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xic를 사전에 찾아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Toxic
a. 유독한(poisonous), 치명적인;중독(성)의
n. 유독 화학 약품
중독성정신병(toxic psychosis)-독물이나 약물의 중독에 의하여 일어나는 정신병.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가 정말 자신의 노래 Toxic 처럼 되어 버렸군요. 그 발랄하고 활발했던 모습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지금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모습에선 매력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듯 안타깝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자신이 부른 노래나 출연했던 영화처럼 살거나 죽은 경우가 꽤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클럽에서 우연히 만난 백댄서 케빈 페더라인과 2 달만에  약혼을 했는데, 당시 케빈은 샤 잭슨과 동거중이었고 그 사이에는 2살 난 딸이 있었고, 샤 잭슨은 2번째 아이를 임신 중이었습니다. 그럼에도 9월에 가족 친지들만 모인 자리에서 결혼을 했고 2005년 4월 임신한 사실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2005년 9월 케빈 과 브리트니의 첫 아이 션 이 태어났는데 케빈은 무엇이 목적이었는지 브리트니의 돈으로 상당히 호화스런 사치를 즐깁니다. 어쩌면 부인덕에 음반내려고 결혼했다는 소문이 사실일지도..

2006년 5월 첫 출산 이후 8개월만에 둘째를 임신했지만 둘 사이의 끊임없이 불화설이 제기되었고, 그럼에도 케빈의 사치는 계속됩니다. 결국 게빈의 낭비와 외박 등을 참지못한 브리트니는 이혼을 신청하고, LA에서 파티를 즐기고 있던 케빈에게 문자로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후에 이혼과 양육권 소송을 신청하고 별거 중이던 브리트니는 헐리웃 악녀들과 만나며 방탕한 생활에 물들어 갔습니다. 이때부터 다시 브리트니에 대한 열애설과 스캔들이 터져나왔고, 파파라치에 의해 노팬티의 사진 등이 공개되고 파파라치의 밥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여러 일이 겹치며 상당한 충격과 더블어 많은 문제가 시작되었던것 같습니다. 결국 재활퇴원에 입원을 하며 삭발이나 음주운전 등의 물의를 일으켰고 이로 인해 아이의 양육권마저 뺐기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살짝 비교해 봤는데.. 애 엄마에게 청순한 모습을 기대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대로 봐줘야죠

이후에 재기를 노렸지만 확실히 달라진 외모와 실력에 혹평과 비난이 잇따랐고 정신적인 고통을 많이 겪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아버지 제임스 스피어스는 LA 법원의 판결에 따라 정신적인 문제를 의심받고 있는 브리트니의 재산을 한시적으로 관리할 후견인으로 정해졌고, 딸이 정신과적인 치료를 받는 동안 재산 관리를 임시로 맡게 되었습니다. 브리트니의 부모는 브리트니의 매니저인 샘 루트피가 브리트니에게 접근하는 것 조차 법원에 요청해서 접근금지 명령을 받아내는데 성공했습니다.

브리트니의 가족들은 그녀가 조울증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했고, 한 언론은 "브리트니가 지난 1월 26일부터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그녀는 연중무휴로 자신을 추적하는 파파라치들에게 피곤함을 느꼈으며 그녀의 가족과 정신과 의사의 계속된 간섭에 힘들어 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런 과정 중에 결국 재산권 마저 빼앗기게 된 것인데, 솔직히 그녀의 아버지와 가족이 의심스럽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건의 순서를 엉망으로 썼지만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연일 인기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이유는 그녀가 지난달 말에 LA 비버리 힐즈 자택에서 UCLA 종합병원으로 긴급후송 된 후 했다는 폭탄발언 때문입니다.
"엄마가 내 남자친구와 잠자리를 가졌다"
"나는 적 그리스도"

이 발언도 했다고 카더라는 식으로 전해져서 확실한지는 확인할 수 없군요.

지난달 말에 영국의 대표적인 현대무용단 램버트 댄스컴퍼니(Rambert Dance Company)가 브리트니의 춤과 음악을 주제로 구성한 Meltdown이라는 발레 작품을 런던 무대에 올린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당시 영국 BBC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일부 리허설 장면에서 주인공 브리트니 역을 맡은 여자 무용수는 분홍색 탑과 반짝이는 PVC 소재의 검은색 핫팬츠 복장으로 도발적인 춤을 추며, 검은색 양복 차림의 파파라찌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다가 마지막 부분에서 하얀 의사복을 입은 무용수들에 의해 죽은 시체처럼 누워 운구되었다고 합니다.

어쩌면 이 발레공연에서 이미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미래를 결말 지어버린게 아닌가 생각되기도 합니다. Oops!... I Did It Again 이나 Toxic, Do Somethin` 등등.. 우리에게도 친숙하게 알려진 노래가 많은데 하필이면 Toxic 의 삶으로 이어진 듯 보입니다. 돈도 많이 벌고, 젊어서 성공을 했지만, 한 편으로는 불쌍한 삶이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그녀의 삶을 망친 가장 큰 책임은 파파라치과 언론에게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Toxic 나 들으며 지난 매력적 모습을 떠올려 봐야겠습니다.

Toxic 

Baby, can’t you see
그대여, 모르겠나요
I’m calling
난 부르고 있잖아요
A guy like you
당신같은 남자를
Should wear a warning
'경고'가 필요한가요
It’s dangerous
위험하죠
I’m fallin’
난 빠져들고 있다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There’s no escape
탈출구도 없어요
I can’t hide
난 숨을 곳이 없어요
I need a hit
난 당신과의 만남이 필요하다구요..
Baby, give me it
그대여,날 만나줘요
You’re dangerous
당신은 위험한 존재죠
I’m lovin’ it
난 그 자체를 사랑해요

Too high
너무나 높아서
Can’t come down
내려올 수 없죠
Losing my head
난 이성을 잃어요
Spinning ‘round and ‘round
돌고 돌죠...
Do you feel me now
지금 날 느끼나요

With a taste of your lips
당신 입술의 그 맛...
I’m on a ride
난 진행중이예요
You’re toxic
당신은 독성이 있어요
I’m slipping under
난 헤메이고 있어요
With a taste of poison paradise
'독성' 으로 가득찬 맛을 보면서
I’m addicted to you
당신에게 중독되었어요
Don’t you know that you’re toxic
당신이 독성이 있다는 걸 모르겠나요
And I love what you do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해요
Don’t you know that you’re toxic
당신이 독성이 있다는 걸 모르겠나요

It’s getting late
때는 늦었죠
To give it up
포기하기에는요
I took a sip
난 한 모금 맛을 봐요
rom my devil cup
독이 든 컵을요
Slowly
천천히
It’s taking over me
날 잡아먹고 있어요

Too high
너무나 높아서
Can’t come down
내려올 수 없죠
Losing my head
난 이성을 잃어요
Spinning ‘round and ‘round
돌고 돌죠...
Do you feel me now
지금 날 느끼나요

With a taste of your lips
당신 입술의 그 맛...
I’m on a ride
난 진행중이예요
You’re toxic
당신은 독성이 있어요
I’m slipping under
난 헤메이고 있어요
With a taste of poison paradise
'독성' 으로 가득찬 맛을 보면서
I’m addicted to you
당신에게 중독되었어요
Don’t you know that you’re toxic
당신이 독성이 있다는 걸 모르겠나요
And I love what you do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해요
Don’t you know that you’re toxic
당신이 독성이 있다는 걸 모르겠나요

Don’t you know that you’re toxic
당신이 독성이 있다는 걸 모르겠나요

Taste of my lips and having fun
내 입술을 맛봐요, 즐겨봐요...

With a taste of your lips
당신 입술의 그 맛...
I’m on a ride
난 진행중이예요
You’re toxic
당신은 독성이 있어요
I’m slipping under
난 헤메이고 있어요
With a taste of poison paradise
'독성' 으로 가득찬 맛을 보면서
I’m addicted to you
당신에게 중독되었어요
Don’t you know that you’re toxic
당신이 독성이 있다는 걸 모르겠나요
And I love what you do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해요
Don’t you know that you’re toxic
당신이 독성이 있다는 걸 모르겠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With a taste of your lips
당신 입술의 그 맛...
I’m on a ride
난 진행중이예요
You’re toxic
당신은 독성이 있어요
I’m slipping under
난 헤메이고 있어요
With a taste of poison paradise
'독성' 으로 가득찬 맛을 보면서
I’m addicted to you
당신에게 중독되었어요
Don’t you know that you’re toxic
당신이 독성이 있다는 걸 모르겠나요
And I love what you do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해요
Don’t you know that you’re toxic
당신이 독성이 있다는 걸 모르겠나요

I’m intoxicated now
난 독에 물들었어요 지금..
I think you’ll love it now
당신이 좋아할거라 생각해요
I think I’m ready now
난 지금 준비되었어요
I think I’m ready now
난 지금 준비되었어요
I’m intoxicated now
난 독에 물들었어요 지금..
I think you’ll love it now
당신이 좋아할거라 생각해요
I think I’m ready now
난 지금 준비되었어요

브리트니 스피어스도 평범한 여자로 살 수 있었을 텐데 ..
지나친 관심이 한 사람의 미래를 망칠 수도 있군요.
하긴 관심이라기보다 하이에나 앞의 토끼라고 해야겠죠.

Posted by 외계인 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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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0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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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트니의 인생이 참 안타깝습니다.
    대 스타가 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요?
    • 2008.02.04 17: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브리트니는 너무 어려서부터 연예생활을 했기에
      일반적인 물정에 어두운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정의 망가지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2. 2008.02.04 10: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예전에 참 좋아했었는데.

    케빈 저 자식은 분명 벌받을 겁니다.
    • 2008.02.04 17: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람이 어떤 욕심과 목적을 가지고 계획한다면
      어쩔 수 없이 당하게 되는 모양입니다.
      에효~
  3. 2008.02.04 10: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08.02.04 17: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후후 대단합니다 ^^
      저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해 주시길 ^^
  4. 2008.02.04 12: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풋풋한 이미지의 브리트리는 없어지고 약물과 술 담배에 찌든 싸구려 술집 마담틱한 모습으로 변해 버린 브리트리의 인생이 안타깝네요~~ 간만에 들립니다~~ 요즘 하는 작업이 있어서 인사를 하러 못왔네요~ 설 연휴 긴데 재미나게 잘 보내세요~~
    • 2008.02.04 17: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대표님 안녕하세요 ^^
      제가 자주 인사하러 들러야는데 늦었습니다.
      그리고 이제야 구독신청을 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5. 2008.02.04 13: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연예인이란 직업이 돈,인기,명성에 대박을 가져다 주는 반면에 야박하지만 사생활 면에서는 일정 감수하고 시작해야하는 직업인 듯 합니다. 브리트니는 노팬티 사건 몇 번이 가장 결정적이지 않았나 싶네요.
    • 2008.02.04 17: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어찌보면 유리방에 살아야하는게 연예인의 숙명인 모양입니다.
      하나하나의 생활이 모두 드러나니까요.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6. 2008.02.04 15: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결과적으론...자신의 노래처럼 되고 말았네요...-0-;;
    학창시절 정말 좋아했었던 가수라...아쉽기만 합니다 ㅠㅠ
    • 2008.02.04 17: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참 좋아했는데... 지금의 모습과 일치시키기가 어렵네요.
      다시 재기하면 좋겠네요.
  7. 2008.02.04 15: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한 사람이 망가지는 모습이 전세계로 알려지고 있네요.--;
    이런 상황이라면 누구라도 제정신을 유지하긴 힘들지 않을까요? 휴~
    • 2008.02.04 18: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런것 같습니다.
      벽없는 집에 모든 모습이 공개된채 산다는게 쉬운일이 아니죠.
  8. 2008.02.04 17: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정말..저..게빈(으응..? 워워- 컴다운~) 때문에..요정님의 인생이 박살 났네요..
    물론 좋다고 결혼한건 브리트니지만..ㅠ_ㅠ;;
    애 뺏기고 돈 뺏기고..불쌍하네요..;
    • 2008.02.04 18: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마 저녀석이 애를 뺏은건 양육비와 관련된 이유도 있을듯 보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브리트니를 보면 연민보다는 뭔가 아쉽다는 생각이 더 드네요.
  9. 2008.02.04 17: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타까워요 지금 현재의 브리트니 보면 아무리 성공한 사람이라도
    한가지 경험으로 인해 자신의 인생이 뒤 바뀔수 있다는걸 제대로 보여줬으니깐요. 역시 자기 관리가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 2008.02.04 18: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요즘 인기 검색어로 오른 연예인들을 보면 대부분 자기관리와 말실수가 문제가 되었더군요.
      여튼 다시 재기했으면 좋겠네요..
  10. 2008.02.04 18: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미디어가 만들어낸 스타..그대로 망가지는 모습은 안타까워요 ㅠㅠ
    • 2008.02.04 19: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너무 일찍 연예계에 뛰어든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데보라님 표현대로 미디어가 만들어낸 스타...
      한꺼번에 망가지네요.
  11. 2008.02.04 18: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08.02.04 19: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드릴 말이 없군요.
      가슴아프네요. 늘 가면 보였는데 말입니다.
      너무 슬퍼하지 마시길...
  12. 2008.02.04 19: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대로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와 주기를 바랄 수밖에 없는 것이 안타까울 노릇입니다. 저도 남자이지만 여자는 진짜 남자를 잘만나야 합니다...
    • 2008.02.04 19: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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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잘만나야 한다는 말에...왠지 찔립니다.
      브리트니의 경우에도 근본적인 문제는 거기서 출발한듯 하네요.
  13. 2008.02.04 20: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자보다는 친구를 잘못 만난 케이스가 아닌지...
    • 2008.02.04 22: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럴수도 있겠군요.
      다른 친구처럼 매스컴을 이용할 재주가 부족했기에
      매스컴에 휘둘리게 되었다고도 보이는군요.
      역시 날카롭습니다.
  14. 2008.02.04 21: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히려 성공해서 부와 권력이 자신을 좀먹는 경우도 있는것같습니다.
    안타깝네요. 정에 많이 약해보이던데..
    • 2008.02.04 22: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기사를 자세히보면
      가족에 대한 불신감도 보이는데
      부족한 정때문에 기인한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15. 2008.02.04 21: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16. 2008.02.05 00: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타깝습니다..
    • 2008.02.05 01: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요정같던 모습이 사라져서 안타깝습니다.
      외모보다 예전같은 마음씀씀이가 사라져버린것 같네요.
  17. 2008.02.05 09: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교된 저 사진 하나로 이 글 전체가 확 이해가 되네요...
    브리트니 젊은나이에 너무 갑자기 성공하고 파파라치 때문에 -_-;;
    • 2008.02.05 20: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개인의 사생활이 모두 공개된다는건 고통일것 같습니다.
      투명한 삶을 살수 있는 사람이 어디있을까요 ^^
      모두는 침대 아래 숨겨둔 빨지않은 양말같은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
  18. 2008.02.14 20: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아 트랙백 잘받았습니다 toxic 뮤비 보고 기절할뻔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 2008.02.15 17: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브리트니스피어스와 제니퍼로페즈를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둘다 많이 망가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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