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트는
블로그코리아블로그뉴스룸에 대한 활성화를 목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어제 발행했던 블로그코리아(Blogkorea)의 살짝 아쉬움에서 블로그뉴스룸에 대한 이야기에 easysun님께서 작성해주신 블로그 뉴스룸 활성화를 바라며라는 트랙백에 대한 제안글입니다.

블로그뉴스룸(이하 뉴스룸)의 목적중에 이 부분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1) 블로거들이 ’신문기사를 인용하지 않아도, 기업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저작권에 구애받지 않고, 스스로의 시각과 목소리로’ 블로그 미디어를 운영할 수 있게 하고
2) 기업들이 ’언론매체를 통하지 않아도, 수많은 블로그 미디어들에게 직접 자료를 배포하고, 그들과 직접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easysun님의 글에도 지적되고 있는지만, 뉴스룸은 이러한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기업과 블로그 모두에게 크게 환영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고 보여집니다.

1) 뉴스룸의 자료를 바탕으로 포스트를 작성하려고 해도, 광고성 자료로만 보여 꺼리가 안된다.
2) 뉴스룸에 자료를 제공해도 블로그 미디어들에게 외면받는다.

결국 초기에 흥미를 가지고 가입한 기업들조차 뉴스룸에 자료제공을 소홀히 하게 되었고, 그로인해 제공되는 자료가 부족하게 되어 참여하는 블로그의 수도 줄어드는 악순환의 고리가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블로그 미디어들의 외면에는 분명 합당한 이유가 있습니다. 제공되는 자료의 질이 너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건 자료라기 보다는 새로운 제품에 대한 홍보가 주종을 이루고 있는듯 합니다.

아래는 최근에 뉴스룸에 올라온 기업자료를 그대로 옮긴것입니다.


꼬마김치 한울, 전통 장류 시장 본격 진출
- 순수 국산 재료와 전통 기술로 생산한 예가담가 장류 시리즈 출시 -

중국산 김치가 범람하는 가운데에서도 100% 국산 재료만을 고집하여 정직하고도 맛깔난 김치를 판매하고 있는 ㈜한울이 ‘예가담가’라는 브랜드로 프리미엄 전통 장류를 선보이면서 장류 시장에 뛰어들었다.

㈜ 한울이 출시한 예가담가 장류 시리즈는 고추장, 된장, 간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 순수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오랜 시간에 걸쳐 제대로 숙성시킨 진짜 우리 장이다. 장에 들어가는 콩과 찹쌀 등 모든 원료를 100% 순수 국산만을 사용했고, 옛날 어머니들이 직접 장을 담그던 방식대로 메주를 띄워 장을 담근 뒤 넉넉하게 숙성시킨 것이 특징이다. 시판되는 대부분의 장들이 수입산 콩과 밀가루를 주 재료로 만들고 화학 처리를 해 단기간 숙성시켜 만들었다는 점과 비교해 볼 때 그 정성과 맛의 깊이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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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고추장 대표 산지인 순창에서 만들어 더욱 믿음직스럽다. 순창의 장 맛이 유난히 뛰어난 것은 순창이 가지고 있는 지리적, 환경적 이유 때문이다. 연평균 기온 12.4도, 습도 72%, 안개낀 날 77일인 순창의 기후는 장을 담그고 숙성시키는데 아주 유리하다. 기후 변화에 따라 순창에서는 음력 처서 전후(8월 말 – 9월 초)에 메주를 띄우고, 음력 동짓달 중순에서 섣달 중순 사이에 장을 담가 장 맛의 깊이가 다르다. 또한 섬진강 상류의 맑은 물과 기름진 토양에서 생산된 순창 지역의 고추와 콩, 찹쌀 같은 재료의 품질이 다른 지역에서 나는 것과 큰 차이가 있다.

이렇게 만든 ㈜한울의 예가담가 장류는 그야 말로 살아 있는 유산균이 가득한 장으로 맛과 건강을 생각하는 주부들에게 충분히 매력 있는 상품이 될 것이다. 예가담가 장류 세트는 소형 유리병 포장을 기준으로 고추장 500g이 12,300원, 된장 450g이 10,300원이며 1kg 용량은 물론 예쁜 옹기에 담긴 선물세트까지 구비되어 있다.

㈜한울은 ‘예가담가’ 출시 기념으로 자체 쇼핑몰에서 대대적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울의 온라인 쇼핑몰(http://www.hanul.com)에서 비회원은 최대 10%, 회원은 최대 30%까지 예가담가 장류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참고로 1월 31일 이후의 주문량은 구정으로 인한 택배 물량 폭주로 명절이 지나야 배송될 예정이다. 

이 자료에 대해 궁금한 내용이 있으신 분들은 kimchi@mbiz4u.com으로 문의 주시기 성심껏 답변하여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자료
는 아무리 봐도 홍보자료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이것을 근거로 새로운 기사를 쓴다는 것은 무리입니다. 이런류의 자료만 계속 추가된다면 뉴스룸 본래의 의도는 결코 이루어지지 않을것이 분명합니다.

만약 위의 자료가 블로거들에게 자료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다양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제품과 이벤트에 대한 홍보에서 한 걸음 나아가 제품과 연관된 정보를 제공해 준다면, 블로거들의 좋은 소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정보성 제공자료로의 변환 예시.

꼬마김치 한울, 전통 장류 시장 본격 진출
-순수 국산 재료와 전통 기술로 생산한 예가담가 장류 시리즈 출시-

중국산 김치가 범람하는 가운데에서도 100% 국산 재료만을 고집하여 정직하고도 맛깔난 김치를 판매하고 있는 ㈜한울이 ‘예가담가’라는 브랜드로 프리미엄 전통 장류를 선보이면서 장류 시장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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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울이 출시한 예가담가 장류 시리즈는 고추장, 된장, 간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 순수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오랜 시간에 걸쳐 제대로 숙성시킨 진짜 우리 장이다. 장에 들어가는 콩과 찹쌀 등 모든 원료를 100% 순수 국산만을 사용했고, 옛날 어머니들이 직접 장을 담그던 방식대로 메주를 띄워 장을 담근 뒤 넉넉하게 숙성시킨 것이 특징이다. 시판되는 대부분의 장들이 수입산 콩과 밀가루를 주 재료로 만들고 화학 처리를 해 단기간 숙성시켜 만들었다는 점과 비교해 볼 때 그 정성과 맛의 깊이가 다르다.

우리 민족이 만든 최고의 발효식품 - 된장!!

우리 조상들은 유목민족에서 출발, 만주 남부의 기름진 평야에서 농경민족으로 정착했다. 농
경은 유목보다 훨씬 안정된 식량을 제공했다. 그러나 식량이 전분 위주로 바뀌면서 단백질과 지방질이 부족하게 되었다. 이때 찾아낸 작물이 바로 ‘콩’이다. 만주가 콩의 원산지가 된 것도 이때부터의 일이다.

콩은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고 부를 만큼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콩 100g의 단백질은 41.8g으로 쇠고기의 2배, 철분도 쇠고기의 4배가 넘는다. 지금은 미국이 전 세계 콩 생산량의 60%를 차지하고 있지만 해방 전까지만 해도 한반도 일대는 세계 콩 생산량의 대부분을 점유하던 ‘콩의 메카’였다.

콩 문화로 동양 3국을 지배한 조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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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들은 야생 콩을 작물화했을 뿐 아니라 콩을 가공해 ‘된장’과 ‘간장’이란 세계적인 발효식품을 만들어냈다. 중국의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는 “고구려는 장 담그기, 술 빚기 등의 발효성 가공식품 제조를 잘한다”는 기록이 있다. 《삼국유사》의 <김현감호>편에도 “호랑이에게 물린 사람들의 상처에 흥국사의 장을 바르면 나을 것이다”라는 대목이 나타난다. 따라서 삼국시대 이전부터 전해진 된장이 삼국시대에 이르러 활발하게 보급·발전되었다고 추정할 수 있다.

우리나라 된장은 나라(奈良)시대에 일본으로 건너가 ‘고려장’으로 불리다 ‘미소’라는 일본 된장의 원조가 되었고, 중국으로 가서는 ‘츠’란 조미료로 쓰이게 됐다. 우리의 콩·된장 문화가 동양 삼국을 맛과 영양으로 지배한 셈이다. 된장은 영양이 풍부하여 100g당 열량은 128Kcal이고, 단백질 12g, 지방 4.1g, 탄수화물 14.5g, 회분, 철분, 인, 칼슘, 비타민까지 함유되어 있다.

이제는 된장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된장의 항암 효과는 이미 널리 알려진 상태이다. 특히 순수 우리콩으로 만들어진 재래식 된장은 메주를 띄우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푸른곰팡이가 발효되면서 메주에 있는 발암성분인 아폴라톡신을 대부분 파괴한다.

장을 담그려면 우선 메주를 물에 담가 솔로 씻는데 이때 겉면에 붙어 있던 아폴라톡신이 대부분 씻겨나가고 남아 있던 아폴라톡신은 소금물에 담가 3개월 정도 숙성시키는 동안에 87~100%가 파괴된다고 한다.

재래식 된장, 공장 된장, 일본 된장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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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에 함유되어 있는 키토올리고당은 항종양, 항감염, 폐암 억제, 콜레스테롤 저하에 효과가 있어 마늘과 함께 최고의 건강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우리 전통 된장 1g에는 키토올리고당이 91ug이나 포함되어 있어 일본 된장 1.8ug의 50배 이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간장도 우리 것은 1ml에 13ug(1ug은 1/1000g), 일본 것은 0.25~0.8ug으로 측정돼 우리 전통 장류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는 일본 장류의 발효균인 ‘국균’에는 키토올리고당이 아주 조금밖에 없는 반면, 우리 장류의 발효균인 ‘라이조프스균’에서는 많이 발견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대 박건영(식품영양학) 교수가 간장 된장의 항암효과 등을 주제로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재래식 된장은 항암 및 항발암성을 갖고 있으며 된장으로 만든 된장국이나 된장찌개도 같은 효과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연구에 따르면 콩 자체에도 항발암성이 있으나 삶은 콩보다 생콩이, 생콩보다는 된장의 암예방 효과가 컸고, 재래식 된장, 상품용 된장, 청국장, 일본 된장 순으로 항발암성을 보였다고 한다.

특히 된장에 마늘을 넣고 끓인 ‘마늘된장국’은 고혈압과 심장병 등 각종 질병 예방에 특효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늘의 주성분인 알라신은 악성 콜레스테롤을 분해하여 피를 맑게 해주며 말초혈관을 넓혀 피가 잘 흐르게 함으로써 고혈압이나 심장병을 예방해준다. 마늘을 된장을 함께 섭취하면 효과가 더욱 커져 불면증이나 감기, 백내장으로 인한 시력저하, 무좀, 갱년기 장애, 변비, 정력감퇴 등의 치료와 예방까지 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요즈음 이렇게 훌륭한 우리 콩과 장, 조상의 슬기를 잊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많은 가정에서 우리 재래 간장을 대신해 화학간장을 쓰고, 일부 가정에서는 수입한 일본 된장까지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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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화는 곧 그 민족의 정신”

경기도 양평에서 30년째 우리 전통 장류를 만들어 보급하고 있는 수진원 농장의 정두화(80) 대표는 “음식문화는 곧 그 민족의 정신”이라며 “일본인들이 우리나라를 침략해서 제일 먼저 보급한 것이 공장 된장과 간장이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 경고한다.

된장, 위암 유발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억제 확인

우리나라 국민의 60~70%가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감염 보균자인데 된장이 이를 억제한다는 설이 학술적으로 입증된 셈.김씨는 위 점막에 기생하는 헬리코박터균에 대한 된장의 효능을 알아보기 위해 실험군 별로 14명씩 모두 28명을 상대로 60일간 체내실험을 실시했다.체내실험에 참여한 1군은 매일 끼니마다 5g의 된장을 먹었는데 당초 59이던 수치가 50으로 떨어졌다.

매일 끼니마다 10g의 된장을 먹은 2군은 실험 전 평균 값이 58이었지만 된장 복용 후에는 28로 줄면서 30이나 낮아져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우리 전통 식품인 된장을 많이 먹을수록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을 유발할 수 있는 인자들을 억제시킬 수 있는 효과가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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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고추장 대표 산지인 순창에서 만들어 더욱 믿음직스럽다.

순창의 장 맛이 유난히 뛰어난 것은 순창이 가지고 있는 지리적, 환경적 이유 때문이다. 연평균 기온 12.4도, 습도 72%, 안개낀 날 77일인 순창의 기후는 장을 담그고 숙성시키는데 아주 유리하다. 기후 변화에 따라 순창에서는 음력 처서 전후(8월 말 ? 9월 초)에 메주를 띄우고, 음력 동짓달 중순에서 섣달 중순 사이에 장을 담가 장 맛의 깊이가 다르다. 또한 섬진강 상류의 맑은 물과 기름진 토양에서 생산된 순창 지역의 고추와 콩, 찹쌀 같은 재료의 품질이 다른 지역에서 나는 것과 큰 차이가 있다.

이렇게 만든 ㈜한울의 예가담가 장류는 그야 말로 살아 있는 유산균이 가득한 장으로 맛과 건강을 생각하는 주부들에게 충분히 매력 있는 상품이 될 것이다. 예가담가 장류 세트는 소형 유리병 포장을 기준으로 고추장 500g이 12,300원, 된장 450g이 10,300원이며 1kg 용량은 물론 예쁜 옹기에 담긴 선물세트까지 구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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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가담가의 된장으로 만들어 먹는 맛있는 된장찌게.
두부된장찌게
재료 :
 된장 한큰술 듬뿍 , 멸치 다섯마리 정도 , 고춧가루 반큰술 , 파 , 다진 마늘 , 양파 (여기까지는 필수) + 풋고추 , 두부 , 팽이버섯 등 넣고 싶은 것들
   
조립법   
1.냄비에 물을 한컵정도 붓고 된장을 푼다. 물이 적다 싶으면 조금 더 넣는다. 즉, 알아서 넣으라는 이야기다.
2.끓어 거품이 많이 나면 거품을 걷어내고 고춧가루와 멸치를 넣는다.
3.멸치가 없으면 멸치 다시다를 넣는다. 다시다를 넣는 경우에는 다시다로 간을 맞춘다. 조개다시다를 넣고 싶으면 넣고 쇠고기 다시다를 넣고 싶으면 넣는다. 있는 걸로 마음대로 넣으라는 얘기인데 한가지씩만 넣어야 한다.
4.어느정도 끓으면 준비한 파, 약간의 마늘, 양파를 넣는다.
5.특별히 준비한 두부나 팽이버섯 등이 없다면 양파와 파를 많이 넣는다. 조금 끓으면 마지막으로 따로 준비한 두부나 팽이버섯을 넣고 조금 더 끓여 불을 끄고 먹는다.



기타의 음식들 다수 소개

--중략--

한울은 ‘예가담가’ 출시 기념으로 대대적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울의 온라인 쇼핑몰(http://www.hanul.com)에서 비회원은 최대 10%, 회원은 최대 30%까지 예가담가 장류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참고로 1월 31일 이후의 주문량은 구정으로 인한 택배 물량 폭주로 명절이 지나야 배송될 예정이다.

위의 예시에는 된장에 대한 몇몇 자료만 추가했지만, 된장뿐 아니라 고추장과 간장의 유래에서 중국, 일본과의 비교, 한국 전통음식의 국제화 과제, 그리고 지역별 다양한 재조방법에서 제품을 이용한 조리법까지 정리된다면 더욱 좋겠죠. 빌립, 헌 내비게이션 다오, 새 내비게이션 줄께!라는 기업자료에서도 단순히 이벤트에만 치중하기보다 내비게이션의 역사와 미래의 발전상, 그리고 기술적인 구현방법 등과 함께 한국지형의 특성상 왜 빌립의 제품이 우수한가 등을 상세히 첨부했었다면 더 많은 호응을 얻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블코에서는 기업과 블로그의 참여의지를 탓하기에 앞서, 먼저 기업자료의 수준부터 다스려야 할 것입니다. 자료 하나가 수많은 기사꺼리가 될 수 있도록 등록기준을 강화한다면 아이디어 부재로 허덕이는 수많은 블로그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할 것이고, 이에 따라 뉴스룸의 가치는 새롭게 인식되어지고, 뉴스룸을 향한 기업들의 간절한 구애가 이어질 것이 분명합니다.

이런식으로 기업자료의 등록기준을 강화해 나간다면 뉴스룸에 등록된 하나하나의 제품자료는 블로그 미디아들의 아이디어가 첨가되어서 수많은 좋은 포스트들을 양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1. 2008.01.26 0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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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아래글이 훨씬 읽기도 좋네요^^ 정보내용도 있어야 홍보도 더 효과적일것 같습니다^^
    블코 가입은 했지만 잘 몰랐었는데 이번에 많이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 2008.01.26 06: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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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카르노님 댓글 감사합니다.
      재미없는 글이라서 읽을 분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2008.01.26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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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예"는 마틴님이 직접 작성한것인가요?
    • 2008.01.26 06: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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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 이시간에 깨어 계시는군요
      좋은예..는 제가 그냥 예시로 작성해본것입니다.
      저런식으로 좀더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면
      뉴스룸이 포스트의 재료가 될수 있다고 보이거든요 ^^
    • 2008.01.26 07: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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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하세요, 글의 깊이가 잘된 된장처럼 깊고, 읽는 사람이 배불러지는 느낌입니다.

      정말 마틴님은 글로 먹고 사셔도 충분히 자격이 있는 분이십니다.

      =============================================
      묘하게 회사가는 날은 늦게 일어나고 쉬는날은 일찍 일어나요~~~
  3. 2008.01.2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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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인 마틴님. 어떻게 고마움과 감동의 말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전해주신 아이디어들이 블로그 뉴스룸의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어렴풋이 생각했던 것에 대해 구체적인 안을 주신 것 같구요.. 어쨌든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켜 원래 취지를 살릴수 있는 서비스로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2008.01.26 21: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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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코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 블코의 발전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특히 뉴스룸은 블코만의 자랑거리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4. 2008.01.27 10: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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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하십니다. 정말 잘쓰셨네요.
    저도 블로그코리아 뉴스룸이 뭐하는건지 궁금했는데 저런 거였군요.
    저도 글 하나 써볼까 했는데 전부 광고 밖에 없어서 이건 뭐지? 했었거든요.
    • 2008.01.27 18: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뉴스룸이 본래목적만 달성한다면
      우리 블로거들에게는 더할나위없이 좋은 서비스가 될건데
      아직 그리 활성화되고있지 못하네요.^^
  5. 2008.01.29 06: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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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블코 뉴스룸의 기사를 보면 블로그에 글을 싣고 싶은 마음은 안생기더군요. 이런 제안은 아마 블코에서 적극 수용해서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를 바랄뿐입니다.
    • 2008.01.29 20: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문플님 며칠의 잠수를 깨고 컴백이군요.
      저도 뉴스룸서비스를 좋아하기에
      긍정적으로 발전해나가길 바라고 글을 썼습니다.
      아직 뉴스룸처럼 블로거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려는 서비스는 없기에 더욱 아쉽네요 ^^
  6. 2008.01.29 09: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보았습니다. 아주 긍적적인 글이라 읽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 2008.01.29 20: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한방블르스님 반갑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기분좋아지셨다니 저도 덩달아 즐거워지네요.
      댓글도 감사합니다.
  7. 2008.01.29 14: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보도자료를 어떻게 이용하고 제공해야 되는 지 정말 잘 적어주셨네요^^
    • 2008.01.29 20: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스트라님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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