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zzy를 사전에 찾아보면
1 현기증 나는(giddy), 어지러운
2 어지러울 정도의, 아찔한
3 지각 없는, 어리석은
4 마음이 들떠
이런 뜻으로 나온다.
디지 길레스피(Dizzy Gillespie)는 찰리 파커(Charlie Parker)와 더불어 비밥(Be-Bop)의 선구자적 역할을 했던 트럼펫연주가이다. 본명은 John Birks Gillespie이고, 1917년 10월 21일 미국에서 태어나 1993년 1월 6일 사망했다. 1991년 그래미상을 수상했고 1975년에는 그래미상 베스트 재즈 솔로리스트 연주 부문에 수상하는 등 미국 최고의 트럼펫 연주자이자 작곡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Dizzy Gillespie
release date 1/30/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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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wing Low, Sweet Cadillac
2. Mas Que Nada
3. Bye
4. Something In Your Smile
5. Kush
이 노래의 원래 제목은 Swing Low, Sweet Chariot 인데 Chariot은 마차라는 말이다. 그런데 Dizzy Gillespie는 마차로는 부족했던지 캐딜락 Cadillac으로 바꾸어 부른다. 또 “A band of angels coming after me'라는 부분은 an Eldorado comin’ after me 와 같이 엘도라도라고 바꿔 부른다.
디지 길레스피(Dizzy Gillespie)는 비밥(bebop)이라는 현대 재즈의 양식을 창시한 밴드 리더이다.
아버지에게 트럼펫을 배웠고 노스캐롤라이나 로린버그에서 이론을 배웠다. 1930년대말 테디 힐과 캡 캘로웨이 밴드에서 작곡, 편곡, 솔로 연주를 담당했고, 1940년대초에는 베니 카터와 함께 얼 히네스 밴드를 결성했다. 할렘에 있는 민턴의 플레이하우스에서 열렸던 재즈 즉흥 연주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했고, 그곳에서 만난 피아니스트 테올리니우스 몬크, 드럼 연주자 케니 클라크, 색소폰 연주자 찰리 파커와 함께 많은 변화음 진행과 빠른 당김음 리듬에 의한 새로운 양식의 재즈를 실험했다. 이어 52번가에서 베이스 연주자 오스카 페티포드와 함께 결성한 악단의 공동 리더가 되었으며, 이 악단을 통해 비밥 재즈가 탄생하게 되었다. 파커는 1944년 빌리 엑스타인 밴드에 참여했고 이 악단은 새로운 양식의 재즈를 연주하는 최초의 재즈 악단이 되었다.
디지 길레스피(Dizzy Gillespie)는 스윙 영역의 뛰어난 트럼펫 연주자 로이 엘드리지의 색소폰 양식을 받아들여 그것을 더욱 빠르고 쉽게 연주해, 더욱 과감한 화성 진행을 보여주었다. 기복이 심한 선율을 자유자재로 연주했으며, 트럼펫의 최고음역까지 소리냄으로써 무아지경에 이를 정도로 고도의 즉흥연주를 보여주기도 했다. 길레스피는 주로 드럼 연주자처럼 연주했으며, 아프로 쿠바 음악의 선율을 현대 재즈에 동화시키는 데 부분적으로 이바지했다. 증(增) 11도 음정을 현대 재즈의 특징으로 대중화시키는 데도 기여했다.
디지 길레스피(Dizzy Gillespie)는 마일스 데이비스, 태드 존스, 켄니 도르햄과 같은 많은 현대 재즈 트럼펫 연주자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또한 갑작스런 변화를 특징으로 하는 그의 즉흥연주 기법을 피아노·색소폰·기타·베이스·비브라폰 연주자들이 즉흥연주에 받아들였다. 길레스피는 찰리 파커와 함께 이끌었던 밴드 같은 소규모 캄보 밴드에서 주로 활동했지만 1940년대말부터는 대규모 밴드를 조직하고 자신이 작곡한 독자적인 스타일의 스윙 음악을 연주했다. 1950년대에는 때때로 존 콜트랜, 베니 골슨, 지지 그라이스, 제임스 무디 같은 뛰어난 색소폰 연주자들과 함께 공연하기도 했다.
길레스피의 〈튀니지의 밤 Night in Tunisia〉·〈만테카 Manteca〉·〈콘 알마 Con Alma〉·〈버크의 일 Briks Works〉은 재즈의 고전이 되었다. 구부러진 트럼펫(앉아서 연주했기 때문에 생긴 모양)과 익살스런 무대 매너로 유명했으며, 1979년 회고록 〈To Be or Not To Bop〉이 출판되었다.
비욘세 놀스(Beyonce Knowles) 1998년 데스티니 차일드 앨범 'Destiny's Child'로 데뷔한 후 드림걸즈(2006), 핑크 팬더(2006,) 페이드 투 블랙(2004), 파이팅 템테이션스(2003), 오스틴 파워 3 골드멤버(2002)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고, 수많은 상을 휩쓴 가수이기도 하다.
수상경력
2007년 제24회 MTV 뮤직 비디오 어워드 세계를 뒤흔든 파트너 부문 수상
2007년 제7회 BET시상식 올해의 비디오상
2007년 제49회 그래미 어워드 R&B 앨범상
2006년 제23회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최우수 R&B 뮤직비디오상
2003년 제46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랩노래 합작상
2003년 제46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R&B 여성보컬상
2003년 제46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R&B 퍼포먼스상
2003년 제46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R&B 앨범, 노래상
http://www.beyonceonline.com/
- Beyonce Knowles
(음원삭제)
[Chorus:]
Swing low, sweet chariot,
Comin' for to carry me home;
Swing low, sweet chariot,
Comin' for to carry me home.
I looked over Jordan,
And WHAT did I see,
Comin' for to carry me home,
A band of angels comin' after me,
Comin' for to carry me home.
[Repeat chorus:]
If you get there before I do,Comin' for to carry me home,
Tell all my friends I'm comin' too,
Comin' for to carry me home.
1. Fighting Temptations
2. Fever
3. Everything I Do
4. Swing Low, Sweet Chariot
5. He Still Loves Me
6. Time To Come Home
7. Summertime (w/ P. Diddy)
Swing low, sweet chariot이라는 가스펠 혹은 CCM의 원곡을 찾으라면 어찌 찾겠는가? 다만 가장 즐겁게 부른 가수(그룹)을 꼽으라면 주저없이 유비포티(UB40)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UB40는 실업 수당(Unemployment Benefit) 신청 카드 넘버 40이라는 독특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78년 결성 이후 가장 오래도록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영국의 크로스오버 레게 그룹이다. 밥 말리 뒤를 이어 레게 뮤직을 대중화시키고 있으며, 흑백 각각 4명으로 이루어진 다인종 8인조이다.
멤버는 알리 캠벨 (Ali Campbell) (리드보컬, 기타), 미키 버튜 (Mickey Virtue) (키보드), 로빈 캠벨 (Robin Campbell) (기타), 얼 팔코너 (Earl Falconer) (베이스), 제임스 브라운 (James Brown) (드럼), 노먼 하산 (Norman Hassan) (퍼쿠션), 브라이언 트래버스 (Brian Travers) (색소폰), 아스트로 (Astro) (트럼펫)이다.
-UB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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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ng low, sweet chariot
Coming for to carry me home
Swing low, sweet chariot
Coming for to carry he home
I looked over Jordan and what did I see
Coming for to carry he home
A band of angels coming after me
Coming for to carry me home
Swing low, sweet chariot
Coming for to carry me home
Swing low, sweet chariot
Coming for to carry me home
If you get there before I do
Coming for to carry me home
Tell all my friends I'm coming too
Coming for to carry me home
Coming for to carry me home
Swing low, sweet chariot
Coming for to carry me home
2003
Tracklisting:
1. Swing Low - World Cup Winners Mix
2. Swing Low - Stadium Mix
3. Swing Low - 'Final' Highlights - Enhanced Video
http://www.ub40.co.uk/
한동안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TV드라마 <애인>의 주제곡으로 실려 커다란 히트를 거두었던 노래 I.O.U.의 주인공을 기억하는가?
Carry & Ron(캐리 앤 론)은 독일 출신의 듀오로 1988년 컨트리계의 선두자인 Michael Holm에 의해 발굴, 데뷔했는데 I.O.U. 앨범은 바로 그들의 베스트 앨범으로, 정통 발라드 'I.O.U'를 비롯하여 컨트리곡인 'My Day In The Sun'외에 리듬 앤 블루스, 록, 팝이 배합된 크로스오버적인 앨범으로 평을 받고 있다. 이제는 국내에도 많은 매니아를 가지고 있는듯 하다.
멤버는 캐리 크레우셀(Carry kreusel, 보컬)와 론 트래웁(Ron Traub, 기타) 혼성 듀오이며, 1980년 싱글 앨범 [I Don't Wanna Be Alone]으로 데뷔해 GACMF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Carry & Ron
(음원삭제)
Gospels, Ballads, Christmas Songs
2001
1 Oh Happy Day
2 Swing Low
3 Lean On Me
4 The Rose
5 Go Down Moses
6 There's A Light In Your Heart
7 Motherless Child
8 Bridge Over Troubled Water
9 We Are The World
10 Suβer Die Glocken Me Klingen
11 Silent Night Carry & Ron(캐리 앤 론)
존 샨도스 바에즈(Joan Chandos Baez)는 1941년 1월 9일 미국 뉴욕의 스태이튼 아일랜드(Staten Island)에서 멕시코 출신의 물리학자인 아버지 알베르트 바에즈(Albert Baez)와 스코틀랜트 출신의 어머니 존 브릿지 바에즈(Joan Bridge Baez) 의 세 딸 중 둘째 딸로 태어났다.
그녀가 정식으로 무대에 데뷔한 것은 1959년 캠브리지의 포크 음악 클럽인 '클럽 47'에서였다. 존 바에즈는 이곳에서 빌 우드(Bill Wood)를 만났고, 얼마후엔 테드 알레비조스(Ted Alevizos)까지 합류하여 앨범 <Folksingers 'Round Harvard Square>를 보스톤의 지역 음반사인 베리타스에서 발표했다. 공연 기획자인 알버트 그로스만은 그녀를 눈여겨 봐두었다가 시카고의 유명한 포크 클럽인 <게이트 오브 혼(The Gate Of Horn)>에 서도록 했다.
- Joan Ba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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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ng low, sweet chariot,
Coming to carry me home.
Swing low, sweet chariot,
Comimg for to carry me home.
And I looked over yonder and what did I see,
Coming for to carry me home?
So a band, a band of angels, it was a coming for me,
Coming for to carry you on home.
Swing low, swing low, sweet chariot,
Coming for to carry me home.
Swing low, swing low, sweet chariot,
Comimg for to carry me home.
Swing low, swing low, sweet chariot,
Coming for to carry me home.
Swing low, swing low, sweet chariot,
Comimg for to carry me home.
Well if you get there before I do,
Coming for to carry me home.
Tell all my friends, I'm a coming too,
Coming for to carry me home.
Swing low, swing low, sweet chariot,
Coming for to carry me home.
Swing low, swing low, sweet chariot,
Comimg for to carry me home.
Swing low, swing low, sweet chariot,
Coming for to carry me home.
Swing low, swing low, sweet chariot,
Comimg for to carry me home.
Swing low, swing low, sweet chariot,
Coming for to carry me, you, us on, them home.
존 바에즈가 미국 전역에 알려지는 계기는 너무나 빨리 다가왔다. 1959년 7월 11일 개최된 제1회 뉴포트 포크 페스티벌(The Newport Folk Festival)에서 밥 깁슨(Bob Gibson)의 백업 보컬로 나서게 된 것이다. 그녀의 노래를 들은 많은 사람들이 그녀에게 관심을 쏟았고, 이듬해에는 정식 멤버로 참여하게 되었다. 그녀를 주목한 포크/블루스 전문 레이블인 뱅가드는 존 바에즈와 12년간의 계약을 맺었고, 이 기간 동안 그녀는 놀랄 만한 성공을 거둬 8장의 골드 앨범과 한 장의 골드 싱글을 기록한다.
(더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 http://windshoes.new21.org/music-JoanBaez.htm)
Original release date: January 1976
Ain't Gonna Let Nobody Turn Me Around (traditional, arr. by J. Baez)
Blessed Are... (J. Baez)
Suzanne (L. Cohen)
Love Song To A Stranger/Part Two (J. Baez)
I Shall Be Released (B. Dylan)
Blowin' In The Wind (B. Dylan)
Stewball (J. Herald, R. Rinzler, B. Yellin)
Natalia (R. Apps, G. Moore, Suscha)
The Ballad Of Sacco And Vanzetti/Part Two
(J. Baez, E. Morricone)
Joe Hill (A. Hayes, E. Robinson)
Love Is Just A Four-Letter Word (B. Dylan)
Forever Young (B. Dylan)
Diamonds & Rust (J. Baez)
Boulder To Birmingham (B. Danoff, E. Harris)
Swing Low, Sweet Chariot (traditional, arr. by J. Baez)
Oh, Happy Day (E. Hawkins)
Please Come To Boston (D. Loggins)
Lily, Rosemary And The Jack Of Hearts (B. Dylan)
The Night They Drove Old Dixie Down (J. R. Robertson)
Amazing Grace (traditional, arr. by J. Baez)
1941년생이니 그녀의 나이는 거의 70세에 가깝다. 그러나 최근의 사진을 보면 여전히 아름답다.
http://www.joanbaez.com
Swing Low, Sweet Chariot은 워낙 많이 불려지다보니 누구의 곡을 넣어볼까 고민을 해야했었다.
프랭크 시나트라 (Francis Albert Sinatra)나 혹은 Johnny Cash의 곡 또는 Herb Miller Orchestra(허브밀러오케스트라)의 멋진 연주곡은 어떨까 생각하다가 결국 선택한 것이 에릭 클랩튼 (Eric Patrick Clapton)의 곡이다. 그의 부드럽고 중후한 목소리도 좋고 연주도 좋다.
에릭 클랩튼(Eric Patrick Clapton)은 1944년 3월 30일 영국 서리주 리플리에서 태어났다. 15살 때 할아버지로부터 어쿠스틱 기타를 선물 받아 기타를 시작한 그는 척 베리, 보 디들리, 블라인드 레몬 제퍼슨, 로버트 존슨, 스킵 제임스 등을 들으며 기타를 익혔다.
그는 한때 킹스턴 아트 스쿨에 다니면서 디자이너를 꿈꾸었으나 기타가 더 재미있어 63년 9월 루스터스(Roosters)에 가입하였다. 그후 케이시 존스&더 엔지니어즈(CaseyJones&The Engineers)를 거쳐 야드버즈에 가입해 약 1년반 정도 활동하다 존 메이욜 블루스브레이커스(John Mayall’s Bluesbreakers)에 가입해 블루스 기타리스트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했다.
-Eric Clap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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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ng low, sweet chariot
Coming for to carry me home
Swing low, sweet chariot
Coming for to carry me home
I looked over Jordan
And what did I see,
Coming for to carry me home
A band of angels
Coming after me
Coming for to carry me home
Swing low, sweet chariot
Coming for to carry me home
Swing low, sweet chariot
Coming for to carry me home
If you get there
Before I do
Coming for to carry me home
Tell all my friends
I'm coming too
Coming for to carry me home
Swing low, sweet chariot
Coming for to carry me home
Swing low, sweet chariot
Coming for to carry me home
Sometimes I'm up
And sometimes I'm down
Coming for to carry me home
But still my soul
Feels heavenly bound
Coming for to carry me home
Swing low, sweet chariot
Coming for to carry me home
Swing low, sweet chariot
Coming for to carry me home
Coming for to carry me home
Swing low, sweet chariot
Coming for to carry me home
에릭 클랩튼은 우선 피킹의 액센트 조절이 뛰어나다. 곡의 성격에 따라 멜로디에 힘을 넣는 방법이 각기 다른데, 이 피킹 조절이야말로 그만의 빼어난 리듬감과 특유의 그루브를 창출하는 핵이 되고 있다. 거기에 그의 핑거링은 부드럽고 자연스런 포지션 이동을 통해 섬세하며 아름다운 음을 배열해 간다. 이것은 그의 능란한 초킹과 해머링, 풀링, 슬라이드의 효과적인 쓰임에 의한 것이랄 수 있다. 'Why Does Love To Be So Sad', 'Deserted Cities Of The Heart', 'Double Trouble', 'Lay Down Sally'-이 곡은 특히 초킹의 쓰임을 주목해서 들어보라-등이 그 대표적이며 와와 프레이즈에 의한 다양한 바리에이션 솔로도 'White Room', 'Tales Of Brave Ulysses', 'Presence Of The Lord' 등에서 들을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 : 다음 신지식인)
Released: 1975
Released in Germany
Tracks:
Swing Low Sweet Chariot
Pretty Blue Eyes
Musicians:
Guitar, Vocals Eric Clapton
Guitar George Terry
Bass Carl Radle
Drums Jamie Oldaker
Keyboards Dick Sims
Backing Vocals Yvonne Elliman
Backing Vocals Marcy Levy
마지막으로 한 곡을 더 추가하자면 우리나라사람이 부른 Swing Low, Sweet Chariot 이다.
CCM이라는 말(혹은 장르) Contemporary Christian Music의 약자로 현대적인 기독교 음악을 말한다. 초기에 이 장르는 Christian Rock과 같은 장르를 분류시키기 위해 나왔는데, 기존의 Gospel과는 현격하게 차이를 보이는 스타일의 음악들을 CCM으로 구분한 것이라 하겠다. CCM은 좁은 의미로는 크리스챤 락과 힙합, 메탈 등을 지칭하지만 넓은 의미로는 워십찬양과 연주곡을 제외한 최근의 모든 크리스챤 음악을 말하기도 하는데 함께 부르는 것이 아니라 Listening을 염두로 두는 것이기 때문에 박자나 음정이 따라부르기 어려운 곡들도 많은 편이다. 가사 내용 또한 개인적인 고백이나 비기독교인들을 향한 이야기, 또는 기독교와는 관련없는 대중적인(그러나 기독교적 세계관과 가치관이 느껴지는) 가사들이 많다. 일반에게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우리나라에는 많은 양의 CCM음반이 발매되고 있다. 디사이플스, 옹기장이, 프레이즈 유니온, 미라클, 알레듀오 등등의 음반들 중에는 8집 9집을 넘어서 지속적인 발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
어쨌든 마무리를 하자면 CCM 가수중 이승현씨의 Swing Low, Sweet Chariot을 들어보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완전히 흑인적인 색채를 띠고 있지않고, 한국적 CCM 스타일로 부른다고 해야하나? 감성보다는 의도적인 성스러움이 약간 불편하기는 하다. 위에서 밝혔든 CCM은 반드시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하는것이 아닌 대중성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전심의 찬양이기에 이런 생각이 드는가 보다.
- 이승현
(음원 삭제)
이승현 1집 - Sweet Blessing
2006.02.16
01. Swing Low, Sweet Chariot
02. Nobody Knows the Trouble I've Seen
03. He's Got the Whole World in His Hands
04. Sometimes I Feel Like a Motherless Child
05.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piano)
06. 내 영혼이 은총 입어
07.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여
08. 보혈찬송
09. 내 영혼이 그윽히 깊은데서
10. 예수 사랑하심은
11. 송영
음반소개글(출처 : 갓피플몰)
이승현은 조수미를 배출한 이태리 산타체칠리아음악원, 미국 줄리어드, 버클리 음대에서 수학했으며, 마리오 델 모나코, 프란체스코 칠레아 콩쿨에서 1등을 차지한 우리나라 음악의 차세대 기대주라 할 수 있겠다.
그녀가 이번에 귀국하여 처음으로 기도하며 만든 음반은 다름아닌 찬송가, 흑인영가 음반이다. 아름다운 목소리와 음악을 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하고자 만든 음반이라는 의미이다.
오래 전 이국땅 버클리에서 공부하면서 만난 친구 송영주가 의기투합했다.이미 CCM과 Jazz 음악에서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송영주가 전곡의 편곡과 피아노 연주를 맡아 어떤 음반보다도 깊고 세련된 음악을 만들어냈다는 평이다.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찬란한 고음, 기교, 가사를 알아들을수 없는 성악발성은 접어두고.. 아름답고 서정적인 리릭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스타일의 보컬과 재즈 피아노, 더블베이스, 어쿠스틱기타, 첼로, 클라리넷이 편안하게 어우러지는 느낌이 아주 절묘한 조화와 영감을 선물해 준다.
음악은 세련되지만,,한참 듣고 있노라면 자연스럽게 기도하게 되는 영적 감흥을 불러일으킨다.새해 벽두에 찾아온 반가운 명반임에 틀림이 없다(Swing Low 가사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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