거펠트에 의해 이어지고 있다. 그녀는`Chanel`의 근본 스타일을 잊지않고 보다 창의적이고, 미래적인 디자인을 선보여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는 독창성과 고급스러움을 만들어내어 `Chanel`의 정통 후계자로 인정받고 있다.

오늘날 `Chanel`은 파리 패션의 자존심으로 오뜨 꾸뛰르의 주역으로 자리하고 있으며, 전 세계의 많은 여성들의 선망을 한 몸에 받는 브랜드가 되었다.

* 샤넬 백 (Chanel Bag)

1955년에 등장한 `Chanel` 의 메인가방. 덮개 잠금쇠 부분에 코코 마크가 특징이다.
1929년이후 가브리엘 코코 샤넬 (gabrielle "coco" Chanel) 자신이 계속해서 사용해왔던 백이 제품화 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 코코 마크 (Coco Mark)

`Chanel`의 심벌 마크.
창시자 가브리엘 코코 샤넬(gabrielle "coco" Chanel)의 이니셜을 겹쳐서 만든 것이다.


BURBERRY

패션 명품 `burberry`의 창시자인 토마스 버버리(Thomasr burberry)는 원래 포목상으로 당시 농부나 목동들이 즐겨 입었던 스목-프록이라는 옷감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소재 개발과 연구를 거듭하여 `개버딘`이라는 혁신적인 원단을 개발했다.

이 소재는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며, 입고 난 후 세탁이 수월하고 비교적 습기의 영향을 덜 받기 때문에, 비가 자주 오고 축축한 영국 기후에 적합한 레인코트에 안성맞춤이었다.

이처럼 우수한 품질과 실용성 덕분에 개버딘 버버리는 영국 국왕 에드워드 7세에 의해 많은 사랑을 받으며 명품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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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면서도 고전적인 `Burberry`는 가장 영국적인 브랜드로 국제적으로 인정받으며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왔다.

영국여왕으로부터 여섯 번에 걸쳐서 수출상을 수상하는 등 영국의 타의류 회사와는 필적할수 없는 성과를 거두면서 세계적으로 고품질의 전통적인 의류로 명성을 얻고 있다.

국왕이 코마스 버버리의 개버딘 코트를 입을 때마다 입버릇처럼 "내 버버리를 가져오게" 라고 말한 것이 널리 퍼져, 버버리가 곧 트랜치코트를 지칭하는 패션용어가 되어 버렸다.

많은 스포츠 광들과 탐험가들에 의해 사랑을 받으며 남극 탐험가 아문젠과 최초의 대서양 횡단자 알콕경과 같은 모험가들의 역사적인 현장에 함께 하며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된다.

`burberry` 남성의류 컬렉션은 클래식한 버버리에 스포티하지만 세련된 느낌의 새로운 라인을 더한다. fabric은 부드럽고 유연하며 풍부하다. 가죽제품과 shearling이 선보이며, 은은하고 연한 체크가 돋보이는 washed fabric과 overdyed fabric, 활동의 자유를 보장하는 새로운 스트레치이 주요 소재로 등장했다.

또한 Prorsum collection에서 영향을 받은 지퍼와 포켓의 디테일링은 클래식한 `burberry`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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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VUITTON

현재 프레타 포르테 라인을 담당하는 마크 제이콥은 1963년 뉴욕 출신이며, 파슨즈 재학 중부터 디자인을 시작하여 1987년에는 최연소로 `페리 엘리스` 상을 수상한 천재이며,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 거점을 두고 있다.

연한 참나무 빛깔의 가구와 베이지의 카펫,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조명은 한눈에 150년 전통으로 귀족풍을 대표하는 `Luis Vuitton` 매장임을 알게 해준다.

멋을 아는 이들 가운데 진한 고동색 배경에 반복되는 꽃과 별무늬, 그리고 `LV자`가 겹쳐진 `Luis Vuitton` 모노캔버스 가방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가장 프랑스적이면서도 가장 보편적인 명품으로 통하는 `Luis Vuitton`, 150여년 역사가 만들어낸 철저한 귀족성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금할 수 없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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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4년 오페라하우스가 있는 파리중심가 루데브데 "까푸 신느"에 첫 매장을 열고 혁신적인 디자인의 여행용 트렁크를 내놓았다. 당시의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이후로 모조품이 판을 치기 시작해 이를 막기위해 처음 고안한 것이 연속적으로 반복되는 빨간줄과 격자무늬 문양이었다.

1854년 파리에 여행가방 전문점으로 오픈하여, `다미에`, `모노그램`, `에피`, `타이거` 등 차례로 인기상품을 내놓았으며, 이런 노력은 2세인 조르쥬 비통이 1896년 부친의 이름 첫 글자인 `LV`와 당시 유행하던 아르누보 경향의 꽃과 별무늬를 결합해 모노그램 캔버스를 선보이면서 절정에 달한다.

1987년에는 모헤 헤네시사와 합병, 산하 브랜드로 크리스챤 디올, 지방시 등을 거느린 최고의 브랜드 제국이 되었다. 1996년에는 마크 제이콥스를 디자이너로 영입해 프레타 포르테에 진출하여 `모노그램 베르니`를 시작으로, 엘레강스한 컨셉에 아방가르드한 디자인으로 현재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이다.

고가품, 전통적인 클래식에 디자인의 중점을 둔 전통을 자랑하는 품위와 명품의 상징 루이비통에 1997년 마크 제이콥스가 합류하면서 많은 변화가 생겼다. 뉴욕 출신의 마크 제이콥스는 전통적인 루이비통을 젊고 신선하고 발랄한 브랜드로 거듭나게 한것이다.

과거 고가품이라는 브랜드 이미지에 중후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에만 촛점을 맞췄던 것에서 탈피하여 캐쥬얼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는 젊어진 루이비통의 변화에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것이다.

* 모노그램 캔버스 (Monogram Canvas)

브랜드 로고 등을 반복 패턴으로 짜나간 캔버스 원단을 말한다.
`luis vuitton`의 가방 등에 사용되는 원단이 그 대표적인 것이다.
캔버스란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굵은 실을 빽빽하게 짜서 만든 원단을 가리킨다.

* 베르니 (Vernis)

전통적인 `Luis Vuitton`의 모노그램 패턴을 마치 진주를 생각나게 하듯이 컬러플한 소재에 새겨넣은 새로운 시리즈이다. 베르니는 `광택이 있는` 이란 뜻이다.

* 클러치 백 (Clutch bag)

어깨에 매기도 하고 손으로 들고 다닐 수 있는 백의 총칭한다.


GUCCI

1913년, 구찌오 구찌(guccio gucci)가 피렌체에 고급피혁 제품점을 오픈하면서 더블 G 마크가 붙은 캔버스와 빨간색과 그린색 조화의 워브라인등을 발표하면서 196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게 된다.

집요한 장인 정신, 일상을 넘어서는 획기적인 크리에이티브, 뛰어난 품질, 이 세가지는 명품이 지녀야할 필수 요소인 동시에`GUCCI`의 신화를 일으킨 원동력이기도 하다.

1953년 해외 매장의 성공적인 진입과 함께 `GUCCI`는 세계 유명 인사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 받으며 명품으로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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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GUCCI`의 이름 뒤에는 1백년 전통이란 수식어와 명품 중의 명품이라는 찬사가 붙는데 'GUCCI`는 정통성을 기반으로 한 클래식한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일관성과 현대적 패션과 조화를 통해 `GUCCI`만의 스타일을통해 `GUCCI`만의 스타일을 완성해 그 명성을 더해가고 있다.

구찌오 구찌(guccio gucci)는 "최상의 전통을 최상의 품질로, 그리고 과거의 뛰어난 제품을 현대에 반영시킨 상품만들기"를 컨셉으로 한다.

품질 보증을 하기 위해서 디자이너 이름을 넣어서 판매한 것이 브랜드 상품의 원조이다. 구찌오 구찌(guccio gucci)가 고안한 자신의 이니셜을 모태로 한 더블G 의 모노그램은 매우 유명하다. 밀라노의`GUCCI`는 지금도 세계 트랜드의 센터이지만 구찌사는 지금 구찌가의 손을 떠나 다른 사람에게 넘어간 상태이다. 현재 구찌그룹 N.V.의 사장 겸 최고책임자는 `GUCCI` 재건의 입안자이기도한 도메니코 데 소레이다.

산로랑과 세루지오 로시를 매수하는등, 프라다(prada)의 패트릿시오 벨테리와 함께 패션업계를 독점한다는 착각이 드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남자이다.

`GUCCI`의 역사는 1904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이탈리아 중부 플로렌스에서 장인의 아들로 태어난 구찌오 구찌(guccio gucci)에 의해 창업 되었다.

처음에는 세련된 세공 기술과 최상의 재질로 승마에 필요한 가죽 제품을 선보여 귀족 사회에서 인기를 누렸고, 이후 자전거가 상류 사회에 보급되면서 핸드백과 같은 일반 가죽 제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유럽의 역사와 문화를 혼란에 빠뜨린 2차 세계 대전에`GUCCI`는새로운 창조와 도약의 시기를 맞는다. 부족한 가죽 제품을 대신해 만든 캔버스천 가방이 역사적인 디자인으로 자리잡으며 `GUCCI`의 이름을 세계에 알린 것이다.

2000년 이후에는 수많은 브랜드를 흡수, 입생로랑(Yvessaint Laurent)등을 거느리게 됐다.

가방을 비롯해 신발, 의류, 시계와 안경 등의 각종 소품과 보석, 향수, 홈 켈렉션에 이르기까지 실로 다양한 장르의`GUCCI` 제품은 `GUCCI` 만의 오리지널 컨셉트 속에서 명품의 품위를 지켜 나가고 있다.

뿌리를 잃지 않는 정통성의 집념, 새로운 정통성에대한 집념, 새로운 것을 더욱 새롭게 하는 유연함, 최고로서의 책임감과 자존심은 `GUCCI`의 명성을 더욱 확고히 지키며, 세계 패션사에 아름다운 전통을 세우고 있다.
 출처 :http://blog.naver.com/khjee0607

Posted by 외계인 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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