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26년 전에 등장했던 위대한 영웅(Hero)이 있습니다. 그 전에도 여러 슈퍼 히어로가 존재했지만 이 새로운 영웅은 그들과 종류가 전혀 달라 엉뚱하다고 해야할 그런 영웅이었습니다.  당시까지의 슈퍼 히어로들은 자신의 정체를 감추기 위해 일상에서는 다소 멍청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거대한 성속에 숨어살기도 하고, 고독한 방랑을 하기도 했지만, 일단 슈퍼 히어로로 변신하는 순간 그 실체가 드러나며 지구의 운명을 걸고 악당과 한판 승부를 벌이고는 했습니다. 그러나 이 새로운 영웅은 그러한 모든 영웅의 법칙을 깨어버리고 일상에서의 어리숙함과 인간적인 면을 변신(?)후에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지구의 운명을 걸고 승부를 걸지도 않았고, 그런 사명감조차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또한 슈퍼맨에 버금가는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만 한가지 문제라면 그 파워의 사용법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날지도 못했고, 날 수 있게되지 끝내 착륙법을 몰라 어딘가에 부딪치며 곤두박질을 쳐야만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갈아입을 일상복을 잃어버리기도 하고, 그 촌스러운 빨간 내복의 복장으로 정신병자로 취급받기도 했습니다.

Believe It or Not 
  - Joey Scarbury



Look at what's happened to me-,
I can't believe it myself.
Suddenly I'm up on top of the world,
It should've been somebody else.
Believe it or not,
사용자 삽입 이미지
I'm walking on air.
I never thought I could feel so free-.
Flying away on a wing and a prayer.
Who could it be?
Believe it or not it's just me.
It's like a light of a new day-,
It came from out of the blue.
Breaking me out of the spell I was in,
Making all of my wishes come true-.
Believe it or not,
I'm walking on air.
I never thought I could feel so free-.
Flying away on a wing and a prayer.
Who could it be?
Believe it or not it's just me.
Who could it be?
Believe it or not it's just me

Joey Scarbury는 이 곡으로 빌보드차트에 2위까지 오르기도 했다고 합니다. 앨범만 잠깐 살피고 넘어가겠습니다.

America´s Greatest Hero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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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Theme From The Greatest American Hero
(Believe It Or Not)

2. Love Me Like The Last Time
3. Stolen Night
4. There Is A River
5. Everything But Love
6. Take This Heart Of Mine
7. When She Dances
8. That Little Bit Of Us
9. Some Of My Old Friends
10. Down The Backstairs (Of My Life).

이 어리숙한 슈퍼맨 이야기는 1981년 미국에서 제작된 TV 시리즈로 4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80년대 초에 날아라 슈퍼맨이라는 제목으로 방송되었습니다. (방송당시 시즌2가 먼저 방송되고 나중에 시즌1이 방송되어 이해하는데 헷갈렸던 기억이 납니다) 위대한 영웅(The Greatest American Hero)은 랄프 힝클리(Ralph Hinkley)라는 문제아들이 가득한 특수고등학교의 교사를 주인공으로 하고있습니다. 랄프는 동료 교사들이 모두 포기한 문제아들도 의지만 있다면 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다고 믿는 이상주의자입니다. 그리고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1981년 3월 18일에 방송된 SEASON 1의 에피소드 1~2편(pilot)은 영웅의 탄생을 다루고 있습니다. 랄프가 학생들과 함께 사막으로 ‘현장학습’을 나갔는데, 갑자기 이유도 없이 스쿨버스의 시동이 꺼지고, 도움을 청하기 위해 길을 나선 랄프는 FBI 요원 빌 맥스웰(Bill Maxwell)과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잠시후에 그들의 머리 위에 UFO가 나타나고, 곧 외계인의 메시지가 전해집니다. FBI 빌의 동료로 악당에게 살해되었던 존이 죽은 후 외계인에게 픽업되어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데, 외계인이 랄프에게 선물을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선물이란게 어메이징 파워를 낼 수 있는 옷을 줄것인데 그 옷은 랄프가 입었을 때만 효력을 발휘한다는 것이 었습니다.  외계인이 랄프에게 옷을 준것은 지구를 파멸로 부터 구하라는 뜻이라며 존은 그 옷이 든 상자를 주고는 UFO를 타고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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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는 옷이든 상자를 들고 스쿨버스로 돌아가는데 여기서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릅니다. 그옷을 입으면 슈퍼맨의 파워를 낼 수 있는데 그만 사용설명서가 사막 어딘가에 떨어지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이 설명서를 잃어 버린 부분이 위대한 영웅을 재미있게 만들어 주고, 후에 새로운 능력을 발견해 가는 설정을 가능케 해주는 대목입니다.

다음날 출근한 랄프는 화장실에서 FBI 요원 빌과 마주치고, 빌은 랄프에게 자신과 일할 것을 제안합니다. 에피소드 3에서부터 본격적인 빌과 랄프의 관계가 시작되지만 일단 여기서 랄프는 큰 흥미를 가지지 못하고 헤어집니다.

랄프는 옷에 대한 일은 잊어버리고 자신의 아들 케빈의 양육권에 대한 전부인과의 재판 때문에 법정으로 가는데 교통정체를 만나고, 이때 그 옷을 사용해 보기로 합니다. 공중전화부스가 아닌 근처 화장실에서 슈퍼맨복장으로 갈아입고 나오는 랄프를 보는 묘한 시선들..  랄프가 화장실에서 나와 뒷골목에서 날기위해 온갖 애를 쓰는데 그 이상한 모습을 숨어서 보던 꼬마가 영화에서 슈퍼맨은 세 걸음을 뛴 다음 두팔을 뻗고 점프한다고 가르쳐줍니다. 드디어 날 수 있게된 랄프.. 그러나 후훗.. 날 수는 있지만 조정하는 것도 안되고 특히 착지하는 법을 알 수가 없으니 어쩌겠습니까? 이때부터 온갖 고생을 하면서 옷의 사용법을 익혀가는 랄프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여기 저기 아슬아슬하게 날아가면서 나무나 광고판에 부딪치기도 하고, 으아아~~ 비명을 지르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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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꽤나 오랫 동안(?) 방영되었고, 방영이 끝난 지 20 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다수의 매니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2005년 경에 앵커베이에서 DVD 셋트로 출시되어 아마존닷컴 등에서 10만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출연진

William Katt - Ralph Hinkley / ... (44 episodes, 1981-1986)
Robert Culp - Bill Maxwell / ... (44 episodes, 1981-1986)
Connie Sellecca - Pam Davidson / ... (40 episodes, 1981-1986)
Don Cervantes - Paco Rodriguez / ... (23 episodes, 1981-1983)
Faye Grant  - Rhonda Blake (22 episodes, 1981-1982)


시리즈의 구성

SEASON 1
1x1 & 1x2  "The Greatest American Hero" (two-hour pilot)         3-18-81
1x3 "The Hit Car"        3-25-81 
1x4 "Here's Looking at You, Kid"        4-1-81
1x5 "Saturday on Sunset Boulevard"        4-8-81
1x6 "Reseda Rose"        4-15-81
1x7 "My Heroes Have Always Been Cowboys"        4-29-81
1x8 "Fire Man"        5-6-81 
1x9 "The Best Desk Scenario"    5-1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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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2  
2x1 "The 200-Mile an Hour Fastball"        11-4-81
2x2 "Operation: Spoilsport"        11-11-81
2x3 "Don't Mess Around with Jim"        11-18-81
2x4 "Hog Wild"        11-25-81
2x5 "Classical Gas"        12-2-81
2x6 "The Beast in the Black"        12-9-81
2x7 "The Lost Diablo"        12-16-81
2x8 "The Plague"        1-6-82
2x9 "Train of Thought"        1-13-82
2x10 "Now You See It"        1-20-82
2x11 "The Hand-Painted Thai"      1-27-82
2x12 "Just Another Three Ring Circus"         2-3-82
2x13 "The Shock Will Kill You"        2-10-82
2x14 "A Chicken in Every Plot"`        2-17-82
2x15 "The Devil In the Deep Blue Sea"        2-24-82
2x16 "It's All Downhill from Here"        3-3-82
2x17 "Dreams"        3-17-82
2x18 "There's Just No Accounting..."    3-24-82
2x19 "The Good Samaritan"    3-31-82
2x20 "Captain Bellybuster and the Speed Factory"    4-7-82
2x21 "Who's Woo in America"    4-14-82
2x22 "Lilacs, Mr. Maxwell"    4-28-82

SEASON 3
3x1  "Divorce Venusian Style"    10-29-82
3x2  "The Price is Right"     11-5-82
3x3  "This is the One the Suit Was Meant For"    11-12-83
3x4  "The Resurrection of Carlini"    11-19-82
3x5  "The Newlywed Game"    1-6-83
3x6  "Heaven is In Your Genes"       1-13-83
3x7  "Live at Eleven"    1-20-83
3x8  "Space Ranger"    1-27-83
3x9  "Thirty Seconds Over Little Tokyo"    2-3-83
3x10  "Wizards and Warlocks"   
unaired
3x11  "It's Only Rock 'n' Roll"   
unaired
3x12  "Desperado"    unaired
3x13  "Vanity, Says the Preacher" 
unaired

ABC 방송국의 요청으로 새로운 슈퍼히어로를 탄생시킨 사람은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레니게이드(Renegade)에이특공대(The A-Team)의 연출가인 스티븐 J. 캔넬(Stephen J. Cannell)입니다. 물론 시리즈의 중간 중간이 다른 작가에 의해 쓰여지기는 했지만 처음 독특한 캐릭터를 창조해낸 것은 캔넬입니다.

캔넬은 이후에도 말하길 자신이 가장 애착을 가진 작품은 The Greatest American Hero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시리즈는 방영 당시에 그리 큰 인기는 얻지 못했습니다. 그때 경쟁시간대의 방송인 TV 시리즈 달라스(Dallas)전격 Z작전(Knight Rider)으로 인해 많은 시청자를 확보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캐릭터의 이미지를 기존의 슈퍼히어로 같이 진지하게 변경하자는 방송국과의 갈등이 생기고 결국에는 시즌 3의 마지막 네 개의 에피소드는 방영되지도 못하고 막을 내렸습니다.

시리즈 종료 3년 후인 1986년에 NBC에서 시리즈를 부활시키겠다고 나섰지만, 랄프역을 맡았던  윌리엄 캣(William Katt)이 거절을 했기에 결국 주인공을 여자로 교체해서 시리즈를 부활 시켰습니다. 그것이 바로 The Greatest American Heroine(위대한 여걸)입니다. 설정을 살펴보자면 랄프의 정체가 대중에게 들키게 되고, 외계인이 랄프에게 당신의 임무는 끝났으니 다른 사람을 찾아 옷을 넘기라는 했고, 이에 합당한 대상으로 찾아낸 사람이 홀리 해서웨이(Holley Hathaway)라는 젊은 여성입니다. 해서웨이 역할은 매리 엘렌(Mary Ellen Stuart)이 맡게 되었는데, 이야기 자체가 전편의 카리스마를 이어가지 못해서 결국에는 촬영을 마친 첫 에피소드조차 방송되지 못하는 비운을 겪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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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된 DVD에서 캔넬은 수 년 간 팬들이 끊임없이 질문해 왔던 “랄프가 입은 의상에 새겨진 이라는 글자"에 대해 밝혔는데, 그 디자인의 발상은 어이없게도 의상 디자이너가 책상 위에 놓아둔 가위를 보고 떠올린 문양이고, 자신은 그 뜻도 모른다고 헸습니다. 아무런 의미가 없는 디자이었군요.

원래의 시리즈가 미국에서와 같이 우리나라에서도 갑자기 종영되어 그 끝을 알 수 없게 되어버렸기에 늘 아쉬움이 남습니다. 당연히 캔넬도 그런 마음이 있었는지 에이 특공대위대한 영웅을 영화로 제작하려는 시도를 했었고, 실제 2002년 디즈니에 의해 각본이 쓰여지고 추진되기도 했었지만, 현재는 무기한 보류상태라고 합니다. 언젠가는 영화로 만들어지거나 TV 시리즈로 다시 부활하기를 기대해 봅니다.옷을 벗으면 크립톤인도 아니고, 거대한 기업의 사업가도 아니고, 생활고에 찌들린 청년도 아니지만, 가장 인간적이고, 이상을 꿈꾸는 그런 영웅이 다시 돌아오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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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bird. It's a plane. It's Ralph Hinkley"

Posted by 외계인 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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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6 05: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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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다..비행기다..랄프힌컬리다..이말이 이글을 다 요약한 내용인것 같습니다. 영웅 시리즈 지금도 계속 나오고 있지요. 아마도 미국이 절실히 원하는 초자연적 파워를 지닌 누군가가 마약과 성,살인등이 난무 하는 미국이란 사회에 필요하다고 느꼈는지도 모릅니다.
    미국이란 사화 살다보면 정말 정이 안가요 ㅎㅎ 아무리 오래 있어도 그럴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오늘날의 진정한 영웅이 누구인가 생각 해 보게 하는 글이군요. 포스팅 글에 동감 하면서 정성을 다해 쓰신 그리스인마틴님의 매력에 한번 빠져 봅니다. 글이 주는 매력이라고나 할까요..
    좋은 하루 되세요.^^
    • 2007.12.26 21: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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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굉장히 오래되었지만 그때 봤던 기억들이 또렷하네요
      Automan도 그무렵에 했었던것 같습니다.
      요즘의 심각한 영웅들의 이면을 볼때마다 힝클리가 생각나더군요 ^^
      아무래도 대도시로 갈수록 사람사이의 거리가 멀어지는듯..
      언제 한국오시면 제가 칼국수 사 드릴께요
  2. 2007.12.26 17: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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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닙니다.. 티스토리 메인에 있으시던데요..
    항상 확인하지만 랜덤으로 변하는게 아니라, 뽑힌 순서대로 항상
    정해져 있더군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 2007.12.26 19: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메인에 뜨는글은 조회수와 댓글이 많은 글들 특히 그리스인마틴님 글은 음악 리뷰에 관한글들이 많아요. 다른 사이트에서 듣고 계신분들이 많으시죠. 그래서 아마도 이 글에대한 조회수등에 판단해서 메인으로 뜨신듯 하군요.
      메인에 뜨는글은 랜덤이라기 보다 어느정도 글이 대중으로 어필 할수 있는 그런 글들이 메인에 뜬다고 보시면 됩니다. ^^ 이해가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 2007.12.26 21: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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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티스토리를 통해 유입되는 경우가 지극히 드물더군요.
      아무래도 블로거뉴스나 올블같은곳을 통한 유입이 많네요.
      챈들러전님의 목표가 달성되면 비법전수를 받아야하겠네요 ^^
  3. 2007.12.26 19: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엉뚱한 영웅하니 히어로즈의 히로가 떠오르네요...^^
    혹시 히어로즈 보셨나요?
    너무나 재미있게 봤는데...
    아직 않보셨으면 꼭 보세여~~
    • 2007.12.26 2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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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찾아보겠습니다.
      좋은 추천입니다 ^^
      책읽는것도 요즘은 지루한 편이라서 뭔가 짜릿한게 보고싶네요.
      비퍼플님 계획은 잘 진행되시죠?
      좋은 밤되세요
  4. 2007.12.27 01: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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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사진에 가슴팍에 가운데 중짜인가요? ㅋㅋㅋ
    무식해서 죄송합니다.
    • 2007.12.27 14: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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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자처럼 보이는게 가위 손잡이네요 ^^
      외계인 타임즈 즐겁게 보고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5. 2007.12.30 02: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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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소리지만 저 배우 공포영화 '캐리'에 나왔던 그 남자배우네요 ^^ 훈훈하던데 ^^;
    • 2007.12.31 23: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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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그렇군요 몰랐습니다. ^^
      소월님 댓글 고맙고요
      멋진 새해 맞이하세요
  6. 2007.12.31 23: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주제가가 좋았죠 이 영화.. 빌리빗워낫... 후렴구..
    • 2007.12.31 2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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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리즈를 기억하시는 foog님의 연령대도 대략의 짐작이 ^^
      좋은 새해 맞이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 2008.01.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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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노래 제가 엄마뱃속에 있을때 들은 기억이 납니다만.. 험험...
  7. 2008.01.01 05: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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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션 가면맨이 없으므로 무효~~~
    • 2008.01.01 19: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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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보니 액션가면이 빠졌군요. 후훗...
      오늘하루 잘 보내셨나요?
  8. dd
    2008.02.08 12: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런 친근한 영웅도 괜찮겠네요.ㅎㅎ 근데 정말 캐리에 나왔던 사람이네
    • 2008.02.08 18: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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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너무 진지하지 않는
      옆집아저씨같은.. 그런 영웅이죠
  9. 2008.02.10 20: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러고보니 액션가면이 빠졌군요. 후훗...
    오늘하루 잘 보내셨나요?
  10. 공룡 좋아
    2008.03.02 23: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헉스, 어렸을때 내가 잴 좋아하던 미드~~!
    한국말로 더빙된 노래도 아직 기억남.
    "믿거나 말거나 보면 알지, 나는 이제 한 영~웅~.."
    이거 DVD로 파는군요. 구해 봐야겠네요.
    • 2008.03.03 17: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래된 드라마인데도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더빙된 노래는 저는 기억나지않지만 내용들은 거의 기억이 나네요.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요.^^
  11. 2008.10.23 13: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런 드라마가 있었다니..
    몰랐습니다..^^
    왠지 재미있을것 같네요..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 2008.10.25 18: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래되었지만 그때 아주 재미있게 봤던 기억은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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