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은 왜 나타나지 않을까? 2 에서 이어집니다.

국부은하군(局部銀河群)은 우리 은하가 포함된 은하군으로, 크고 작은 40개 이상의 은하로 이루어져 있는데, 지름은 1천만 광년으로 무게중심은 우리 은하와 안드로메다 은하의 사이에 있습니다. 우리 은하에만 항성이 2000억 개에서 4000억 개가 존재하고 있는데, 국부은하군에는 얼마나 많은 별이 있으며 그 속에는 또 얼마나 많은 문명이 명멸해 갔을까요?

만약 우리 은하계에서 문명을 이룬 존재가 유일하게 우리뿐이라면, 우리는 우리 은하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안드로메다 은하(M31, NGC 224)에서 문명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을 만나기 위해서 우리는 광속으로 여행한다고 해도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길고 긴 250만년의 세월을 달려가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은하계의 모든 별은 우리에게서 7만 광년 내에 위치해 있으므로, 이 안 어딘가에서 새로운 문명을 만나길 기대합니다.



7. 우리가 성장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

우리는 문명의 유년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100만 년 전 우리가 아직 사물과 환경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던 유아기 또는 영아기 때에 외계인은 지구를 발견하고 이곳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그 당시 인류에게 외계인이란 그저 낮선 생물체로 비치거나 종교적인 차원의 숭배의 대상으로 보였을 것입니다.

그들이 우주선을 타고 날아다닌다고 해도 비행에 대한 아무런 원리를 모르는 원시 인류에게는 신기할 뿐이지 충격적인 현상이 되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한 비행체가 자주 목격되었다면 신기하지도 않는 번개나 화산분출 같은 자연 현상의 하나로 보였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외계 문명이 접촉해 왔다고 해도, 그 접촉한 문화권은 교통과 통신수단의 부재로 극히 부분적인 지역에 한정되었을 것이고, 그들이 목적을 달성한 후 떠나자, 달리 기록할 수단이 없었으므로 구전되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잊혀졌고, 그저 동굴의 벽화 정도로만 남아 있게 되었을 것입니다.

외계인의 입장에서 지구는 문명의 걸음을 떼는 단계이므로 억지로 달리기를 시킬 수도 없고, 그렇게 해서도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어느 정도 수준으로 성장할 때를 기다리면서, 단계에 따라 적절한 영양분을 공급해주고 필요한 철학적 성숙을 돕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우리 문명의 발전 단계를 보면 특정 시기마다 이해하기 어려운 놀라운 성장을 해왔는데, 어떨 때는 정신적인 면의 천재가, 어떨 때는 정치적인 부문의 천재가, 때로는 예술적, 과학적 천재가 등장하여 그 발전을 주도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우리는 지구의 전 역사와 맞먹는 과학적인 성과를 불과 몇 백년 만에 이루었습니다. 그 성장의 원동력을 자세히 살펴보면 인류 역사에서 몇 백 년에 한두 명 나올 법한 천재들이 동시대에 수백 수천 명이 등장하여 경쟁적인 발전을 가속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최소한 우리보다 수 만년 앞선 어떤 선구자의 인위적인 조작과 개입이 있다는 생각마저 들고 있습니다. 그들의 개입은 파멸을 전제로 하는 것이 결코 아니며, 매우 조심스럽게 인류를 다루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치 어두운 골목 끝에 숨었다가 갑자기 나타나면 어린 아이가 놀랄까봐 아주 서서히 그 아이가 자신을 발견해도 놀라지 않을 때까지 끈기 있게 기다리는 듯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원시 인류와 달리 사고의 폭과 시야가 넓어졌으나 아직 우주에 대한 경험이 미숙한 유년기의 인류에게 그들은 접촉이 가져올 문화적 충격을 줄이기 위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중일지도 모릅니다.

옆집에 사는 아이가 자신과 비슷할 것이라는 인류의 막연한 상상이 무참히 깨어질지도 모르기에 그들은 우리가 다양한 경험을 통한 지식축적과 새로운 개념을 확립할 때까지 은연중에 간섭과 개입을 하여, 지구를 몇 번이나 조각낼 양의 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우리가 몇 번의 자멸 위기를 맞을 때마다 도움을 주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들이 개입을 했다면 지금이 가장 적극적인 시기로 보입니다. 그건 우리 인류가 그들의 기준에 근접했음을 의미하고 있는 것이고, 곧 다가올 첫 만남의 충격을 줄이기 위하여 활발하게 UFO의 실체를 고의적으로 노출시키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공식적인 존재 확인은 한 세대가 지나기 전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8. 관찰만 하고 있다.

우리가 우리보다 못한 문명을 본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과거 스스로 문명인이라고 자처한 서양의 개척자들이 오지를 탐험하면서 사람을 제물로 바치거나 식인하는 풍습을 보았을 때 끔찍함과 함께 대단한 적의를 드러내었습니다. 몇 백 년 전만 하더라도 노예는 사람이 아닌 소유물의 개념이었는데, 지금은 그와 같은 제도를 반인륜으로 규정하고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일반으로 인정하는 여러 제도와 풍습과 행동양식이 100년 1000년이 지나면 어떻게 변할까요? 먹기 위해 소를 도살하는 행위가 미래에는 식인풍습만큼이나 잔인하고 끔찍했던 역사로 비춰질 수도 있으며, 남녀의 결혼이 노예제도만큼이나 원시적인 구속행위로 인식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인간과 달리 다른 야생의 동물의 약육강식의 행위는 모두 정당화되고 자연적인 생태구조로 인정이 되고 있습니다.

오래전 지구를 찾아왔던 그들도 우리의 풍습과 행위가 그들의 기준에서는 너무나 원시적인 악습과 비효율적인 제도라고 여기며 치를 떨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워낙 진화한 도덕성 때문에 인류의 잔혹성조차 방해할 수 없어 그냥 관찰만 하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또는 세렝게티 공원의 관찰자처럼 문명의 발달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자연법칙이라 여기고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도 아니라면 지구의 문명이 그들로는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반 문명적인 양상을 보이지만, 그냥 변방의 이러한 문명에까지 간섭할 마음이 들지 않으므로 조용히 살피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방문 목적대로 관찰을 기록하여 백과사전 목록에 수록하고 있을 것입니다.



9. 발견했지만 올 수가 없다.

얼마 전 NASA에서 전송한 비틀즈의 노래가 북극성에 도달하는 것은 431년 후입니다. 북극성에 문명이 있다면 그들은 서기 2439년에 이 신호를 받고 즉시 우주선을 타고 지구를 향해 출발할까요? 광속의 1/10의 속도를 낸다고 해도 지구까지 오는 데는 4300년이 걸리는 일이고 광속의 50%를 낼 수 있다고 해도 2200년은 족히 걸리는 거리입니다.

반대로 지금 우리가 북극성에서 보낸 인사를 수신했고, 광속의 우주선이 있다고 해도 북극성을 향한 여행에 지원자가 나올까요? 현재 우리의 과학으로는 명왕성까지 가는 데만도 10년이 걸리고, 그 시간을 단축한다고 해도 높은 가속력으로 인간은 탑승할 수 없을 것입니다.

발견과 접촉은 서로 다른 것입니다. 지금 당장 10광년 내에 문명이 확실히 존재하는 행성을 발견했다고 해도 인류의 과학이 최소 몇 천 년을 더 발달하지 않는 이상 접촉할 기회는 없을 것입니다. 그들이 우리보다 몇 천 년 앞섰을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다. 그랬다면 우리는 이렇게 힘들이지 않고도 이미 그들의 존재를 발견했을 것이 분명합니다. 태양계 주변 몇 십 광년은 문명의 불모지이며 그 이상 거리의 문명이라면 현실적으로 접촉이 이루어지지 못합니다.

은하의 별들은 은하의 중심부를 중심으로 공전하고 있으며, 은하 중심부에는 초거대 블랙홀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별들의 공전속도는 중심과 떨어진 거리와 상관없이 초속 200~250km로 일정하기 때문에 공전주기는 은하의 중심에서 떨어진 거리에 거의 비례합니다. 은하 중심에 가까운 곳의 별은 공전시간이 짧을 것이고 먼 위치일수록 공전 시간은 길어집니다. 우리 태양계의 경우 은하계를 공전하는 데에 2억 2600만년이 걸리며, 태양계의 나이로 봤을 때 지금까지 25번 공전했을 것입니다.

과거 몇 천만 년 전에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했었다면 그것은 태양계의 위치가 지금과 달랐을 때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의 행성의 이동위치를 고려하여 정해진 시간 안에 지구를 떠나야 했을 것입니다. 그들의 행성은 우리와 다른 나선 팔에 위치해 있고 중심부와의 거리도 달라서 공전시간의 차이로 인하여 지금은 우리와 반대편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들이 지구를 기억하고 있다고 해도 다시 지구를 방문할 수 있는 것은 서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게 될 1억년 후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귀에 들리는 선율은 감미롭다.
그러나 들리지 않는 그것은 더욱 그러하다. -존 키트-


- 외계인은 왜 나타나지 않을까? 4 로 이어집니다.

'비과학 상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문명(文明)의 비밀 3  (30) 2008.03.14
문명(文明)의 비밀 2  (23) 2008.03.13
문명(文明)의 비밀 1  (45) 2008.03.11
외계인은 왜 나타나지 않을까? 4  (48) 2008.03.02
외계인은 왜 나타나지 않을까? 3  (106) 2008.03.01
외계인은 왜 나타나지 않을까? 2  (34) 2008.02.29
외계인은 왜 나타나지 않을까? 1  (56) 2008.02.28
모든 진실이 깨어질때  (20) 2008.02.25
휴대전화의 진화  (37) 2008.02.22
Posted by 외계인 마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모든 포스트는 저자가 별도로 허용한 경우 외에는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허용하지 않으며, 복제시 저작권법 위반으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태그 , , , , , , , ,
    이전 댓글 더보기
  1. jkk
    2008.03.02 11: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가 읽었던 글 중에서 이 문제에 가장 설득력 있게 느꼈던 것은 다음과 같은 내용입니다.
    '인간이 이 지구상에 나타난 것은 전체 지구의 역사로 보면 불과 한 순간이다. 40억년, 또는 50억년으로 얘기되는 지구 전체의 역사를 1년이라는 단위로 생각 할 때 40만년인지 50만년인지로 추정되는 인류의 출현은 12월 31일 오후 늦게 나타난 현상일 뿐이며, 우리가 얘기하는 5000년 문명이라는 것은 자정이 다 되어가는 시점의 현상이다.
    그러면 인류는 이 지구의 역사와 함께 계속 존재 할 수 있을 것인가?
    그에 대한 답은 'NO'이다. 이 지구상에 수억년간 주인으로 존재 했던 공룡의 멸종이 말해 주듯이 어떤 생명체가 영원히 지구의 주인이 될 수는 없다.
    자체 퐈괴에 의한 것이든, 외적 재앙에 의한 것이든, 또는 끊임없는 진화의 단계를 거쳐 새로운 존재 양식으로 변화하든 인류는 언젠가 - 긴 지구의 역사에 비춰 보면 조만간 - 이 지구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수십억 광년에 걸쳐 있는 우주의 어느 구석에선가 인류와 같은 생명체가 등장하고 문명이 존재 할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하지만, 그들도 결국은 긴 진화의 시간대 위에서 잠깐 출현하는 존재일 수 밖에 없다.
    결국 외따로 떨어져 있는 우주의 문명들은 그 발전 단계의 시간적 차이에 의해 만날 수가 없다.
    이미 수많은 문명이 과거의 한때 나타났다 사라졌거나, 인류가 사라진 후에 나타날 것이다.
    설령 지금 현재 우주 저쪽의 한 은하에서 인류와 비슷한 발전 단계를 가진 문명이 존재 한다고 해도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만날 수 있는 가능성은 '0'에 가까우며, 그들이 '워프'니 '초광속 비행'이니 하는 식의 과학적 발전을 통해 공간적 제약을 극복하리라고 기대하는 것은 현재의 존재 양식과 의식 구조로 미래를 예단하려는 시도일 뿐이다.'
    대강 이런 내용입니다. 현재를 열심히 살아야 겠지요. 우리는 인간의 몸뚱이가 대단하다고 생각 하는 경향이 있는데 오히려 여러가지로 결함이 많은 구조지요. 우리가 생각하는 단세포 생물들이 적응력이나 생명력에서는 더 대단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언제까지 존재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 어차피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가 걱정 할만한 문제는 아닐겁니다 - 점점 진화해 간다면 -또는 스스로를 개조해 간다면 - 현재와는 전혀 다른 형태의 생명체로 발전 할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 댓글들다읽다가
    2008.03.02 11: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날 새것네요 -0-;
    블로그 속 댓글들이 자신이 블로그 속에 있다는 걸 인지하지 못하는 것처럼 사람도 우리가 속한 실제 어떤것을 인지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상은 물론 인지하지 못하겠죠. 우리는 보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것만 믿으니까요. 그 이상은 초월적 자아로만 가능합니다.
  3. pok
    2008.03.02 12: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리가 때때로 접하는 UFO현상은 외계에서 오는 생명체가 아닌 지구밑 땅속에서 출현하는 자들이라고 한다.이들은 지구밑에서 그들만의 특정한 문명을 이루며 거주하고 있고 미국정부는 이미 이들과의 밀약으로 과학기술을 이전받 으며 이들의 거주를 용인해주고 있다고 한다.이들은 장차 성경에 예언된 지구멸망의 때에 지구에 나타나 신의 심판을 인류에게 행할 자들이라고 한다.
  4. notorious
    2008.03.02 12: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콘텍트라는 영화에서 조디 포스터가 이런말을 남기죠..

    이 넒은 우주에서 우리만 살기는 너무 큰것이라고.

    저도 다른 생명체가 있다는걸 확실히 믿고 있습니다.

    글 참 잘썼군요.
  5. 2008.03.02 12: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있다고 해도 쉽게 찾아지거나 접촉할 수 있는게 아니군요. 우주에서 불과 점과 같은 태양계를 벗어난 우주여행도 어려운 현실인데. 달까지만도 유인 우주여행은 위험한 일인데요. 천문학적거리를 두고 있는 외계인 정말 찾아도 만나기 어려운 현실. 외계인은 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안심해도 좋습니다. 찾기도 만나기도 불가능하므로..
  6. 2008.03.02 13: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7. 2008.03.02 13: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기를 들어가보면
    유엔에서 연설한 그리고 동맹맺은 미.소
    자료 영상이 있음....
    그리고 실제 ufo와 전쟁을 한 장면들이 있음....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XjCBNuofeZM$


    그리고 여긴
    다른 nazi-ufo 실제 전쟁 장면들과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QF-18aPNfkY$


    그리고 여긴 실제 ufo 착륙장으로
    1970년대이후 영상사진들로 세미나에서 발표하는
    장면으로 나치의 ufo설이 입증된 자료영상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PIsBdosReqQ$


    그리고 아래 영상은
    미국NASA가 잃어버린 1980년대 창고 필름중 한개로

    NO COMMENT~!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855Jk7gLwc8$
  8. 우아앙
    2008.03.02 13: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절대로 외계인과 조우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인간이라도 콜롬부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자마자 원주민들을 살육하고 노예로 삼았습니다. 서부개척시대의 인디안도 같은 운명이었구요. 지구상의 수많은 생물체는 모두 인간의 필요에 따라 사육, 말살, 이용중 하나로 분류될뿐이구요. 만약 인간이 다른 혹성의 지적존재를 발견했다고 칩시다. 그 혹성의 지배자들이 아이큐는 닭, 돼지정도에 우연히 네발보행을 하는데 맛도 좋다면? 인간이 그 외계인들을 친구로 받아들일까요? 물론 아니죠. 당장 식민혹성이 되고 그 외계인들은 지구인들의 식량이 되버릴 것입니다. 인간의 본성이 이럴진대 앞선 문명의 외계인들이 인간을 친구로 맞이할 거라는 환상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9. 좋은파장
    2008.03.02 13: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가 하고 싶은말 많이 있네요.
    사람이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잇다는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저는 아직도 우리는 아주 원시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손자가 그럴지도 모릅니다. 미국가는데 비행기타고 10시간 이상
    꼼짝도 못하고 갔다고 하면 안믿을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50년후에는 2시간내에 지국상 어느나라든지 갈 수 있을것입니다.

    제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각 혹성안에는 빈 공간이 있다고 하더군요.
    태양도 그렇고, 달도 그렇고, 지구도 그렇다는군요.
    왜그런가 생각해보니, 원시혹성은 기체에서 액체로 변하고 또 액체에서
    기체로 가는과정이 있었을것입니다. 이때 자전이 일어나면 자연스럽게
    무거운 물체가 밖에 위치하게 되고 가운데는 비워지게 되어 있지요.
    단면을 보면 도너츠같은 모양이라고 상상을 합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외계인이 위험하게 밖에 살지 않겠죠.
    화성이나, 수성, 금성에도 외계인이 살고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생각하는것처럼 위헝하게 굳이 밖에 건물을 세우진 않겠지요.

    지구에도 우리보다 발전한 종족이 지구안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또 지구를 막아 주는지 모르지요. 다른 외계인들은
    이들은 무시하지 못하구요. 마치 파푸아뉴기니아를 언제든지
    우리가 공격할 수 있지만 주변 국가땜에 못하는것처럼요.

    미래에 다시 태어나겠지요. 그때는 어는 태양계를 쉽게 탐험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0. 오로라
    2008.03.02 14: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훈족이란, 고대 유럽을 정복했던 우리 한민족 조상님들의 다른 말이죠. 훈(HUN)족이 바로 한(HAN=KHAN)족 즉, 우리 고려(KHAN= KOREE)를 말하는겁니다. 한민족의 한은 우리 고유의 하늘이란 말이죠. 한자로는 韓(중국 한나라)이 아니라 汗(칸=금=큰=최고)입니다. 삼국사기나 연사에도 나와있죠..지금 국사는 화교왕족이었던 이씨조선왕조 중심의 중국위주의 가짜역사라서, 이전의 고려역사를 70% 왜곡한 가짜 국사에요, 한국인이라면 한민족참역사를 검색해서 꼭 가보세요..부탁입니다.
  11. aa
    2008.03.02 14: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한사는 역사가 아니라 판타지 사이트라고 봅니다. 위에분 개념대로라면 프랑스는 개천문부터 태워먹어야겠네요
  12. 2008.03.02 14: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진실은 저너머에~ㅎㅎ
  13. 주니
    2008.03.02 14: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상상력이 풍부하면 인생이 고달퍼...걍 열심히 살아요...
  14. 택구
    2008.03.02 16: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리문명이 우주에서 제일 발전 한 것일수도 있는데.. 왜 외계인이 뛰어나다고 생각하나요? 궁금.
  15. 아직 접촉한 적이
    2008.03.02 16: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없을 수도 있죠.

    대부분의 외계인 발견주장들은
    거짓으로 드러났구요.

    일부 거짓으로 판명할 수 없는 것들은
    워낙 사실 확인이 어려워
    사실이나 거짓이라는 판단이 어려운 것들이죠.

    한마디로 아직
    외계인이 지구에 왔다거나
    지구인과 접촉했다는
    완벽한 증거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외계인의 존재를 믿지만,
    매스컴을 타는 외계인과의 접촉은
    믿지 않습니다.

    외계인이 지구인과의 접촉을 원했다면
    정부나 공식적인 메세지 전달이
    분명히 있었을 테니깐요.

    아예 접촉의사가 없었다면 모를까.
    개개인과의 비공식적인 비밀 접촉은
    믿지 않는 편입니다.
  16. 2008.03.02 16: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 행성에 빈공간이라니 그건 좀 괴물딴지 같은 가십성 사이트에 정크사이언스 냄새가 많이 나네요
  17. 2008.03.02 16: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항상 음모론을 주장하는 소위 '전문가'들을 보면 자기가 기억만 하고있으면 자기가 몇년전에 쓴 덧글도 확인할수 있다는 신통한 구글에서도 그 이름을 찾아볼수가 없으니
  18. 2008.03.02 16: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리고 지금 이글은 뭐 외계인이 있다면 이렇고 이럴것이다라고 주관이 많이 섞인 글입니다 "내가 외계인 직접 봤어 슈ㅣ발럼들아" 라고 써놓은것도 아니고 몇몇분들은 "공부나 사회생활 열심히 하셈" 이런식이네요 쓰레기년들 ㅋㅋ ㅗㅗㅗㅗㅗㅗㅗㅗㅗ
  19. 2008.03.02 16: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난독증있냐
  20. 과객
    2009.02.17 02: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마틴님 블로그가 유명해져서 그런가 정말 한심한 리플들이 많이 보이네요.
    마틴님이 이 섹션의 글들을 쓰는 컨셉을 좀 알고서 개념찬 리플 좀 써주세요.이전 글들은 댓글읽는 재미도 쏠쏠했는데 블로그가 유명해지는게 생각만큼
    그렇게 좋은일은 아닌가 보네요.


free counters
BLOG main image
樂,茶,Karma by 외계인 마틴

카테고리

전체 분류 (386)
비과학 상식 (162)
블로그 단상 (90)
이런저런 글 (69)
미디어 잡담 (26)
茶와 카르마 (39)
이어쓰는 글 (0)



 website stats



Total : 3,361,527
Today : 14 Yesterday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