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 님의 초대장을 받고 드디어 이사계획을 세웁니다.
네이버가 특별히 나쁘다거나 한것은 아니지만 그 한계성은 솔직히 아쉬울 따름입니다.
하루 1000명에서 3000명이 방문해주는 네이버를 떠난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았지만,
시간이 날때마다 조금씩 야금야금 짐을 옮겨 와야겠네요.
그 첫 글을 남기며, 새로운 티스토리의 첫 밤을 보냅니다.
'Blog 스토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데이터 복구하다가 문제가 발생했네요 (6) | 2007/12/19 |
|---|---|
| 트래픽 수류탄을 맞아보네요. (0) | 2007/12/13 |
| 악플보다 무서운 무플 // 배너를 달면서 (18) | 2007/11/23 |
| 블로그 전체목록보기를 만들었습니다. (2) | 2007/11/18 |
| 초대장 5장 나눠드립니다. // 마감되었습니다. (14) | 2007/11/10 |
| 네이버에서 우선 골격만 옮겼음 ^^ (0) | 2007/10/31 |
| 네이버에서의 올무를 벗고 날개를 달아보다. (2) | 2007/09/29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