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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04 광고는 타락이 아니다. (67)



오늘 구글로부터 수표를 받았습니다. US$613.13에서 국제 운송료 US$24를 공제한 US$589.13짜리 수표를 환전하러 농협에 갔습니다. 이런 저런 수수료를 공제하고 536,000원을 즉시 입금받았습니다. 원래는 추심을 거쳐서 한 달 후에 지급받는데, 담장자 말이 그동안 제가 몇 번 거래를 했고, 수표 발행인이 구글이니 믿을 만하므로 바로 지급해 준다고 했습니다.

사실 이런 수표환전기를 포스트를 쓰면 돈 자랑하냐는 말도 있고, 광고를 게재하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댓글이 많기에 불편한 부담감이 들어서 망설였지만, 몇 가지 광고에 대한 오해를 풀고자 글을 씁니다. 내 블로그에 광고를 하고 광고를 통하여 수입을 얻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며, 블로그에 광고가 걸려 있다고 해서 그 블로그가 타락한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즉 광고의 유무로 블로그의 순수성을 논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광고가 순수와 타락의 경계가 될 수 없습니다.
저는 나만의 소재를 바탕으로 글을 쓰고, 그 글에 달리는 댓글을 보며 새로운 시각을 배우고, 다른 블로거들의 의견과 다양한 생각을 발견하는 블로깅 그 자체를 즐깁니다. 그러나 광고의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 포스트를 작성하지 않습니다. 물론 방문객을 유입하기 위한 제목과 내용의 포스트를 작성합니다. 그러나 더 많은 사람이 내 글을 봐주길 바라는 것은 광고와 상관없이 대부분의 블로그가 바라는 소망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입이 목적이라고 해도 오염된 것은 아닙니다.


블로거가 글을 발행하는 이유에는 자신의 주장과 생각을 타인에게 공개하고 공유하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발행의 이유가 바로 블로그의 순수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순수하다는 것은 광고가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자신이 창출한 콘텐츠인가 도둑질한 콘텐츠인가의 문제입니다.

광고가 있고 없고를 떠나 자신의 생각이 담겨있지 않는 기사를 생산해 낼 때, 블로그는 타락하는 것입니다. 주제와 소재가 무엇인가 보다는 그 재료를 가공할 때 자신만의 관점을 갖지도 못하고, 그 재료의 사실적인 기사화조차 하지 못하는 펌블로그가 타락인 것입니다. 아무리 사사로운 일일지라도, 또 비현실적이거나 부정적인 시각이 담겨 있을지라도 블로거가 직접 생산한 포스트가 발행된다면 그 블로그는 순수를 지향하고 있는 것입니다.


광고수익을 목적으로 한다고 타락한 블로그일까요?
광고를 목적으로 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역시 포스트의 순수성 문제입니다. 수익을 목적으로 제작된 포스트라고 해도 그것이 객관적인 정보성을 유지하고 있다면 정보인 것이지 쓰레기가 아닙니다. 반드시 전문화되고 심도 있는 콘텐츠가 아니라고 해도 포스트의 정보성은 독립적으로 평가되어야 하는 것이지 광고와 연관할 문제는 아닙니다.

또한 개인적인 기준은 다르겠지만 광고 그 자체가 정보일 수도 있으며, 광고에 대한 정보 역시도 훌륭한 정보가 되고 있습니다. 발행은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정보를 공개하는 행위입니다. 발행된 기사는 다수의 독자 중에서 80%의 반대에 부딪치고 20%의 공감만을 얻기도 하고, 그 반대가 될 수도 있지만 어떤 면에서라도 일부에게는 분명히 가치 있는 정보인 것입니다.

광고가 있는 블로그는 아예 쳐다보기도 싫다는 블로거라면 이미 이 페이지를 닫았을 것이므로 이 포스트는 호불호를 떠나 광고를 인정하는 일부의 블로거 만을 대상으로 하는 글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혹시라도 반박을 위해 이 글을 읽고 있는 블로거가 있다면 '광고는 해악도 아니며 가치판단의 기준도 아니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무조건적인 공격성향의 댓글에 앞서 자신의 블로그가 가진 순수성과 통용성을 먼저 따져봐야 할 것입니다.


블로그 광고의 목적이 무엇인가요?
애드센스를 통해 한 달에 수천달러를 벌었다는 말을 하게 될 날이 올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있으며, 위에서 보다시피 현재도 많은 수익을 내고 있지 못합니다. 블로깅을 하면서 수익에 너무 민감할 필요는 없습니다. 광고를 게재했다면 지급날짜를 무한정으로 보류해 두고, 수익에 대한 생각도 지워버린 후, 블로깅을 즐기면 됩니다. 한 달 두 달이 지난 어느 날 확인했을 때, 수익이 100달러가 넘어있는 것을 발견한다면 그것은 블로깅에 새로운 활력을 줄 것입니다. 그러나 참을성 없이 수시로 확인하며 저조한 수익에 스스로 한탄하며 실망할 것이라면 과감히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100클릭에 10달러, 어떨땐 1클릭에 10원도 안 되지만 돈을 목적으로 블로깅을 하고 있다면 좀 더 적극적으로 누구나 인정할 만한 양질의 포스트를 생산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수익이 목적이 아니라 광고를 블로깅의 활력으로 생각하고 있다면, 광고에 신경 쓰지 말고 충실히 포스트를 생산하시기 바랍니다. 결국 그 목적이 무엇이든 블로그의 존재가치와 순수성은 양질의 포스트 생산에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광고가 있는 블로그를 무조건 닫는 블로거라면 이미 '절반의 블로그에서 생산되는 정보'를 포기했으므로 편협한 글 읽기를 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덧) 제 와이프는 한 달에 몇 십만원 나오는 저 수익을 좋아하고 있기에, 제가 블로깅으로 다른 부분에 다소 소홀해져도 감수해 내고 있습니다. 어쩌면 나보다 수익을 더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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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수입은 2개월 수입을 한꺼번에 모아서 받은 것입니다. 한 달에 저만치 나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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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04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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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한 수익입니다. 축하드립니다. ^^
    얼마의 시간이 걸린 수익인지 알수 있을까요?
    • 2008/03/04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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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반갑습니다. 그러고보니 그 이야기가 빠졌네요.
      두달치입니다.
      국제배송료가 아까와서 모은건데 2달로 나누면 수익이 얼마되지 않네요^^
    • 2008/03/04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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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두달만에 이룬 수익이라니 대단하신데요.
      축하드리옵니다.
  2. 2008/03/04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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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에 6천달러 버셨다는 분의 글이 얼마전에 올라왔었는데
    전 그달에 2100달러 정도 벌었었습니다. 물론 대부분 D-war 논쟁글로
    인한 소득이었죠. ㅋ
    하지만.........
    저번달 수익은 25$
    구글 정책이 바뀐 이후로 몇십분의 일로 떨어져버린 광고료....
    처음엔 솔직히 구글로 돈을 번다는 사람들이 있길래 시작한 블로깅이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돈에 둔감해져서인지, 하고싶은 말을 쓰는
    장소가 되더라구요.
    이미 광고수익까지 마음에서 비워졌더니 한결 마음도 가볍도
    글도 좀 더 솔직히 쓸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냥 가끔 글을 쓰고 댓글보고 하는게 즐거워서 블로깅을 합니다.
    • 2008/03/04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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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저야 막차를 탄 듯하지만 그래도 적은 수입이라도 하나의 즐거움을 주는 요소가 되어주네요. 그리고 서연아빠님 말씀대로 시간이 지나면 마음편하게 블로깅 그 자체를 즐기게 되는것 같습니다.
      아직 완전히 마음을 비우지는 못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
    • 2008/03/04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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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전 맨날 막차만 타는군요, 저도 그분 블로그글 보고 돈벌려고 시작한 블로그 입니다.

      그런데 아해 댓글도 달았지만, 애초 시작했던 "순수"한 수익형 블로깅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2008/03/0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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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제애기인가요^^;;기억들 해주시니 영광이3^^;; 일단 그리스인 마틴님 축하! 사실 마틴님 그리스인도 아니고 외계인이라고 요새 소문이 자자 하시던대요^^

      저도 뭐 예전에 비하면 엄청난 수익 감소가 왔지요. 그나마 추천 수익으로 어느정도 기본은 했는데 그나마 추천광고도 폐지되는 바람에 ㅠ.ㅠ

      한국어 블로그로는 그 수익의 한계가 있는거 같아 얼마전에 영어 블로그 개설했어요. 목표를 한달 천불로 잡고 있는데 수익 나오면 "영어 블로그로 한달 수익 천불" 후기 올리렴니다*^^*
  3. 2008/03/04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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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1년치 수익이 저 수입의 반도 안되는데...^^;
    광고수익은 많은 블로거님들께 열심히 많수고하신 댓가라 생각합니다. 물론 광고수익을 노리는 낚시성 포스팅을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글쓰기를 즐기고 생각을 나누는 블로거들에게는 그냥 작은 재미가 하나 더 늘어나는 일인 것 같습니다. 또 광고수익 좋은 일에 쓰시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4. 2008/03/04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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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드려요. 저도 개인적으로 광고를 블로그에 올려놨다고 어느 분이 이야기를 하셔서 마음이 상한적이 있었습니다. 중요한것은 순수한 블로그의 취지와 발행되는 글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아무리 보기 좋은 반찬을 차려 놓아도 본이 솜씨로 한것이 아니면 자랑을 해도 떳떳하지 않듯이 우리가 발행 하는글도 남의 글을 그대로 펌질을 해서 올리는것은 정말 자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수익도 챙길수 있다는것이 저도 보람이 되네요.
  5. 2008/03/04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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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틴님의 경우에야.. 광고한다 누가 뭐라 할 사람이 있을까요? ^^
    광고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개진하는 사람들도.. 그들도 오죽했으면 그럴까요.
    축하드리구요. 마틴님의 글 늘 잘 챙겨 읽고 있답니다. : )
  6. 2008/03/04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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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드센스 한 두개 다는 것으로 그다지 죄의식을 느낄 것은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단 한줄의 광고라도 달고 있다면 순수라는 말을 함부로 쓰는건 진정 순수한 블로그 혹은 웹사이트(가령 위키피디아)에 대한 예의가 아닐 것 같습니다.

    마틴님의 이 글도 의도하시지는 않았겠지만 읽다보면 애드센스 완전정복이라는 책의 광고글처럼 보일 수도 있다는 것 말씀드리겠습니다(애드센스가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편집권의 자유를 구글에 넘겨주셨기 때문입니다)
    • 2008/03/04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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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가 없으면 수익 활동을 안한다는건 상당히 순수한 생각입니다.

      기업의 경제활동이 그렇게 눈에 보이는 활동만으로 돈을 버는건 아닙니다. 저도 몰랐다가 제 자신이 광고활동을 하면서 알게 되는 세상이 흥미롭더군요, 그리고 광고가 있으면 순수한 블로그가 아니라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광고있는 언론은 그럼 순수한 저널리즘이 아닐까요?
      정치가와 연관된 순수한 저널리즘이 아닐까요?

      님의 생각이 맞을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세상은 순수가 없겠죠, 오직 지하드를 부르짖는 회교원리주의자들만의 극단적 순수를 빼면요....

      괜히 딴지성 글이 되었는데, 저도 광고 게시자로써 우리들의 순혈주의가 상당히 거북하더군요,
  7. 2008/03/0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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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블로그에 광고 다는 것에는 불만 없습니다. 단지 광고로 푼돈좀 만져보겠다고 화면 레이아웃에 더덕더덕 붙여놓고 클릭 오류 유도하고 광고판인지 블로그인지 모를 우주에서 온 무언가로 만들어놓은 블로그는 그다지 좋은 눈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학교다닐 때 배우던 중도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되새겨봐야할 듯 합니다.^^
  8. 2008/03/04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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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드센스 초기에는 수익에 상당히 민감했었는데..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단가도 낮아지고 하니깐. 기대치가 낮아져서 그런지 요즘은 오히려 자유롭게 블로깅하게 되는 것 같네요. 블로깅의 순수성을 논하다는 의미는 잘 모르겠네요. 순수성에 대한 정의도 사람마다 다르고요.
    사람마다 블로깅을 하는 목적과 의미는 다를테니까요.

    좋은(?) 농협지점 가셨네요. 저는 농협이 주거래 은행임에도 매입을 안해줘서 다른 은행에 계좌개설했더니 해주더라구요. 대신 농협보다 수수료가 비싸요.흑;
    • 2008/03/0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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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저도 처음엔 신경이 쓰이던데 지금은 광고가 있는지 없는지 조차도 모를정도니 참으로 자유스럽습니다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 가고, 좋은 친구들을 알게 된다는게 참으로 즐거운 일입니다..^^
  9. 2008/03/0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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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때문에 순수하지 않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간혹 애드센서는 모두 나쁘다...라고 말하는 분들도 있기는 하지만 과도하게 낚시를 당했던 기억으로부터 오는 극단적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광고를 위해 쓰래기 트래픽을 유발하는 애드센서가 속가락질 당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덧) 요즘같이 단가 낮은 시대에 두달동안 그정도를 버셨다니, 대단하십니다. 축하드립니다^^
  10. 애드센스
    2008/03/0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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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kipple.pe.kr/win/nosense/

    에 가면 애드센스 안보는 프로그램 받을 수 있음
    돈에 물든 더러운 블로거들
  11. 2008/03/0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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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마틴님.. 커피 사주삼~~
    전 다음 블에서는 지난달에 2,500원.그 다음달엔 2,000원
    한번 클릭에 40원이니 어느날은 정말 쪽팔리고 자존심 상하더군요^^
    티스토리에선 첫달에 100달라가 넘었어요..넘 기분 좋아요
    이제 겨우 두달째 들어서는데 정말 둔감해졌고 나의 생각이 좀더 자유로워졌습니다.. 마틴님 이런 광고는 당연한거죠
    안다는게 바보지..
    마틴님 제 티에 와서도 좀 팍팍 눌러 보세요..
    존 하루~~ ^^
    • 2008/03/0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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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에 40원이면 부러운걸요....
      그럼 대략 40센트쯤 되나요?
      전 보통 2센트 이럽니다....ㅎㅎㅎㅎ
      아 속쓰려~~~~
  12. 2008/03/0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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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예전에 광고를 위한 블로깅을 하면서
    마구잡이로 갔다 놓지는 않았지만 광고를 위한 즉 트래픽을 위한 포스팅을 하다보니 수익도 좋지만 왠지 무엇인가 찜찜하고 해서 이제는
    그런 글 다 지우고 그냥그냥 인테리어용도 정도로만 씁니다.^^
    마틴님 블로그는 스팸블로그는 아닌것같은데요^^
    맘놓고 글쓰세요.
  13. 2008/03/0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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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축하드립니다..^^
    그리스인 마틴님 말씀~ 모두 공감가네요..^^
    저도 개인적인 블로깅을 하다가 지금까지 왔지만,
    애드센스로 인한 즐거움도 한 몫을 하더라구요..^^
    하지만, 요즘엔 단가가 많이 낮아져서 마음을 비웠답니다..^^
    수입현황도 몇일에 한번씩 보게되네요..ㅎㅎ
    즐거운 블로깅하세요~ 좋은글은 추천~!!
  14. 2008/03/04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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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어버리고 살면 수표가 오더군요. 한 달에 글을 4건 정도만 올린 적도 많았는데요. 링크가 아닌 검색해서 들어오는 방문자가 누르면 괜찮게 주는 듯 합니다. (이런 알고리즘이 있는 듯.)
  15. 2008/03/0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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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드립니다. 대단한 수익이네요^^
  16. 2008/03/0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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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하니 마니.. 그런 말 하는 거 별로 신경쓸 필요없지 않나요?
    저는 머... 그냥 걸어 놓고선 어떤 광고가 올라오나... 제 글과 관계있는 광고가 올라오기는 하는건가... 이런 거 자주보는데, 현재는 본문내용과 광고의 일치성이 한 30%이내인 것 같더라고요~
  17. 2008/03/0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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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동감이 가는 부분도....
    하지만 왠지 모르게 부끄러운 부분도 있더라구요...
    태안 기름 유출 사고 같은 기사에 대한 생각들을 적으며 광고를 넣는다는게 왠지 그분들에게 누가 되는 것도 같고... 다른 사람의 불행을 이용해 먹는것도 같고.... 앞으로는 생각을 좀 바꿔 봐야 겠네요^^
  18. 2008/03/0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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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많은 부분에서 비슷하지요? ^^;;
    정말 마틴님은 언제 한번 소주 한잔 같이하면 꽤 즐거운 대화가 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9. 2008/03/0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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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것 자체를 반대하지는 않습니다만.
    광고때문에 심한 낚시를 하는 분들이 종종 있어서 광고에 거부감을 갖게 됩니다.
    특히 정말 그 속이 빤히 보이는 악질(?) 강태공도 있더라구요.
    일부러 트래픽 유도하는 감정적 글쓰기와 댓글반응 낚시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애드센스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이런분들에게는 이것이 크게 작용했음은 자명합니다.
    더 황당한건, 그런분들이 메타 블로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유명 블로그에 지속적으로 방문하며, 그를 통해서 영양가 없이 논쟁만 불러일으키는 자신의 블로그에 유입을 계속적으로 만들어 낸다는 점입니다.
    어느정도(?) 유명인사인 마틴님의 블로그에도 그런이유로 수차례 댓글을 다신 어떤 분도 보이는군요.

    물론 마틴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유입을 목적으로 하는 글의 작성도 컨텐츠가 있다면 문제되지 않겠죠.
    하지만 정말 그런지, 잘 모르겠습니다.
  20. 2008/03/0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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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애드센스의 또다른 미덕인데요?

    1. 지금부터라도 애드센스를 달아서 열심히 수익을 올린다.

    2. 100달러가 도달하면 얼릉 환전해서 마눌님의 선물을 산다.

    3. "너를 위해 블로깅 했어"...라며 감동의 선물 전달식

    4. 감동은 커녕 "쓸데없는 짓 하지말고 애나 봐!"

    전 이런 시나리오가 그려집니다.ㅠㅜ
  21. 2008/03/04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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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엔 공짜가 없죠. 제가 언급한 광고를 전혀 달지 않는 위키피디아 같은 경우엔 기부로 그 막대한 경비를 충당합니다(위키피디아 같은 곳은 트래픽만 거의 세계 10위 안에 드는 사이트입니다).

    광고가 달리는 언론이 순수하지 않느냐고 물으셨는데, 예 순수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기사 한 줄(신문사의 경우겠죠) 쓸때도 광고주의 눈치를 보게 되어 있습니다(요즘 삼성이 언론사를 상대로 하는 짓을 보십시오. 이번 대선기간 중의 언론사들의 행태도 그렇구요).

    블로그가 단순한 개인의 잡기장을 떠나서 지금처럼 널리 사람들에게 퍼지게 된 이유, 또 대안 언론으로까지 여져지는 이유는 블로그는 어떠한 외부의 간섭으로부터 편집권의 침해 없이 저자 자신의 생각을 그대로 전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제가 말하는 블로그의 순수성이고 이것을 원리주의라고 칭한다면 더 할말은 없습니다. 하지만 블로그가 처음 생겼을 때는 애드센스가 없었다는 것 말씀 드리고 싶군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애드센스 다는 것에 비판을 가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죄의식을 가질 필요도 없구요. 하지만, 100퍼센트 편집권을 가지지 못한다는 것 때문에 오해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은 명심하셔야 합니다. 구글이 언제 마틴님의 블로그의 광고영역에 바람직하지 못한(예를 들어 성인용품 등등) 광고를 때려 넣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벌써 다른 블로그의 애드센스 영역들을 보면 바람직하지 못한 광고도 종종 걸리고 있더라구요.

    광고 한 줄의 있고 없고의 차이는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그 의미에 대해선 한번쯤 생각해보자는 취지에서 덧글 남겼습니다. 마침 요즘 언론계 화두가 자본에 의한 언론의 왜곡이기도 하구요.
    • 2008/03/0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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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퍼블리셔(블로거는) 광고결정권을 갖고 있답니다.
  22. 2008/03/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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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이야기로 알게된 곳이네요. 재밌게 시리즈 보고 있습니다. 광고가 타락이 아닌 것은 맞습니다. 글을 쓰시는 노고와 투자에 비한다면 오히려 그 댓가가 적을 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적절하지 않은 콘텐츠(자기 것이 아닌 남의 것으로 도배 등)로 광고를 붙이는 것에 눈살을 찌푸리거든요. 게다가 광고 떡칠은 콘텐츠의 순수성까지 의심을 들게 합니다. 그래도 스스로 생산한 콘텐츠에 광고를 몇개 붙이던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23. 2008/03/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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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개월 만에 많은 수입을 획득하셨네요.
    광고도 정보라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신문의 서적 광고를 보고 책을 선택하는 것은 그 예이지요.
    앞으로도 큰 발전 이루세요.
  24. 2008/03/0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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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틴님처럼 항상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블로거한테 애드센스를 달았다고 뭐라고 할 사람이 그렇게 많이 있을까요?(거의 없다고 생각되지만 광고 자체에 알레르기를 가진 분들도 있으니 완전 부정은 안 하겠습니다)
    하지만 상당수 애드센스로거들이 현재 뜨는 이슈에 대해 한두마디 덧붙이거나 좀 과격한 제목을 달아서 다음 블로거뉴스나 올블로그 같은 메타에 송고하고 '트랙백 폭탄'을 기대하는 식의 블로깅을 하다보니 그런 '낚시'에 질려버린 사람들이 비판을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순히 남의 것을 베끼는 펌로거만이 문제는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사실 그런 분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이제 저는 웬만한 메타에는 들어가지도 않게 됐습니다.
    제가 며칠 전 본 블로그에는 애드센스 수입을 "정당한 노동에 대한 대가"라는 표현이 있던데, 블로깅이 '노동'이 되는 상황도 '순수'라는 표현을 쓸 수 있는지 헷갈리지만 그 노동의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독자들의 불만이 높아지는 것도 당연합니다.
    비판의 칼날이 애드센스를 단 블로거 전체에 향하면 안 되겠지만, 그렇다고 그들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싸잡아 무시하는 것도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25. 2008/03/0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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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이상한게 컨텐츠를 보는 정당한 대가를 치루기 싫어하는 것이죠.
    네이버 뉴스나 포털을 이용하면서 나오는 수많은 광고는 그냥 넘어가면서 유독 블로거들에만 돈과 연관되면 안된다느니 말도 안되는걸 강요하는 분들이 있는데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취미로 하는 것이지만 땅파서 하는 것도 아니고... 요리 블로그를 운영하며 쓴 돈이 거의 차 한대 값인데...
    (물론 다 입속으로 들어가긴 했지만...) 돈 한푼이라도 보태주고 그런 말을 지껄이는 것인지...(물론 돈 벌려고 하는 건 아니지만...)

    블로그에 있는 광고를 보면서도 포털의 광고를 보는 것 같은 시선이 필요한데 말이죠. 블로그 광고 달아봤자 한달에 2~3만원이 고작이라 안 달아도 상관없지만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이 공짜가 아닌 대가를 치루고 보길 원하기 때문에 계속 달아두고 있습니다.
    그런만큼 저 자신도 가치있는 컨텐츠를 생산해 내야 한다는 생각에 머리를 싸매고 만들고 있구요. 휴~
  26. 2008/03/0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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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는 당연히 타락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블로거 본인이겠지요. 광고를 다는 만큼 좋은 정보를 생산하고, 그에 합당한 부수입을 얻겠다는 것은 결코 비난받을 만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 주변에 정보의 생산없이 수입만을 지상 목적으로 삼는 블로거들이 얼마든지 있거던요. 이런 것 때문에 '광고=타락'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요.
  27. 2008/03/0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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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곧잘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걸리시더니 꽤 괜찮은 수익을 올리셨네요.^^
    저번에 프레스블로그 MP도 되시고...ㅎㅎ
    • 2008/03/0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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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다음 블로거 뉴스에 다시 들어 갈수 있을까요?
      ㅎㅎㅎ

      아 가고는 싶은데 괜히 쭈삣쭈삣하게 됩니다.
  28. 2008/03/0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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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구글 로고가 새겨진 옷을 입은 여성분 사진을 한참이나 쳐다봤네요. ^^;

    요즘 같은 단가에 개인블로그에서 2달에 저정도 금액이면 꽤 크지 않나 싶네요. 앞으로도 흥미로운 글 자주 올려주세요. ^^
  29. 2008/03/0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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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뭐... 우선적으로 블로그는 그 블로그를 개설한 분의 자유공간이기 때문에, 광고를 달던 뭘 하던... 크게 신경 쓰지 않아요.

    물론, 저는 블로그에 꼭 광고까지 달아야 하나... 머엉... 이런 생각으로 광고를 넣지 않고 있습니다만.
    (실은 광고 달 정도로 멋진 블로그도 아니고요. 웃음.)
    광고 유무가 그 사람의 순수성을 논할 수 있는가... 에 대해서는 의문입니다.

    그렇다면 직장에서 월급날 얼굴이 반짝거리는 저는 매우 악랄하고 돈만 바라보는... 쿨럭;; (매우 찔려하는 중;;)


    뭔가... 사람들이 블로그를 더 이상 [개인의 공간]으로는 바라보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러 사람이 약간의 제약만 넘어서면 자유로이 소통할 수 있어서 그럴까요...

    블로그 뉴스 같은 데서 댓글을 좀 보아도, [똑바로 쓰라]는 둥 왠지 블로그를 개인의 공간으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종종 눈에 띕니다.

    [내가 내 생각을 개진하기 위해서 개설한 블로그]가 [모든 이의 입맛에 맞는 블로그]가 되어야 하는 것이...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면, 상식적인 한도 내에서 충고나 개선점을 말하면 그만일텐데... 훈계나 비난을 일삼고...
    얻을 것이 없는 훈계나 비난을 퍼붓느니, 차라리 그 블로그를 닫고 자신의 입맛에 맞는 블로그를 찾아 떠나는 게 서로에게 이득이 아닐까 싶어요.

    복잡해요. :) 역시나 오늘도 말이 앞뒤가 어지럽고... ㅠ_ㅠ

    여튼, 기본적으로는 블로그가 [개인의 공간]이라는 것.
    그렇기에 그 개인이 블로그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사회통념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개진하는 것에 대해, 애정어린 충고나 관심을 쏟아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30. 안티블로거
    2008/03/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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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이 10새끼야... 너 100클릭당 10달러 버냐? 이런 호로새끼. 내가 두번 다시 니 블로그 클릭하나 봐라.
    • 2008/03/0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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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틴님 블로그에도 이런 악플 아니....이건 머냐....암튼 이런류의 거시기가 걸리군요....
    • 2008/03/0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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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하지 마세요 :)

      안 오시면 되는 것을... 쩝...
  31. 2008/03/0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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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방문자를 의식하는데 광고수입이 있고 없고는 영향의 없다는 말씀은 전혀 공감이 가질 않군요. 물론 방문자에 신경쓰는건 다르지 않다해도 방향성은 분명히 다릅니다.

    이에 따른 폐혜는 지금당장은 보이지 않을지 몰라도 점차적으로 나타나게 될겁니다.

    이대로 가다간 폐쇄정책을 고수하며 많은 비판을 듣는, 네이버같은 찌질한 블로그만 블로그로써의 본연의 기능을 하지 않을까하네요.

    저는 우리나라 사람은 아직까지 자유를 누릴만한 기본소양이 부족한 인간들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귀 못알아먹는 놈은 몽둥이가 약이듯, 코드삽입의 자유를 광고떡칠로 오염시키고 있는 작금의 사태는 외부코드불허로 자유도를 박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광고를 하더라도 최소한 본문과 카테고리를 방해할 정도는 분명 지향해야할 문제입니다. 님 블로그도 광고가 본문 최상단에 위치하여, 본문을 상당히 회손하고 있다고 봅니다.
    • 2008/03/0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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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혜(X)
      폐해(O)

      인터넷의 폐해는 이렇듯 큰게 아니라, 알게 모르게 우리사이에 파고든 잘못된 정보, 그리고 작게는 님의 예처럼 맞춤범의 잘못등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펜으로 글을 쓴지가 하두 오래 되어서 글도 엉망이고, 맞춤법도 엉망입니다.

      게다가 우리맞춤법을 철자법과 의미의 혼동까지 느끼는 부류들도 있죠.

      광고떡칠의 폐해보다는 전 설익은 정보들의 범람이 더 문제라고 봅니다.

      결국 '폐혜'라는 존재하지도, 말도 안되는 단어가 님만이 아니라 인터넷에 엄청나게 퍼져있더군요, 자기 정화능력은 광고의 유무를 떠나서 모든이들의 책임이 아닐까 합니다.

      자유도의 박탈과 자유의지에 의한 자기발전중 님은 자유의지를 포기한채 사육을 택하군요......

      제 블로그는 아니나, 상당히 말도 안되는 말을 하셔서 댓글 달아 보았습니다.

      다양성을 인정하는 법부터 배워야 하지 않나 합니다.
      선택은 남이 아닌 자기가 하는것이니까요, 선택권을 박탈한채 강요된 보기를 선택한건 자유선택의 결과가 아니겠죠....
    • 2008/03/05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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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띨테니 매달 500달러씩 주실건가요? ㅎ
    • 2008/08/19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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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범(X)
      맞춤법(O)

      모든이들이(X)
      모든 이들이(O)

      하는것이니까요(X)
      하는 것이니까요(O)

      님도 맞춤법을 틀리긴 했지만 단순실수이고 저의 경우는 애초에 잘못알고있는 경우이니 그 질적인 수준에서 차이가 나긴 하겠지요. 어쨋든 그런쪽으로 반론을 하셨길래 저도 지적해 본겁니다.

      그래요. 다양성 좋지요. 다양성을 추구함에 있어 좋은 것을 추구하는게 바람직하겠죠. 님이 지적했듯이 맞춤법을 틀리는 것은 좋은 다양성이 아니겠죠.

      개인블로그에 상업적 요구가 배재되어야 바람직함은 당연할것입니다. 상업적 이해득실에 따라 논조가 흔들리는 등신짓은 기존 찌라시들만으로도 염증이 곪아 터질 지경이니까요.


      덧. 이 댓글 달려고 일부러 찾아온것은 아니고, 제 블로그 유입어 구경하다 오게되었네요. 혹시 스토커로 오해 하실까해서 드리는 말입니다. 전 일단 광고가 블로그 본문을 침해할 정도로 거슬리는 블로그는 아주 미칠듯 쓸만한 콘텐츠가 아니면 아예 다시 찾질 않거든요. 저 개인의 지향점이 이렇다는 것이니 너무 맘상하지는 마시구요.
  32. 2008/03/0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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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의견 존중합니다^^
    앞으로 좋은 생각들 공유해 나가길 바랍니다~~좋은하루되시고요~
  33. 2008/03/0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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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으로 보기에는 마냥 심오하고 어려워 보이지만 막상 읽어보면 재미있는 글이 넘쳐나는 마틴님의 글솜씨라면 저 것보다 높은 수익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
  34. 2008/03/04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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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부럽습니다 ㅠ
  35. 2008/03/0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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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의 광고는 보다 좋은글을 위한 비료라고 생각합니다. ^^
  36. 2008/03/0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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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을 목적으로 낚시성 글과 펌글 따위를 뿌려대는 블로그가 아니라면, 광고 수익은 분명히 각 블로거들에게 블로그에서 얻을 수 있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하지만 저는 아직 광고를 달아서 얻을 이익보다 잃을 게 더 많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판단의 결과로 ㅎㅎ 적어도 제 블로그의 경우 얼마 되지 않는 수익 때문에 미관(?)을 조금이라도 흐리는 것보다는 그냥 달지 않는 게 나으리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
  37. 2008/03/0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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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을 위한 블로깅은 반대라 전 개인적으로 광고를 달지 않기로
    결정했어요ㅎ 지금도 지키고 있고요ㅎ(솔직히는 수익이 안나올것 같다는;;)
    그렇다고 다른분이 광고를 다는것에 대해 반감은 없어요ㅎ
    그 분이 쓴 글이 단순낚시성글이 아니라면 상관은 없다고 봅니다ㅎㅎ
  38. 피터아츠
    2008/03/05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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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의 광고는 딱히 반대 할 이유는 없지만..
    어디서나 그렇듯이 조중동 저리가라 할 정도의
    악질 낚시꾼들이 문제이지요...
  39. 2008/03/05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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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의 주제가 항상 바껴서 즐독하고 갑니다.
  40. 2008/03/0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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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저는 언제 100달러 넘어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